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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회의 경찰의 맹목적 대응.jpg
    [유머]_이슈라쿤 2023. 10. 1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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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적으로 필요한건 농기구와 횃불
    시위는 불편을 끼쳐야 시민들이 듣는다.. 아무에게도 피해끼치지 않으면 반대로 한지도 모른다...
    근데 뭐 까놓고 말해서 지금도 전장연 시위 좋은소리 못듣는거보면 ㅋㅋ
    반대로 좋은소리는 못듣지만 너조차도 알만큼 알려지긴했지. 전장연 국회시위같은건 예시도 안들어질만큼 했는지도 모르잖나 마찬가지지
    시위의 본질은 왜 하고있는지 왜 화가났는지 이런걸 모두에게 알리는데있으니까...
    그게 집단이기주의지 남한테 피해를 주든 말든 내 목소리만 퍼지면 된다는 주의. 엄한 윗놈들 내비두고 하루하루 벌어먹기 바쁜 아랫놈들끼리 지지고 볶는. 내가 무슨 짓을 하든, 당신에게 무슨 피해를 주든 내 편 안들어주면 사회에 무관심한 사람, 약자에게 무관심한 사람 프레임 씌우고 반강제로 본인들 목소리에 편입시키려고 하는. 나는 개인적으로 되게 못된 방식이라고 봄.
    전장연은 원래 굉장히 온건한 시위를 하는 조직이었음. 그리고 아무도 신경도 안썼음
    반대지. 오히려 그게 민주주의임. 애초에 민주주의가 니가 말하는 집단주의나 전체주의랑은 다름. 나한테 이득이 되는 대표자에게 투표하고 나에게 이득이 되는 공동체를 대변하는 사람 만들고 하는게 오히려 민주주의임. 그래서 민주주의는 집회, 시위, 파업의 자유가 보장되는거고
    진짜 너무 안타깝게도 전장연이라는 집단이 세상에 알려지고 동시에 장애인들의 불편이 알려지게된건 지하철시위같은 과격시위를 시작하고나서부터였음...
    잘 모르는사람들은 전장연이란 집단이 갑자기 뿅하고 나타나서 나타나자마자 지하철시위하고 출퇴근길 불편초래하고 그러는줄 알고있는데 그게 아님
    시위는 칭찬 받으려고 하는게 아니지 시위는 목적이 아니고고 수단이니까...
    ㅎㅎ 저 집회가 오늘날 인정 받기까지 얼마나 많은 집회 시위에 "불법" 딱지가 붙었을까? 31운동도 일제 입장에선 불법이고 내란 선동이었을텐데.
    집회 신고해도 경찰들이 와서 끌고 가도 언론에선 조용했음. 탄압? 장애인인데 알게 뭐냐는거지 과격시위로 가고 나니까 조건을 수용해주고 전장연 입장에선 온건한 시위의 필요성이 없어졌음. 옳다그르다의 문제가 아니고 걍 통하느냐 마느냐의 차이가 ㄷ늬버린거
    뭔 소리야 민주주의는 집권세력에 대한 민중의 견제 시스템을 말하는 거고, 나는 집단주의나 전체주의라는 키워드는 꺼낸 적도 없어. 뭔 딴소리야.
    아 혹시나 오해들할까봐 한줄 더 적는데 그럼에도 나는 과격시위를 옹호하는편은 아님 당연히 과격시위 폭력시위보단 평화시위가 훨씬 옳은선택이고 더 나은방향임 그러나 '평화적으로' 하면 들어주지 않는 이 사회를 지탄하는거임
    그게 문제라는 거임. 그들의 의견에 동의 하지 않으면 내막을 잘 몰라서 저러는 사람. 저들의 딱한 사정을 몰라서 저러는 사람 프레임 씌우는 거. 그거 오만이고 모르면 공부해라는 스탠스랑 다를게 없음.
    뭔 딴소리긴. 자기집단의 이익을 위해 소리치지 말고 닥치고 있으라고 하는게 전체주의와 집단주의가 아니면 대체 뭔데?
