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물=>표유류 등 중대형생물이 좋아함
그렇다면 그 중대형 생물들을 노려야하는 기생생물들은 어디에 살고있을까?
그래서 물끓여 마시라고 권고하는 이유가 저래서임.. 기생충때문에
꼭 그게 아니더라도 박테리아 , 세균 , 바이러스도 깨끗한물 좋아함..
베어그릴스도 물 깨끗하네 헤헿 하고 그대로 마셨다 설사함
기생충 : 와 깨끗함물 좋아! 여기서 살래
바이러스 : 와 깨끗한물 좋아! 여기서 살래
기타등등 : 와 깨끗한물 좋아! 여기서 살래
더러운 물에서 살 수 있는 생물은 한정적이지만
깨끗할수록 살 수 있는 생물의 수가 폭증함
1급수는 진짜 온갖 생물이 다 모여있음
"물 깨끗하네 헤헿" 하며 마신건 아니고
"기생충 때문에 마시면 안되는데 마셔볼게요!" 라며 마심
야생동물 : 아 여기 물 깨끗하네 멱좀감다 갑니다
야생동물 : 어우 갑자기 볼일.... 볼일도 잘 보고 갑니다 ^^
1급수는 사실 끓이기만 해도 충분함. 나머지는 영양소 취급 해주자.
그냥 마실 수 있는 물은 석회동굴 빼고 동굴 내의 돌 틈새에서 흘러나오는 물 정도..
물론 그 안에는 소화 불가능 미네랄이나 미생물은 당연히 있을 수 있으니 뭘 해도 결국 끓이거나 간이소독제를 사용해야한다
의외로 증류수는 몸에 해로운 편이라고 한다. 뭐 먹는다고 죽진 않는다는 것 같지만
해로운 물질이 있는 게 아니라 몸이 필요로 하는 물질까지 제거되니, 이런저런 보충이 필요하단 의미인 듯?
라는것도 장기로 음용하지 않으면 상관 없다는듯.
증류수가 컵에 닿고 입에 닿고 식도를 타고 위액 안에서 섞이니까.
외국에는 식용 증류수를 파는 나라도 많다는 듯
증류수 마신다고 설사한다거나 몸에 나쁘다거나 그런거 없대
장기 음용해도 상관없어
십오년 이상 가열 증류수만 마시는 집임
오히려 최고로 맛있는 물이다
와 어떻게 물을 십오년동안 끓이지?
설렁탕같이 계속 우리나
앞에 '식용'이 붙은 시점에서 그냥 증류수와는 다른거 아님?
그게 낭설임.
외국에서도 가열 증류수를 음용수로 파는데 그게 문제가 되면 팔겠음?
광천수에 들어있는 미네랄양, 2-3리터 를 마셔도
밥 한술에 들어있는 것 만 못함. 매우 미미한 양임.
그리고 이 미네랄은 킬레이트화 되지 않은 미네랄이라 흡수가 잘 안됨.
오히려 물갈이 같은거 없는 완전한 물임.
대체 왜 증류수가 설사를 발생시킨다 혹은 몸에 안좋다는 낭설이 나왔는지 그게 의문임.
법적인 문제 때문이 아닐까 싶음
결과물은 같아도 공정이 달라야 한다거나
용기를 다르게 써야 한다거나
2급수 까지도 가능 3급수는 위험하고 4급수 이상은 먹으면 안됨
이그젝틀리. 민물고기도 익혀서 먹는건 괜찮다고 하니까.
지금도 그렇게 살아도 당장 안 죽음.
남보다 훨씬 빨리 죽을뿐이지.
목표수명이 50이면 지금도 가능.
영아사망률도 수십배 올리고.
현대 그것도 극히 현대화된 지역이나 기생충 없지 커트라인 못넘는지역은 아직도 기생충 달고 살어
자연의 섭리에 따라 많이 낳고 많이 죽으며 개체 수 유지하는 시대였으니까
안 괜찮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사는 지역을 조금만 벗어나도 물 바로 먹으면 물갈이 한다고. 폭풍설사.
그래서 유배가는 사람들이 죽는 이유중에 중대한 이유가 물갈이 하다가 죽는다구 ㅋㅋㅋ
현대 사람들이 물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된 건 상수도 정수 시스탬과 생수 때문이라구!
그 시절이라고 아무 물이나 다 마시고 그러진 않았던 것으로 암.
아무렇게나 마시면 탈이 날 수 있다는 것 정도는 옛날 사람들도 알고 있었고.
옛날에 똥오줌 모두 강으로 유입되서 병걸린 병자들이 마시는 물에서도
오염되서 마을이 초토화되는건 비일비재했음.
땅위로 나와서 한참 돌아다닌 물은 1급수라 해도 꽤 오염되어 있지만 지하수가 솟는 샘물은(높은곳에 있을수록 차가울수록) 대부분 안전한 편임. 예로부터 전국 곳곳에 이름난 약수들이 존재했던 이유임^^
1급수가 정화하기는 편하지 그래도
기생충이랑 설사유발정도니까..
독극물은 없잖아
돈아깝게 프로틴같은거 왜먹냐
든든하게 대운 1급수면되지
안끓이면 살아있는 기생충때문에 아야하고
끓여먹으면 죽은 기생충 = 단백질 개이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