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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이 그렇게 되면 안 된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jpg
    [유머]_이슈라쿤 2023. 10. 2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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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ent +
    구입버튼을 뽑았겠지 멍청아
    그렇다고 멍청아라니 말이 너무 심하잖아 하다못해 유게이야 라고 하자
    로빈훗 입장에서는 거래버튼을 뽑은거고 게임스탑 입장에서는 판매버튼을 뽑은거고
    공매도하려고 구입을 막고 판매만 연거라 구매버튼만 뽑았음
    판매도 맞을껄? 못 팔아서 난리 났었어
    https://kgnews.co.kr/news/article.html?no=654738 매수만 뽑음
    https://www.google.com/am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Amp.html%3fidxno=72709 어휴
    이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야
    개욕처먹고 이후 37조정도에 상장했는데 주종목도 바꾸고 벌금도 처먹고 하다가 10조원대로 폭락했다고 들었음
    저짓거리 했던 뭐 주식 어플이라고 해야되나 회사라고해야되나 여튼 거기는 신뢰도가 아직이 나버려서 그뒤로 이용자가 확 떨어졌다고 알고있음 거기가 원래 접근성이 좋아서 엄청 사람들이 많이 이용했다고 하던
    로빈후드가 미국 개미 국민 앱 이었는데 저 사건 이후로 대부분 떠나고 의원들이 난리 쳤는데 그 이후 는 모르것네
    뭐라더라... 자유시장 논리로 작용된거라 하던가 구매버튼 뽑아버린게 자유시장논리답시고 뭐 어쩌고하면서 그냥 넘어감 참고로 이것도 카더라통신이긴한데 그냥 넘어간건 카더라가아니라 ㄹㅇ임
    벌금 792억 원 나옴
    그냥 넘어간건 아니고 그 장난질 친 대가로 주기적으로 조져지긴 했음. 끈질기게 살아남았지만 시총 반토막도 아니고 1/3토막에 주요 수익모델도 바꿔야 했을 정도로는 격변을 맞이했지.
    6-700억쯤 먹음
    진심으로 조작질 할꺼라곤 생각못했음 심지어 기관이 숏 친걸....
    그리고 공매도는 떡락을 해야 득을 보는 구조여서 구매버튼을 뽑은게 맞읍니다
    주린이는 지수 ETF나 할래오
    게임스탑을 가지고 주식을 하지 말라면 좀 그런게.. 공매도가 옳냐 그르냐 이전에 저 주식이 올리가는거 자체가 그냥 광기였음..... 공매도가 없었다고 가정하더라도 매년 적자나는 회사가 오르는게 말이 안 되잖음... 물론 나같아도 겜우리가 상장되어있다가 망한다고 하면 돈 버리는셈 치고 한주 정도는 사겠지만... 애초에 너무 고평가였음
    이건 공매도 포지션 노출 때문에 그 공매도 때리는 색히들 잡아족치겠다고 의견이 모여 주가 올리기가 시작된거라 올라간 이유가 없는건은 아니었음
    광기긴한데 매년 흑자내는 회사가 주가가 오르지도않는 경우도 많은데 반대라고 안될건없지
    그 전에 공매도가 들어왔을때 이전에 오른 상태였단 말임 그때 오른 이유가 게임스탑이 새로운 경영진 들어와서 주가가 올랐는데, 사실 그게 EPS 개선이 없이 올랐단 말이지..
    공매도가 없었다고 가정하는 게 의미 없는 게, 공매도에 반기를 들고 주가상승 시킨거임.
    애초에 공매도 들어온 이유가 EPS 대비해서 주가가 과도하다고 들어왔어... 그때 시트론 리서치가 개드립을 쳐서 더 올랐을 뿐 그 전에도 오르고 있었단 말임
    없었다고 가정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은게 결국 중계 회사가 구매버튼 뽑아버렸잖아 ㅋㅋ 이게 맞느냐는거지..
