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중독은 대신 갚아주는 순간 돌이킬 수 없지
흑흑 부모님에게 너무 감사하니 열심히 살아야겠다 X 다음에 잃어도 또 갚아주시겠지? 달린다 ㅋㅋ O
알바해서 갚으라고해야함 그래야 400 벌기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
아 가족들에게 너무나도 큰 잘못을 저질렀구나 반성해야지 (x) 아 다음에 따서 갚으면 된다고! 다시 지른다 ㅋㅋ(o)
대출 이자 최대한 싼데로 옮겨놓고 지가 갚게 해야지 뭐...
불법 만화사이트같은데 빼곡한 불법토토 배너들 보고 하는 아이들인가
광고배너 누르면 아이씨 똥밟았네!란 기분이 드는데 그걸 오히려 들어가다니
불법웹툰사이트 목적이 그거임 ㅇㅅㅇ 사이트에 토토 광고밖에 없음
그것도 있고 불법웹툰사이트에 광고를 줄 애들이 그런것밖에 없음.뭐 그런애들한테 삼성이 광고를 주겠어 lg가 주겠어
불법 사이트 이용하면서 저작권 의식 조차 제대로 갖고 있지 않은 애들이니까, 도박에 빠질 확률도 높은 것.
불법토토가 바다이야기보다 더 위험하면서 더 널리 퍼져서 심각한데...위정자들이 그걸 몰라요
근데 그 배너를 진짜로 들어가보는 놈들이 있구나....
차라리 뜯겨라. 그건 중독 되진 않을거고 밝혀지면 벗어날수라도 있으니
그건 그렇지. 하지만 둘 중 하나 고르라면 뜯기는 편이 낫다는거지. 그 일진색기들은 도박중독으로 뒤지긴할테니까
듀라라라 과거편에서도 중딩끼리 도박하는 씬 나왔지
그거와는 비교가 안 되는 지옥판이니까 지금....
2016년에도 군대에서도 보면 생각보다 토토하는 놈들 존나 많긴했음
젊은날은 얼마 안남았는데 돈은 없고 자기 대갈빡 보니 공부로 성공할련지도 모르겠고, 하지만 sns 보면 남들은 다 부티나게 지내는데 자기면 병1신같이 사는 것 같고 ...그래서인가..
그런 거창한거 없이도 호기심 + 용돈은 쪼들리는데 어디에서는 그걸로 돈벌었다는 소리를 들으면 혹하게 되지 엄청난 돈이 필요한게 아니라 몇천원 몇만원이 부족하니까 별로 크지도 않고 잃어도 크지 않다고 생각하니까 시작하는거. 게다가 불법 사이트의 광고에서 너무 대놓고 나오니까 자주봐서 익숙해져서 경계심이 낮아지는 것도 한이유이기도 하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주변에서 딴 애들이 신나서 떠들고 댕기면 선동되서 따라하는거...
주변에서 토토로 200땡겼다는 말 들으면 얼마전에 봤던 토토광고 생각나면서 하게되더라... 호기심 반 욕심 반으로 들어가서 10만원 날리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접하기 쉽다는게 문제가 큼
진짜 많이함 군대에서도 보고 오죽하면 소대장이랑 이야기 했는데 결론이 하나였음 안 끊으면 영창 만창 두번. 근데도 안 끊어서 중대원 한 30명이 만창 두번감(30일)
나 군대 있을떄도 2개월 먼저 온 놈이 있었는데 토토하느라 월급 다 꼴아박고 후임 담배 뺏어피던 놈 있었음 각 잡고 인적없는 훈련장에서 존나 패서 자백하게 시킴
저런 광고를 다 잡아야 하는데 노출도 지멋대로던데
공짜로 만화 보려고 마루마루 들어갔다가 낚여서 만화값의 몇백배로 뜯김 ㅋㅋㅋㅋ
진짜임 나 저기다 사채까지 써서 학부모가 나한테 상담하고 그래뜸
일진의크기가 10년전 웹툰인데 지금은 당연 더심해졌겠지
여기 유게 아저씨들은 잘 이해를 못 하는 게 뭐냐면 자기네 불법도박판이라던가 하면 판치기라던가 뭐 그런 거 생각하는데 진짜 얘네들은 불법토토 오지게 함... 초등학생들도 해요.
생각해보니 판치기도 불법도박이긴했네... ㅋㅋㅋ
휴대폰은 불은 아니고 그냥 기름이겠지. 문제라고 할 수 있는 불은 사회 분위기(한탕 주의), 황금 만능주의, 사기나 비리에 대한 적절치 못한 처리 등등이고.
나 고딩때는 애들 몇명 달리고 나머진 순위에 돈걸었는데
중학생때 판치기로 몇천원씩 날린건 신선놀음이였네
군대있을때도 하는애들 많았는데 저런 불법사이트 광고로 접하게되는구나...
