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맛있어서 극한상황에서 홀랑 까먹어버릴 위험이 있어서!! ㅋㅋㅋ
그래서 군대식량도 마찬가지임ㅋㅋ 지금은 전쟁이 일어나지않으니 그냥 맛도 챙기지만
세계대전 일어났을때 일부러 영양은 개쩌는데 맛대가리는 없는 초콜렛 생산해달라고 했던가.
괜찮아.. 초코는 홀랑 하루만에 먹어도 통밀은 천천히 먹을거니까..
병사들이 자꾸 초콜릿 간식으로 먹어서 맛없데 해달라고 해서
영국식 오트밀을 석음
옛날에 다이제 500원, 초코 다이제 600원 하던 시절이 그립다 😭
인터넷에서 10개짜리 사면 일반소매가 2500짜릴 1700원정도에 살수있긴해융 ㅎ
다만, 비축해두어도 다이제는 언젠가 사라져 있음 ㅇㄱㄹㅇ
믿거나말거나 비상용 식량은 일부러 맛없게 만든다는 얘기도 있더라 맛있으면 까먹어서
"초콜릿바의 맛은 삶은 감자보다 약간만 더 낫도록 할 것"
이제 유게이들은 다이제를 사서
그자리에서 먹습니다
근데 다이제 유통기한 짧던데
유통기한 리필한다는 핑계로 몇달마다 한번씩 다이제 먹으면 되나
그러다 재난상황이 오기전에 몸이 먼저 재난을 맞고 의사선생님과 상담하게 됩니다
다이제 비축/유지는 그렇게 어렵지 않음
내가 이번 주기에 산건 반년 정도 유통기한이 남아있는데
가방에 하나, 생활 공간에 하나씩 둔다면 1년에 4봉,
비율로 따지면 계절마다 한봉씩 먹고 새거 넣어두는 셈이니
다이제 지퍼백에 400개 넣어두면 400일 생존 가능이란거제?
음 그렇다면 역시 상하기 전에 400일치를 미리 다 먹어둬야겠다!
당뇨가 이 글을 좋아합니다
췌장이 이 글을 싫어합니다
사실 다른 고열량 쿠키가 시장에 많은데
굳이 다이제가 손꼽히는 이유는
단단하고 밀도 높은 포장 덕분인데
다 까서 지퍼백에 넣는다는 얘기는 아니겠지...
※경고
생존이 급하지않아도 다처먹어서 돼지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음
PC방에 10몇시간씩 박혀지내던 시절에 저거 하나랑 웰치스 2캔으로 점심 저녁 때우고 그랬는데
간혹 라면도 먹고 그래. 식단은 중요하다고;;
초코다이제 진짜 존맛탱이라 좋아하긴 하는데
벌크업용으로 억지로 사서 먹는 애들도 은근 있는 모양이더라... 좀 짠했음...
다시말해 비상시도 아닌데 먹을거 다 먹고 다이제마저 한봉 다 쳐묵한다는건..
물론 보존능력은 당연히 저bp머시가 압승이니 구하지 못했을때나 땜빵용으러 삽시다
산행같은 출타시 한둘 사서 짐에 껴놓는 정도가 적당하지 않으려나. 집에 막 사서 쟁여두기는 좀...
저거 야자할때 저녁대용으로 자주 먹었는데 1000칼로리나 했어?
대학때 자취할때 돈 없으면 저걸로 끼니 때우곤 했는데. 그땐 천원이어서 가성비 괜찮았음.
사실 진짜 생존 식량이 필요한거면 건량보단 갈증유발까지 고려하여 만든 BP-ER이 더 낫긴함ㅋㅋ
솔직히 습기만 안 들어가면 1년 지나도 멀쩡할걸. 기름에 튀긴것도 아니라서. 초코 다이제야 초코렛쪽이 좀 문제될 순 있겠음
다이제 원통형 비닐 포장은...밀봉이기는 한데 습기대책은 1도 없음
왜 아냐면요...저도 제 뱃살을 보며 알고 싶지 않았어요
경험적으로 축축한 창고 같은 곳 말고
사람 사는 생활환경 정도에만 보관하면
유통기한까지 버티는 정도로는 문제 없음
그런데 밀봉은 되는데 습기는 통한다는게 맞는 말이야...?
다이제는 쵸코 안바른걸로 구비해둘 것
그리고 쵸코 없는 놈도 맛있게 쳐먹는 돼지와 뻑뻑한게 입안의 수분을 유린하는 맛을 즐긴다며 좋아하는 사람들 모르는 위치에 적재할 것
생각해보니 다이제 한통 구닌일때나 앉은 자리에서 다 먹었군
뜯어서 오븐으로 한번 더 굽고 진공포장하면 되는거지?
......? 전투식량 만듬?
혹시 박스맛 크래커와 먼지맛 투숀카 버블티를 즐기는 굴라그 출신임,
다이제를 세개나 먹어ㅂ....
우욱... 너무 많아....