    근데 저때 사람들이 개빡친이유가 저 주식쟁이들이 맨날 저런식으로 공매도 쳐놓고 일부러 이것저것 유언비어도 퍼뜨리고하면서 조작질한거에 항상 빡쳐있는데 인터넷에 지들이 공매도쳤다고 히히덕거리는거 개빡쳐서 사람들이 몰린거 아니었음? 애초에 저때 게임스탑이 저평가니 고평가니 그런이유가 아니었을텐데
    내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공매도가 없었다고 한 들 이미 고평가인 상태였던 주식으로 애초에 시트론이 공매 치기 전부터 위험했음 위험했던 주식을 투자하면서 게임스탑을 주식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로 언급하는거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이야기임 한국으로 치면 관리종목 투자하다가 상폐맞고 아 주식 위험해요 하는 꼴이랑 같다는 거
    공매도가 없었다는 가정이 아니라, 애초에 유통되는 주식에서 140% 가 넘게 공매도가 걸려있었음 존재하지도 않는 주식의 140% 까지 매도를 함? 그러니 매수세가 조금만 발생해도 숏커버링 발생하면서, 미친듯이 폭등한거임.
    너야말로 글의 논지를 잘못 이해한거 같은데? 자유로운 경제를 주장하던 주식시장에서 기관이 질 상황이 되니까 매수 버튼을 뽑아버리면서 사실상 기관이 이길수밖에 없는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게 논지인데....
    그런건 리스크 안고들어가는거지 기업에 일터져서 손해보고 팔려고해도 못팔게 막는게 말이되냐
    ... 호 ... 님은 주식이 오른 이유 내린 이유 다 아심? ...
    저 사건 모름? 게임스탑 주식이 갑자기 오르면서 공룡들이 주식장난질 쳤는데 그게 게임 오타쿠들 역린을 건드린데다가 공룡들이 이전에도 같은 장난질 쳐서 차익 노려서 이득보는짓 해서 다른 피해자들도 많았고 그래서 주가 유지시켜서 공매도 세력을 조지려고 한거였지 저거 차익으로 주식으로 돈벌자 이런게 아니었음. 글에서 말한건 그렇게 개미들이 주가로 공매도 세력 조지니까 공매도 세력측이 아예 주가 어플 회사를 매수해서 구매버튼을 뽑는식으로 대항한걸 말한거임. 즉 주식이라는 룰이 통하는건 주식판 내에 불과하고 공룡들이 쫄리면 언제든지 판뒤집기가 가능한걸 보여준거라는걸 말하고자 한거지 저 주식의 주가가 어떻니 개미가 손해봤니는 문제 본론이 아님. 애당초 공매도 세력 조지자고 개미들&공매도 피해자들이 니놈들 마음대로 주가조작 못하게 고정시켜주마 하면서 뛰어든거기 때문.
    이 글의 포인트는 게임스탑이 위험한 주식이니 뭐니에 있는 게 아니라 매도매수라는 시스템조차 기관 뜻대로 돌아갈 수 있기에 판 자체가 사기라는 거지 카지노에서 도박하는 사람들이 도박이 리스키한 것을 모를까? 다 알지만 그래도 카지노가 사기 치지는 않을 거라는 믿음이 있으니까 하는 건데 결국 카지노조차 사기를 치고 있으니 주식이라는 판에 끼면 안 된다는 소리지
    최악의 케이스 하나 가지고 와서 악악거리면 뭐.. 기여.. 니 말이.맞다
    한번은 아니었어 미국 주식 역사상 한번은 아니었어...
