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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직 밀수업자가 자전거를 타고 국경에 나타났다.jpg.jpg
    [유머]_이슈라쿤 2023. 10. 1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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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ent +
    휴 다행이야 자전거구나 ㅎㅎ ...알단 프레임좀 뜯어봅시다
    와 이건 좀 소름이네
    딱 독도였던 부분만 준듯 그정도면 그냥 일본 대사관 하나 지으면 부지 꽉차겠네
    방파제 마모심해졌네
    와탕카 라는 고전 웹툰에서 일본 여행다녀온 사람들이 일본모래 가져와서 바다에 풀었다는 내용
    아냐 저게 마지막만 가져와서 그렇지.작전이 모든 일본국민들이 일본의 흙을 저렇게 포대로 가져와서 뿌림.점점 바다가 채워지고 일본본토는 저리된거임.
    일본 흙 밀수해와서 간척했나봐
    와탕카였나 그럴텐데 이제는 방사능 흙이라서 가져오면 망함
    뜬금없긴한대 독도.com 검색해봐, 이거 도메인 일본한테 뻇김....
    이거 그게 아니라 일본 여행 가서 기념으로 흙을 야금야금 가져왔는데 그게 알고보니 일본 땅 흙인거임 그래서 그걸로 간척해서 한국 영토 다 채운거고
    이거 내가 맨 처음 봤을 때는 오토바이로 미국 멕시코 국경 넘는 할배 이야기였는데 다른 버전으로 올라오네 ㅋㅋㅋ
    찾았다 리더스 다이제스트 유머였네 람브레타 오토바이 밀수 https://gijong1952.tistory.com/m/37
    -모래는 왜 들고 다닌겁니까 그럼? -운동이요 불만있소?
    가방일 줄 알았느넫
    코카인 녹여서 고무와 섞은뒤 고무제품에 발라서 들여온 밀수도 있었음. 물론 지금은 그것도 걸림.
    □□ 푼 물에 성경을 담궈서 밀수하는 방법도 있다 들었는뎅
    제목부터 '자전거를 타고 나타났다'였네 ㅋㅋㅋ
    20년전 인터넷이 ㅅㅅ보다 좋다 외국 유머집에서 본 기억나네ㅋㅋ
    흙은 해충 숨어있을까봐 국경에서 검역 못 통과하지 않음? 하다못해 당근 같은거 수입할때도 전부 세척해서 흙 다 씼어야 통과될텐데?
    모래는 디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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