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도 지능에 포함되는데 맨날 문제푸는거만 지능인줄 알고 평가하는 사회 구조가 한몫한듯
이 해묵은 학교교육탓 고정관념은 대체 언제쯤 그만 할지...
아저씨, 책에 있는 문제풀이 교육만 경험한 게 지금 장년세대일 것 같아요, 아님 지금 유소년세대일 거 같아요? 교육계에서 봉사활동, 체험학습 등 시험지 밖의 사회성 함양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지 20년도 넘었어요.
모 교수님의 말.
"도덕 그거 지능이거든요."
새끼들... 해병 대상 영속성 훈련을 해야되겠군!!
우루루루루 까꿍!!
앰1생들이 너무 많이 무지성 생산되고 있음...
그냥 저런 사람들은 언제나 있었음
인터넷이 발달해서 매우 자주 목격되는거
저런 녀석 어쩌다 한 번 있는 건 알겠는데
무섭게 퍼진단 표현을 쓸 정도임?
절대 숫자는 적어도 퍼지는 속도는 빠르다 볼 수도 있을 것 같어..
예전에 □□ 퍼질때도 보면, 그렇고.
집에서도 교육할 시간없고 선생은 교과진도 외에 교육하기엔 교권이 박살나 있고
학교란게 사회성도 어느정도 기르는 장일텐데 시도조차 할 수없음. 기초를 알려주자니 돌아오는건 민원폭탄이나 고소니까
당장 rpg 게임에서도 지가 채팅으로 써놓고 '혼잣말인데' 이러는놈이 적지않음
그건 이미 인간성조차 없다는게 입증된거같은데...
그리고 저런 ㅄ들은 서비스직하다보면 나옴...
숨바꼭질 할 때 자기 눈만 가리기
> 피아제 이론에서 전조작기의 특징(자기중심성)
즉 저런 사람들에겐 ‘발달 수준이 미취학 아동 연령에서 멈췄구나~’ 해주면 됨
요즘 학교시설히러 중학교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학교에서 저러더라 ㅋㅋㅋ
저런 건 보통 환경, 특히 주변 어른들의 문제
십중팔구의 그들 자당과 춘부장께서도 가정교육을 독학으로 뗀 꼬라지일 확률이 높음
어느 시대든 다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짤보고 생각이 바뀌네
예의는 지능문제 맞음
지능 낮으면 존대말도 잘 못하더라
자기가 쓰는게 반말인지 존대말인지도 잘 몰라서 연장자들에게 반말인지 존대말인지도 분간이 안가는 이상한 문법 쓰더라
재네는 진짜 공부만 개열심히해서
사회성 지능은 집에 두고 다니는건가 ㄷㄷ
아닌데 똑똑허고 좋은대 간 애들은 보통
사회성도 좋고 일도 야무지던데 ...
안쳐맞아서 저럼. 상대방이 내 말 한마디 행동 하나 다 보고 듣고 반응하는 존재고 거기서 잘못하면 쳐맞는식으로 분명한 패널티가 온다는걸 학습해야 하는데 알량한 인권법이니 뭐니 손도 못대도록 묶어두고 부모조차 무조건 싸고돌던지 방관만 하니까 애새끼들이 어디서 그런걸 배우겠음? 인권쟁이들이 만악의 근원임.
일부에서는 사회성 문제 때문에 20대 고용 꺼리는 곳도 있다더라
메타인지가 부족한 것 같네.... 지능 낮은 것 맞음..
자기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이나 주변상황 분석이 전혀 안되네... 원시시대 같았으면 벌써 짐승에게 물려 죽었을 애들
'타인이 나와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음
"인터넷은 어차피 가짠데ㅋㅋ" 하면서 정작 인터넷 안에서 키보드 두드리고 같이 게임하는게 사람이라는걸 인식못하는 경우도 있고
저러다 진짜 막장들한테 걸려서 골로가봐야 뭐가 잘못된지 알지...
이정도면 뇌에 직접 저런 류의 지식도 주입하는 기술 상용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죠.