    결국 이 사건도 개미들 모이면 세력이나 큰 손들 박살낼 수 있는걸 증명한 셈인데, 애초에 공정한 미국시장어쩌고, 역시 미국장이야! ㅇㅈㄹ하는 사고 자체가 자체가 이데올로기인 사람들이 한가득이라 이해해도 못하는척하는거같음 ㅋㅋ
    애초에 대놓고 공매 리포트로 회사망한다 하면서 겁주고 공매도 치는거에 대한 반발심으로 사기 시작하니까 매수세가 매도세를 잡아먹어 가격이 오르고 가격이 오르니까 공매포지션들은 계속 손실이고 일부가 손실을 줄이기 위해 사서 갚고 사서 갚는 과정에서 또 오르고 오르니까 또 공매도로 이득볼라고 내리 꽂으려고들고 공매도부터 시작된 사건에서 공매도를 빼고 설명하면 말이 되나…
    그건 좀 애매한게 애초에 주가 약간 펌핑시킨게 세력이고 그 뒤에 공매도 친것도 세력이라는 말들이 많음 애초부터 공매도때 더 큰 이득을 볼려고 개미들한테 주가 오르게 많이 사라고 소문을 퍼트렸다는거지 올리게 세력이 아니더라도 공매도 치면서 온갖 언론플레이하며 단점을 과장해서 멀쩡한 회사도 망할 회사로 선동하는게 공매도 세력이라 자주 문제가 됐음 성공할 유니콘 기업이 잠깐이라도 힘들면 공매도 애들이 와서 회사 망하게 만들고 지네 이득만 챙겨서 튄다고
    이샛기 아까 신세계 주식 장난 친거 때문에 미장 하자는 댓글 보소 꼴받아서 야 미장도 안전하진 않아 하려고 글 헐레벌떡 쓰려다가 구매인지 판매인지 버튼 헷갈렸나 보네 ㅋㅋ
    신자유주의의 추악함. 월스트리트의 짐승만도 못 한 비도덕성을 다 보여줌.
    자본주의? 풉! 자본주의 국가의 민낮은 ‘신 귀족주의’ 라는건 알사람은 알지.
    사실 자본주의가 곧 자유시장은 아님. 오히려 자본을 가진 자와 그렇지 못 한 자의 총체적 불평등이 자본주의의 본질.
    사실 미국장이 역사가 오래된만큼 진지하게 파보면 괴담은 더 많긴함 ㅋㅋㅋㅋㅋㅋㅋ
    어느 회사였더라 공매도 시도하려는걸 사장이 주식 전부 사들여서 방어해내니 정부에 로비 먹여서 상장폐지 때려서 회사 망하게 한 미1친짓거리도 했었지
    이 사건을 통해서 추악한거 싹다 보여줬지
    워렌버핏이 가치 투자하라고 했지 ㅈ가치 투자하니까 망한거지 게임스탑 고점 찍었을때 적자에 망하는거 알고 있었냐?
    아 꼬우면 버튼 뽑지 말았어야죠
    개미: 어? 공매도로 대놓고 죽이겠다고? 킹받네? 야야 아그들아 들어가자 이렇게 된거라
    ㅈ가치고 나발이고 버튼 뽑았는데 뭔 개소리야.
    투자한건 개미측이 아니라 기관들이 공매도 장난칠로 한거임. 저 당시 주가 폭락하면 공매도 세력에게 이득이니 한거고 저때 참전한 개미들은 대부분 공매도 세력에게 당한 피해자랑 미국 게이머들 위주였음. 돈벌자고 시작한게 아니라 지들 이득보자고 주가를 엿가락으로 장난질쳐서 망하게 하는데다가 그걸 게임회사가 만만하다고 시도해서 가뜩이나 당시 미국사회에서 얕보이고 있단 게이머들 발작 버튼을 제대로 누르고 니들도 어디 망해봐라 하면서 시작한 사건임.
    저건 개미측이 주가 방어를 시전한 이유가 멀쩡한 회사를 공매도 치기 위해 폭락을 유도해서였음. 당시 구도가 기관들이 주가 떨어뜨리면 뜨릴수록 이득이고 반대로 개미들은 주가방어하거나 높이면 공매도하는 기관을 손해입혀 조지는 구도였음. 처음에는 게이머들이 우리가 호구냐 하면서 발발시킨 전쟁에서 기관이 발악했는데 나중에 다른 분야에서 기관이 똑같이 행한거 피해받은 피해자들이 참전하면서 개미들에게 판세가 기울어졌었음.
