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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강아지가 실종된 지 10일 후에 보낸 편지.jpg.jpg
    [유머]_이슈라쿤 2023. 10. 1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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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쩔 수 없었구만
    저건... 늑대로 오인할만 했다..ㅠㅠ 주인이 잘못했네
    그냥 늑대인데
    밤에 봤으면 딱 야생늑대가 쓰레기통 뒤지고 있던걸로 보였겠네;;;;;;;
    낮에 봤어도 주변에 도와줄 사람 없다면 나같아도 일단 장전은 해놨다
    쓰레기만 뒤지고 있어서 다행이지 사람 물어서 시체 뒤지고 있었으면 개주인 살인범 되는거
    실수 했겠지 어쩌다 하필 그날 줄이 끊어졌거나 문이 열렸거나… 울집 고양이 집나갔을때 생각 나네 다행히 9층까지 밖에 못내려가서 다시 데려 왔지만
    저건 그래도 주인이 죽인거나 다름없지... ㅅㅂ 나 같아도 저런 애가 쓰레기통 뒤적거리면 총부터 꺼낸다.. 집에 나만 있는게 아니라 가족이 있으니깐 지켜야지..
    저정도 개면 그 실수 한번으로 타인이 크게 다칠수도 있는 상황이라... 이렇게 끝난거로도 다행으로 생각해야할듯
    그런 식이면 실수로 놓친 개가 애라도 물어서 죽을수도 있었던거 아닌가
    그런데 개들 중 많은 수가 목줄 풀거나 끊는 법을 아는데, 그냥 목줄이 좋아서 하고 있는 경우가 있음. 그러다가 한번 꼴 받으면 풀고 나가서 사고치고...
    그런 경우가 있구나.. 난 개를 안키워봐서 몰랐...;; 뭔가 미안해지네;;
    울프독은 그런 실수로 사람이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알래스카에서는 허가받은 사람만이 3미터 이상의 장벽, 1.5미터 깊이의 콘크리트 기초가 있는 경우에만 키울 수 있어.
    그래서 목양견의 경우는 개목걸이 풀어주면 충격까지 먹음.
    사실 사진만 봐도 당연하다 싶어.. 저건 그냥 울프독이 아니라 울프라고 해도 될정도로 뭐 저리 크냐...ㄷㄷㄷ
    생존의 위협;
    그냥 쓰레기만 뒤지다 죽은게 다행일지도...
    저건 개 주인이 어우 용케도 살아남으셨네요 하고 이해해줘야한다
    저걸 혼자 동네 싸돌아댕기게 풀어둔게 잘못이네 사람 덮쳤으면 어쩔려고
    솔직 저정도 크기면 쏠만 하다.
    낮에 봐도 모르면 야생 늑대로 보겟는데
    ㅋㅋㅋ시바 뭔 사이코패스여 하고 내렸는데 시발 죽일만하네 시발ㅋㅋㅋ
    '죽을 것을'이라고 써서 무슨 살견예고인줄 알았네. 그나저나 저 정도 개가 밤에 돌아다니면 진짜 무섭겠다.
    저건 쏜사람이 정당방위라고 할만하네 저 덩치의 개가 문다고 하면 어후;;;
    우리나라 캣맘,개빠 욕하지만 외국은 정말 극단적이라니까ㅋㅋㅋ 애완동물 등록법도 있지만 야수를 키우는데도 있고
    미국에서 사자,호랑이 키우는 사람 영상도 봤었는데
    ㅇㅇ 외국은 동물에 대한 일종의 우호의식이 이제 그런게 겨우 뿌리를 잡아가는 우리나라보다 몇세기 앞서서 그런지 동물 보호단체라는 인간들이 하는 짓이 상상을 초월하고 또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더라.
    저런 위협을 받고도 편지로 유감을 표현한거보면 저 사람이 착한거지...
    편지를 보낸 사람도, 어쩌면 애견인이거나, 경험이 있는 사람일수도.. 야생 늑대인줄 알고 사살했는데, 애완견인거 알고 충격 받지 않았을까.?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을 개잖아 저건...
    진짜 울프독 기르는것도 기르는건데 거기에 목줄까지 안채운건 주인이 개념을 어따둔거냐?
    그냥 개도 교육 잘시켜야되는데 울프독이면 더더욱이..
    강형욱이 울프독은 그냥 울프라고 했던가...?
    훈련이 되는 특정 종을 제외하고 울프독이 아니라 그냥 늑대라고 단정지음 훈련도 불가하고 무조껀적인 처리 대상이라고 늑대에 분파된 종이 개 아니냐 라는 소리 하는새끼들도 있을껀데 돌아다니는 다큐중에 늑대 포휙해서 기르고 죽이는 다큐가 있음 보면 훈련이 절대로 불가함 1년가까이만 되도 사람한테 이빨들이대는 종임
    저건 ㄹㅇ 위협을 느낄 만 했네 우리집 마당에 웬 늑대가 들어와 있는데 당연히 놀라지
    저건 집주인이 잘못했다 야밤에 저런 개가 집앞에서 쓰레기 뒤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ㅅㅂ;;
    마음 아프네..
    편지왔다길래 집나간 개가 잘살고 있다고 편지라도 보냈나 했네..
    저 정도면 개...인가
    리트리버 같이 누가봐도 키우는 개였으면 쏜놈이 잘못한 지분이 컸겠지만.... 저건 진짜 생긴게 야생늑대라 풀어키운 개주인 잘못이다...
    저거는 쏜사람 트라우마 걸린다...
    캠핑장에 곰이 나온다는 곳인데 늑대가 나올수도 있지.
    목줄도 안 해준 주인이 죽인 것 차도살견이라 해야하나
    늑대믹스는 개랑 달라서 티비보면 울타리내에서 키우던데..
    개가 뭘 알겠어. 관리 못한 주인이 잘 못 한거지.
    저런게 자기집에서 쓰래기 파먹고있으면 누구라도 쏴죽일듯 ㅋㅋ
    쓰레기를 뒤졌으니 다행이지 애나 노약자 덮쳤으면 대형 사고 났겠는데
    주인이 개새.끼네
    총 쏜 사람도 확인하고나서 많은 생각을 했을듯
    울프독은 개가아니야 그냥 늑대야 저걸 목줄없이 두는건 사람 죽이겟단소리야
    1짤 개 모습부터 어 싹수가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ㅋㅋㅋㅋ 아니 시1발ㅋㅋㅋㅋ 저건 50구경 총 어딨나 찾게 될 관상이네
    개 주인 잘못 100%
    저정도면 ㅅㅂ '아빠! 마당에 큰 개가 있어요!' '스테이시, 당장 방으로 들어가렴. 아빠가 나오라고 하기 전까지는 방에서 꼼짝말고 기다리고 있거라.' 라고 하고는 샷건 꺼내도 이상하지 않을 비주얼이잖아 ㅅㅂ
    저건 견주 마당 안에 있어도 쏴야하나 고민 하겠네 ㄷㄷㄷㄷ
    저기는 확실히 동물법이 빡세서 좋다니깐
    개와 늑대의 시간. 저 멀리 보이는 야수의 그림자가 내가 기르는 개인지 아니면 나를 잡아먹으려는 늑대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 어스름한 어둠이 깔리는 시간.
    야생화 된 개들은 어린애나 노인을 노리는데 저건 어른도 그냥 냠냠 할거 같이 생겼는데 ;;;;
    실종이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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