안하무인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것도 아니고 나이든 사람들 중에도 저런 사람 있는데
저걸 굳이 요즘 10대가 문제라고 하는건 세대 갈라치기 아닌가
확실한건 미래엔 엠생 씨불창 무개념 딸배들이 늘어갈 거란 것이다.
이게 다 애미애비들이 애를 잘못 키운 탓이지...
남한테 피해를 입히면 지는 피해를 입는다는 이런 기본적인 것도 교육을 시켜줄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10대 애들이 저모냥 저꼬라지가 된거겠지. 요즘 학교에서 저런거 가르쳐주려고 하면 학부모가 민원을 낸다며? 미친 시발 공부도 강요하면 안된다고 민원내면 그것도 들어줄 생각인가? 진짜 개소리하면 국가가 알아서 꼬리 살랑살랑하면서 개같이 다 들어주니 나라가 이 모냥 이 꼬라지가 된거지.
웃기는건 뭔줄 알아? 그러곤 성적 폭망하면 왜 내 색퀴 성적 떨어졌냐고 지.랄발광하는 씨불년들이 트럭으로 존재한다는거야. 낄낄낄.
코로나때 학교를 못가다보니 사회성이 충분히 못길러졌다고하더라
이게다 제떄에 쳐맞아서 고쳐져야하는데
부모들도 어디서 이상한 개똥훈육 방법배워와서 매를 안들려하고
학교에서도 매들면 개지럴트는 세상이니
자기들이 뭔잘못을해도 인지를 할 기회가 없음. 하다못해 친구들 사이에서 피드백이 되어야 하는데 개인주의가 되어놔가꼬 서로 신경안쓰려고함.
팩트로 말해주자면 요즘 아이들의 스탠다드 인성은 영화 바람, 말죽거리잔혹사에서 보여지는 야생같은 시절에 비교하면 착해짐. 눈 안깐다고 시비걸던 시절보다는 훨씬 나음.
단지 □□량 보존의 법칙으로 인해 현 시점의 불량아들은 보다 음지화되고 지능적이 되었고 본문에 나오는 상식 이하의 병1신들은 과거에도 존재했는데 과거에는 쳐맞으로 교정된 반면 지금은 그게 안되는데다가 SNS가 발달해 존재감이 기존의 몇배가 될 뿐이지.
요즘 애들이 지능이 퇴화했다거나 그렇다기보단
저런 애들이 항상 어느정도 있었는데
예전 같았으면 가정이던 학교던 사회에 나올때 쯤엔
어느정도 사회화가 되서 나오는데
요샌 브레이크가 없어져서 날 것 그대로 사회로 나오니
더 눈에 띄게 된거 아닐까?
뭐... 외국에 오래살면 아주조금 비슷한 일이 생기긴 함.
에스컬레이터 앞에 몇주는 안씻어서 똥내나는 노숙자 있을때 육성으로 '아니시발 냄새진짜 미친거 아닌가 시발시발'이라고 말해도 그 사람은 못알아듣지. 영어권이니까.
근데 저건 진짜 가정교육 문제인가?
뭐 날이 갈수록 '요즘 애들' 문제가 심각해져..
하지만 다같이 한국어쓰는 사람끼리 있는데서 일어난이니까 좀 다르도 봐
육성으로 욕설을 하게되는 예시를 들었을 뿐이고, 당연히 전혀 다른 부류지.
저건 사실상 상대방이 듣기를 예상하고 쏟아내놓고는 막상 사과든 뭐든 반응이 나오니
자기들 의사는 표현했고 겸사겸사 욕설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었지만 거기서 발생하는 책임은 지기 싫다는 의지가 들어간 굉장히 이기적이고 참을성없고 무책임한 행동거지라고 본다
이거 세번째로 보는데 왜 실제 사건이 아니라 트위터에서 하더라라는 글인데 평소에 트위터는 거르신다는 분들이 이런글은 신봉하는게 신기하네
비슷한거 당해본적이 있는데, 김밥천국에서 라면에 김밥먹고 있는데 옆자리에 앉아있던 학생 둘중에 하나가
'난 밖에 나와서 라면먹는거 이해가 안되'
이러더라.
집에서 라면 먹으려고 하면 못먹게하니까 나와서 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