일찐애들은 거의 다 하고, 아닌 애들도 엄청 많이 하더라 본문 내용 ㄹㅇ임 ㅋㅋㅋㅋ
예전엔 양아치 애들이 오토바이 산다고 중국집 배달 등으로 되려 일해서 돈벌고 그랬는데, 요즘은 저거더라고. ㅎㅎ
교실에서 하는 월드컵 특별 □□는 라떼도 있었지 다들 5백원씩걸고 그랬는듯
군대에서도 하지 말라는 교육 몇번이나 하는데 하다 걸리는 놈들 주기적으로 나왔음
14~15년쯤 똥통 고등학교 다닐때 양아치 애들이 오토바이 구매 + 토토한다고 산와머니에서 돈빌리는 새끼들 좀 있어서 저런 기사 나올만 함
나도 고딩때 불법토토하다가 이대로 ↗될거같아서 카드 잘라서 버림
민짜애들에게 돈 빌려주는 업체가 있어? ㅎㄷㄷ
하긴 불법공유사이트 간다면 불법도박광고로 떡칠되어 있긴 하지 ㅋㅋㅋㅋ
몇만원 단위로 빌려주고 이자 옴팡지게 받는다더라
ㅇㅇ 같은 동네 양아치나 학교 선배가 졸업하고 저런 민짜 양아치들 돈뜯는 대부업체로 가기도 함
저거 애들끼리도 쩐주 해서 고이율 받아서 하드만 ㅋㅋ
내가 나이 들어서도 도박을 안 하는 이유가 있는데 초등학생때 학교 앞 문방구에서 하던 짱겜뽀게임기를 하면서 용돈 숱하게 털리며 아 도박은 내가 이길 수 없는 거구나 생각하고 그 다음부터는 확률이 있으면 어지간하면 해본 기억이 없음
나 고딩때도 불법토토하다 선생한테 걸린애들이 서너명 정도 됐었음. 진짜 문제맞음
평일 연차냈을때 은행옆 골목에서 아재들이랑 모여서 휴대폰보다가 어느타이밍에 일어나더니 우르르 은행으로 몰려들어가는 모습을 본적있음 그거 보고 말세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이었네...
갠적으로 □□보다 무섭다고 생각함.. □□은 지 혼자 골로가고 끝나는데 도박중독은 집안돈, 주변돈까지 다 꼬라박다 뒈지니까..
ㄹㅇ 초중생으로 보이는 애들 토토같은거 폰으로 하고 다니던데 ㄷㄷ
이게 오죽 심했으면 이번에 메가박스 영화보러 갔는데 광고로 다 나오더라
군대에서 저거로 부대원 1/3이 털린적이 있어서 남일같지가 않다 한명이 돈 이놈저놈한테 다 빌리다가 결국 신병이 간부한테 찔러서 사지방 기록을 헌병이 와서 털었는데 1/3이나 적발됨 ㅋㅋㅋㅋㅋㅋㅋ
싹수가 노란 애들은 항상일정비율로 존재하긴했는데 요즘에는 □□짓의 접근성이 너무 높아졌어
걍 해외축구판이 열리면서 10년전 라인으로 겁나게 생김
청소년 불법도박 공익광고도 떳더라고 참 세상이 흉흉해
특히 군대에서 토토하는새끼들 조오오오온나 많음 그냥 우리중대에 전문하사가 4명 있었는데 이새끼들은 전부다 토토에 수십수백씩 꼬라박는 놈들이었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지들이랑 친한 몇몇 상병장들도 꼬드겨서 토토에 수십씩 꼬라박게 하고 그랬었음
몇년 전에도 회사에서도 나이 비슷한 젊은 사람끼리 모여서 토토하던데 저런..
저게 마.약처럼 퍼질만도 한게 성인이 봐도 혹할 돈이 툭 튀어나온다는데 애들은 오죽하겠어.
광고로 접하고 하게된다는게 내 생각으론 이해가 안가네 불법 도박, 토토 광고는 나한텐 그저 스팸일뿐이였는데
이런 불법도박에 대한 학생 에피소드가 나오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설마싶었는데 그게 진짜 있기도 하는 일이구나;;
진짜 있기도한 희박한 일 = X 전국 학교에 광범위하게 퍼진 흔한 일 = O
불법 만화 사이트 같은데 가득한 인터넷 불법도박 광고가, 엄한데 광고하는 게 아니라 딱 거기 사용자층인 청소년들 노리고 올린 거라는 소리 듣고 띵~ 했던 추억이 있네.
나 때도 저거 하는 애들 있었는데 결국 걸려서 빠따 ㅈㄴ 맞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