근데 다이제는 단점이 너무 치명적이라..... 비상대비 비축식량으로 쓰기엔... 비축 난이도가 너무 높음
금방 사라져버리는 식량은 비상대비 비축식량으론 적합하지 않아!!
물론 일종의 밈에 가깝고
저분야 최고봉은 예나 지금이나 건빵이다
파스타면이 은근 비상식량으로 찾는다던데. 라면보다 유통기한 김.
유탕처리를 하면 표면적 넓은 다공질 구조에 기름이 배어있는 형태가 되다보니 식용유가 빠르게 산패해버려서 유통기한이 짧음. 라면이 그냥 보존성 썩 좋지 않은 거 ㅋㅋ
문제는 조리가 필요하고 조리할 때 물이 많이 필요해서 비상식량으로는 적당하지 않음.
건면은 습기/곰팡이만 조심하면 유통기한 이후로도 몇년은 보존 가능.
라면은 사리보다 스프 쪽이 생각보다 빨리 맛이 가더라...
스프도 분말 = 표면적 졸넓음이라 빠르게 갈 수밖에 없음. 애초에 장기보존용으로 설계된 게 아니니 탈산소제 동봉이나 질소충진 같은 산패 지연 처리도 없고.
나 하루 1다이제 쳐먹으면서 운동했는데 몸무게 미친듯이 불어나서 바로 다이제 끊음 ㅋㅋ
압도적 달콤함에는 대가가 따르더라
달리 말해 저걸 간식으로 먹으면 일반음식 먹고 생존음식까지 먹는다는 뜻ㅋㅋㅋㅋㅋㅋ
유통기한 지나기전에 먹을 수 있을 만큼 사두고 지나기 전에 먹어 치우는 방식으로는 추천 할만하지. 라면보다는 백배 낮다고 생각하고 구하기 쉽고 맛도 있으니.
https://youtu.be/7jsnscri0k8?si=n_DIFzeFG9rMteLE
보관만 잘하면 지나도 문제는 없다고 하고
그래서 혹한기훈련때 저거 왕창사다가 방독면가방에 쟁여두고 그랫제ㅋㅋ
근데 긴급 상황에는 저런 칼로리보다는 물이 제일 급한 거 아님?
굶어도 2~3주는 살텐데 물 못마시면 1주도 간당간당이잖아
정답이다 냥식아..
사실 여러가지 이유로 생존식량의 정석은 깡통임..
BP-ER은 그것도 고려해서 만든거라 유머가 아니라 진지하게 비교하면 BP-ER을 쓰는데는 다 이유가 있긴 함
물이 중요하긴 하지만 무겁기도 하고 대량 보관이나 운반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어서 차라리 정수제를 사서 좀 나쁜 물이라도 대강 정수해서 마시는 방법도 있음
그래서 방사선을 쪼여서 유통기한을 극단적으로 늘린 물도있음...
진짜 안상함...
물론 깡통이 기본이긴 한데 쌀도 보존성이 우수하고
미국 생존주의자들은 탈곡하지 않은 옥수수도 추천하더라
라면은 유통기한 문제로 비추인데 기호식품으로 교환성이 좋으니 약간은 괜찮고
총알과 특정 년도의 주화(은 99%)를 쟁여두라고 함...
제조 후 1년 넘게 안 좋은 환경에 보관해서 외관부터 뒤틀린 (물론 터진건 아닌데) 생수 까먹어보면 맛이 X같음... 플라스틱 냄새 쩔고...
제조사에 따라 1~2년 정도 날짜를 적어놓는게 왜 그런지는 당해봐야 알더라
사실 식수 확보가 핵심인데
그건 오히려 너무 기본이기 때문에
그건 해결되었을 거라고 보고 대부분의 비상식량이
물을 쪽 빼거나 물을 가해서 먹을 수 있도록 나오지...
보존성을 높이면서 부피, 무게를 줄일 수 있으니까
유격갔을때 밥은못먹겠고 몸은 힘든데, 다이제 먹으면서 버팀.
비상식량으로는 별로지만 칼로리 과다섭취 부담될때 몇개만 먹기 좋긴 해
돈이 없을떄 저거 원통형 포장 하나 먹고 하루를 버텻던 기억이 난다........
긴급 생존음식으로 다이제를 추천하는 이유.jpg // 유통기한1년
개인적으로 bp- er, nrg, 다트렉스 다 먹어봤는데 다트렉스가 제일 나았음.
뭐 결국 일반인이 간단하게구하기좋은 가장좋은 비상식량은
이러니저러니 통조림이지 참치캔같은거
고열량에 맛이보장되기때문에 정신건강에도좋고
기름도있어서 비상시 불붙여서쓸수도있고
과일통조림같은건 수분섭취에도도움되고
초코틴틴 창렬로 바뀐후 다이제 즐겨먹고 있음 존맛
본인이 캠핑이 취미라면 의외로 다이제 일주일치를
사두고 순환시켜서 먹어치울수있음...
나도 다이제 이용해서 모토캠핑가면 다이제랑 전지분유로 죽끓여먹음...(극한동계캠핑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