    어차피 불편은 9월4일날 오게되있고 평화시위를 안하면 어떻게 되는지 전장연이 잘 보여줬는데
    반대로 전장연이 잘보여줬지. 질서시위, 국회시위는 아무도 모르지만 너조차도 지금 알게된것만큼
    아랫놈들..절레절레
    아니 내가 언제 소리치지 말고 닥치고 있으랬음? 왜 자꾸 난 한 적도 없는 말로 뇌내망상해서 혼자 허수아비 줘 패고 있지? 집단이기주의는 자기집단의 이익을 위해 다른 집단한테 피해를 끼치는 것도 불사하는 걸 말하는 거고, 그걸 반대하는 건 전체주의랑은 다른 거야. 민주주의가 어쩌고 하면서 나올 건덕지 자체가 없다고 애초에. 제발 댓글 달기 전에 3번은 읽고 써줬으면 좋겠다.
    나도 아랫놈들이고 바로 앞에 윗놈들이라고 써놓은 건 안보이나 보네. 선택적 독해임?
    옳은선택이 뭐임? 평화시위는 메세지로서나 가치있지 실제 요구사항에 한줄 덧붙이는정도지. 인도독립도 평화가 했나? 2차대전 상관없는 유럽대륙에 인도인가서 총쏘고 일본새키들하고 뱅골에서 쳐싸우고 그렇게 쌈발질 오질나게 하고 들이박으니까 독립했지
    아니 네가 선택적 독해인거임. 피해를 불사한다라고 하는데 애초에 '파업'자체가 피해를 인정하고 정당화함. 시위와 집회도 마찬가지고. 그걸 부정하는거 자체가 전체주의라니까?
    그리고 집회의 명분마저 잃는 셈임. 교업에 방해받아 항의 하는 시위인데 표출을 애꾿은 직장인들에게 한다?
    전장연이 좀 이상한 조직이다 라고 이래저래 욕 먹는 상황이긴 한데 시위의 양상 변화를 보면 왜 안되는가를 보여주는 표준교재수준.
    아주 만약에 폭력과 평화 두가지 선택지가 있고 둘중 어떤 선택지를 골라도 원하는바를 이룰수있다면 너는 무엇을 선택할거임? 대부분은 평화를 선택하겠지 근데 현실은 평화적인 방법을 선택하면 듣는체도 안하는경우가 많기때문에 과격하고 폭력적인 방법을 택하는 경우가 많은거고 과격하고 폭력적인 방법을 선택하게 만드는 사회가 안타깝다는거임 ㅇㅇ
    애꿎은 직장인이 아니라 정치인을 움직일 표와 여론을 가진 국민들에게 호소하는거지
    하.. 네가 말하는 민주주의에서의 파업의 조건이 뭔지는 알고 하는 소리임? 파업 주체가 의제와 관련없는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 게 조건들 중 하나임. 그리고 집시법 지키면서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에서 시위하는 사람들은 바보라서, 절박하지 않아서 지하철가서 길막 안함? 설마 민주주의를 울부짖으면서 법을 어겨도 된다는 말을 하는 건 아니지?
    뭐가 문제인데? 옛날 조선시대 부터 윗놈 아랫놈같은 표현은 자조적인 표현으로 사용되어 왔고, 내가 윗놈이라 사회적 하위계층들을 아랫놈이라고 비하적으료 표현한 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인데? 진짜 몰라서 그래 좀 알려주라 ㅇㅇ
    다들 절박하고 다들 사정이 있으니까 광화문에 줄 서서 시위하는 건데, 내 의견이 사회적 파장이 없으니 불법이라도 저질러야겠다는 게 우리 애가 굶고 있어서 새치기를 했다는 거랑 뭐가 다름? 그래 뭐 누군가는 그 사람을 보고 동정할 수 있고 오죽하면 그랬을까 하고 비켜줄 수도 있지. 근데 다들 굶주리고있는 상황에서 내가 먼저 먹겠다고 새치기를 하는 걸 지적하는 사람이 나쁜사람이 되는 사회가 되면 안된다고. 그래 정말 딱한 사정이라며 저 사람을 인정해주면 그 다음에는? 사람들이 줄을 설 것같음? 남 손가락 열개 찌르는 거보다 내손가락 하나 찌르는게 더 아픈게 사람임. 저 사람 애가 굶주리고 있는 건 내가 새치기를 눈감아주지 않아서가 아니라 식량을 안준 놈들 잘못이고, 네 말대로 집단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 전혀 상관없는 제 3자에게 피해를 주는 걸 정당화한다면, 그거야말로 민주주의에서 벗어난 거임.
    동시에 피해 입은 무관심'했던' 사람들이 적으로 돌아서는 것도 감수해야하고.
    어짜피 인류사회는 투쟁의 역사였는데. 정부와 시스템의 결과로 평화가 됬지만 다시 그 시스템이 이제 평화라는 거짓된 기만을 슬슬 불러오고있지.
    그 투쟁의 역사자체가 안타깝다는거임 그들이 피와 땀을 흘리고싶어 흘렸을까 그들이 목숨을 바치고 싶어서 바쳤을까 사실은 그 누구보다도 평화롭게 그냥 적당히 물흘러가듯 살다가 가족들 모인곳에서 편안하게 잠들며 죽는 그런 평화로운삶을 살고싶었던 사람들이었을텐데 그걸 허락하지않은 사회의 희생자들이니까 그래서 첫댓에서도 말한거임 ㅇㅇ 나는 과격시위 폭력시위보단 평화시위가 훨씬 좋고 그게 옳은 방향이라 생각한다고 그런게 허락되지않는 상황이 안타까운거지
    이상주의자시구만. 브나르도 운동도 그렇고 항상 먼저 희생되는쪽에 스셨네
    아니 누가 이상주의자라는거임 지 멋대로 해석하고 프레임씌우네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그 투쟁의역사가 무조건 잘못됐대? 그냥 그런 역사나 상황이 안타까웠다로 끝난거지 꼭 또 지 멋대로 읽고 해석해서 사람 긁네
    걍 있잖아 사람이 말을하면 있는 그대로만 쳐들어라 니 멋대로 해석하고 확대해서 사람 긁고 짜증나게하지말고
    첫댓부터도 무슨 내가 한말 제대로 쳐읽지도않고 지 멋대로 해석한거 그냥 좋게좋게 이런생각이다 말해줬더만
    칭찬한건데? 이상을 꿈꾸고 사는 사람 아님? 요즘은 칭찬해도 성질내내 아니면 이상주의자가 욕으로 쓰임?
    평화를 꿈꾸지만 현실은 치열한 투쟁만 남으니까 그럼에도 사람간의 화해등을 꿈꾸는게 이상주의아님?
    언제 봤고 얼마나 대화해봤다고 내가 한말 말도안되게 해석해서 단정짓는게 기분이 나쁜거임 나는 평화를 꿈꾸지않음 오히려 필요하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사람임 그 수단과방법에서 평화라는 선택지가있다면 그러고 싶은사람이고
    그럼 그래말하면되지 왜 욕함? 기분나쁘면 성질내도 되는거? 칭찬으로 못받겠다니까 미안한데 좀 성질 죽입쇼
    첨에 잘 말했을때 쳐알아들어라
    하이고야.. 조선시대에 사회적 하위계층 잊ㄹ하고 있네. 그래 그럼 니 기준으로 시위하는 사람들은 니 윗놈이냐? 아랫놈이냐? 대가리에 생각이 어떻게 자리 잡으면 아직도 저딴 인식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바라보는거지? 딱 수준이 그거네 ‘나는 침묵했다’ 나이가 어찌되는지는 모르겠다만 니 자식들에게 꼭 그래라. 니 아빠(혹은 엄마)는 아랫놈이니 너도 윗놈 아랫놈 잘 따져야 한다 라고!
    지들 출근길이나 퇴근길 막았으면 '교사들의 집회, 이대로 괜찮은가?'라고 대서특필 했을듯ㄲㅋㅋㅋㅋ
    언론새끼들은 지들 돈 되는것만 좋아하거든 교사단체가 언론에 돈 줄리가 없으니깐 조용함 ㅋㅋㅋㅋ 애미뒤진 기레기 새끼들 부모조부모자식까지 다 뒤져야됨 그게 업보니깐
    음 저녁뉴스 첫 방송도 탔고 그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디
    저런 시위는 기득권층이나 정권이 보기 불편한 사항이라 언론이 일부로 아닥하는 경우가 많음
    교사,,,, 교수,,,, 시위,,,,, 윽 4.19!!!!!!!
    그게 당연한 일이 아니라는게 문제.
    당연한 일임. 사람들은 자기일 아니면 딱히 관심없음. 괜히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때' 같은 시가 있는게 아님
    교징징들 줄잘섰다도르로 선동하는 거 어이가 없네ㅋㅋㅋ
    븅신은 차단이 답이지. 쓰는 어휘 보니까 교육수준이 보인다. 절대 엮이고 싶지 않은 부류의 인간
    이야 저 인원이 줄 서는거 교과서네 ㄷ
    자꾸 평화시위하면 안들어준다고 쿠사리 주는 경우 많은데 평화시위 깎아내릴 필요가 있나 저게 더 대단한건데...
    대단은 하지. 그런데 이슈화가 안되서 목적이 달성안되니 문제인거.
    바로 두칸위에 뭐라는놈 나타나는걸 보면....
    이슈화가 안된다는게 깎아내리는거임 지금도 충분히 시위중인거 퍼지고있는데 이슈화가 안된다는건 본인들이 원하는 이슈화가 폭력소요인게 아닌가?
    촛불시위도 평화시위였고 결국 성공했다. 시간이 진짜 오래걸리긴했지만...
    폭력 시위 해서 화염병 날라다니고 경찰들 방패 깨버리고 버스도 부수고 건물도 불태우고 해야 자기들이 사이다를 느낄텐데 저렇게 질서정연하게 하니까 고구마 먹은 기분 드나보지 ㅋㅋ
    애초에 그리고 저기 교사분들 다 공무원인데 공무원이 전장연처럼 과격시위해서 민폐 끼치면 여론 참 좋아지겠다
    그러게 배댓 추천수 보고 어이가 없네 촛불시위 했던 나라가 맞나 싶을 정도네 몇년 안 지났는데 어이가 없음 ㅋㅋ
    이슈화가 안된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게 요즘같이 1인1맛폰시대에 게다가 어디 도심외곽이나 시골동네도 아니고 서울의 중심지라 할수 있는 장소에서 저 많은 인원이 모였는데 거기다 여느 시위와 달리 평화롭게 하는데 이슈가 안된다? 그게 사실이라면 대한민국 역사상 폭력시위가 단 한 번도 없어 일상과도 같은 풍경이라 이슈가 안된다는건데... 개인적으로 지적해야하는건 시위의 형태가 아니라 시위 이후의 정부를 비롯한 정치인들의 대응이라고 봄..
    사이다패스 같은 염산들이 많아서 그럼
    1인 1맛폰이리 더 그런거임. 왜냐면 아는 사람만 알게되니까. 그에 반해 공중파나 신문같은것들의 위상이 아무리 떨어졌다해도 효과가 큰이유는 모든 대중이 다 볼수있다는거임.
    평화시위를 깎아내리는건 그거말곤 할말이 없어서 그렇듯... 그리고 좋게좋게 말하니 자기말이 맞다고 큰소리치는 사람들때문에....에휴
    누구나 다 법과 질서를 존중하고 상대방을 배려했다면 애초에 시위가 일어나는 일은 없었을 거야... 법과 질서가 보호을 안해준 사람들이 하는 게 시위의 본질이잖아
    그렇지 생각해보면 법과 질서가 사람을 지켜주지를 않아서 시위를 하는건데 이미 법과 질서가 사람을 안 지킨 상태인데 시위하는 사람이 굳이 법과 질서를 지켜줘야 할 필요가 있는가? 하면 그건 아니어도 괜찮지 않나 싶은 생각도 있긴 하거든
    이런 집회에서 의사표현 했는데 아무것도 안변한다? 그럼 다음단계로 진화하는거지 그렇게 되기 전에 미리미리 좀 알아서 해야되는데 목구멍에 칼들어오기 전에는 말귀를 못알아쳐먹지...
    그러고 다음단계로 진화하면 이제 폭력시위라면서 본질흐트리기 물타기 들어가는거고
    지금 돈을 얼마나 받은건지, 아니면 분노를 자아낼 무언가가 없어서 그러는건지 일부러 모르는척 안보이는척 하고 있는데 이제 개무시하다가 빡쳐서 한바탕 난리나면 "저것들 다 전교조"라면서 탱크로 밀어버리는건 아닐까 걱정되더라. 거대한 계획의 일부가 아닌가 싶든 생각까지 들음. 진짜 그럴리는 없겠지 싶지만서도.
    그건 그렇고... '목에 칼이 들어오다'라는 표현은 투옥 중인 사람에게 나무로 된 '칼'을 씌우는(그 춘향이가 목에 쓰고 있던 그런 거) 것을 뜻함. 날카로운 나이프가 아니라. 그러니 목구멍에 칼이 들어온다는 표현은 좀 어렵지 않나 싶네.
    뭔소리야 질서 지켜도 다 들음. 저렇게 다수가 와서 모이는 것부터가 세를 과시하는거임. 님같은 생각이 솔직히 후진적인 생각임
    폭력이 없으면 찌라시를 안타고 찌라시가 없으면 어뷰징으로 안가고 어뷰징으로 안가면 시위 규모, 반복에 상관 없이 소리 소문없이 없었던 일이됨. 괜히 종로에 가는게 아냐.
    그렇다고 고객? 위탁품? 인 애들을 인질로 할순 없잖아
    도로를 3일 밤낮으로 불태우는 수준 아니면 폭력적이라도 안듣기는 매한가지라
    윗댓에 시민들이 불편해야 듣는다는 거 공감 안 가는 건 아닌데 시위 자체를 깔끔하는 게 맞는 거지, 저기서 개판 내면 오히려 더 안 좋을 텐데 너무 사이다 바라는 거 같아
    사이다사 아니라 현실이지뭐. 전장연이 저렇게 질서정연한 시위한거라던가 국회시위한거 국민들 아무도 모르다가 지하철 시위하는건 모두가 알잖나?
    1789년의 프랑스 생각해봐라 사람을 숩백명 죽이고 나서야 역사가 바뀜 그 이전의 테나스코트 어쩌구는 니들 말해도 모르잖아
    명분도 있는데다가 자신들의 의도를 명확하게 하기위해 저런건데 그거 알바 아니고 다른 사안에 대해서도 대신 화내달라고 하는거지
    선생님들이 제대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교권도 보호해달라고 하는건데 난장피우고 때려부수고 한다? 그게 교사로서 보여줘야할 올바른 모습인가? 자기들 학창시절에 선생님들이 이유없이 때렸다면서 가지는 나쁜 이미지를 지금 선생님들이 가져갈 필요는 없지
    그런 말하는 본인들은 본인 발언이 염산 같은 발언인지 모름. 역사 운운하는데 그냥 겉멋 들었을 뿐이고.
    차라리 광우병때 처럼 촛불이라도 들지 그때 100만이 모였고 안전한 소고기 수입할수 있도록 성과도 만들었는데
    다들 선생님이라 학생 30명도 통제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아서 질서관리인들한테 감정 이입돼서 그럼ㅋㅋ
    제발 저렇게 교사분들이 하면 뭔가 좀 제대로 개선 됐으면...... 저렇게 질서 있고 평화롭게 의견을 표출했는데 안 바뀌면 진짜 암담할듯
    송곳의 대사가 떠오르는군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옵니다'
    ㅋㅋㅋ 과격하게 시위하라 하지만 그래서 전장연 이미지가..?
    반대로 그래서 전장연이 화내고있다라는 사실이라도 사람들이 알고있고 국회에서 논의라도 한번되지.
    중간에 길까지 뚫어놨네 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뭐 질서 지키면서 조용한 시위 하다 성과 없으면 명분 쌓으면서 점점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것도 방법인데 과연 일반 선생님들이 버틸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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