    그런 광기로 구매자들이 구매한게 아니라 순전히 우리의 추억을 박살낼려고 하는 놈들이 있다! 이래서 몰려들어서 사기시작한거 그러니까 애초에 손해고뭐고 화나서 개미들이 우르르 사들인거임 엿먹일려고, 나중에 더큰 손들이 들어와서 역으로 배팅하면서 박살난거고. 시작자체가 돈벌려고 X , 내 추억을 엿먹일려고해서 화가나서 O. 서서히 망해가면서 사라졋으면 추억이었을 회사 1 이였을건데. 이렇게 만든것도 능력임
    자본가들은 손해볼각 잡히면 법이고 뭐고 아몰랑 치트키 쓰고 이겨버릴수 있다는걸 증명해줬지 뭐 저거에 엮인 이런저런 뒷이야기 다 합친다 해도 버튼막아버린건 사실이고 커버가 안되는걸
    웃긴건 저때 억단위 매수한 사람보고 머스크 아니냐고 머스크 존나 빨았음 왜 저땐 머스크 이미지가 좋았냐?
    공매도에게 피해를 입는 테슬라 주식 이미지가 강했고 머스크가 공매도 세력을 비판하는 입장이어서 이때만해도 정상인 이미지가 강했음
    그런데 정작 지는 공매도 세력 보다 더한 짓을 하고 있었고 ㅋㅋㅋ
    머스크 싫은 사람들도 저때는 응원해줬던게 2020년에 떡상하기 전까지 테슬라가 공매도 제1 타겟이어서 그런거. 그래서 머스크가 공매도 때리는 헤지펀드들 엄청나게 극혐하는데 저때 참여한 개미들도 똑같이 공매도 세력들 싫어하니 응원해준거야
    이게 더 웃긴게.. 개미들이 잘못한거 처럼 몰아 가던데.. 시장 교란 시킨다는 식으로 ㅋㅋㅋ
    폭락하는 시기가 오면서 ㅈ되나 싶었는데 어림없지 떡상! 하면서 헤지펀드 또 날렸더니만 또 매수버튼 뽑아버리고
    요즘 조금씩 하는데 테마주는 광기더라. 잠깐 들어갔다가 털고 나왔는데 코인저리가라더라.
    미국 '조차도' 라기엔 사실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진원지니까... 악습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거지
    그렇다고 진짜 주식시장에 참여 전혀 안하고 몸으로 때워서 노후준비 하려고 하면 진짜 하루종일 개같이 일해야됨 사업도 하고 일도 하고 다해야지 가능함
    겜 스탑은 특이한 경우로 봐야함. 저때 공매도 반대 세력. 저 틈에 끼어서 한탕하려는 놈. 공매도 버티는 놈. 다 참가한 혼동의 장이었음. 주가가 실시간으로 위 아래로 널뛰기하던 미친장이 였음...
    암만 생각해도 주식시장에서 개미의 용도는 올라갈때 쓸 발판이자 떨어질 때 충격흡수 완충제임. 정보도 시스템도 자금력도 기관이 죄다 가지고 흘린거 줏어먹는거 아니면 개미가 저 시장에서 이득 볼일은 잘 없음.
    큰손 눈치 보면서 얼마나 잘 줏어 먹느냐지 뭐
    애초에 히힛 ↗돼면 정부가 살려주겟지 이지랄떠는게 ↗같음 마치 캡투자(개소리) 하는 빌라왕들 같음
    아직도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공정하다고 믿는 흑우들 없제? ㅋㅋㅋㅋ
    얜 제대로 모르는거야 선동하는거야? 저거 매수버튼 뽑은 뒤 7연 하방 서킷 건다음에도 게임스탑 가격상승을 못막아서 숏치던 시타델이 결국 파산한건 왜 빼먹고....일부만 짤랐냐
    그 기관이랑 저 지랄한 주식어플이 박살난 부분은 얘글의 주장에서 딱히 중요한 부분이 아니라서겠지. 윗글 보니 쟤가 하고 싶은 말은 '미국 주식시장이 믿을만하다는데, 여기도 기관이 장난질치고 개미에게 질거 같으면 판 자체를 엎으려 시도하는 곳이고 그게 실제로 시행되는 곳이라 여기도 국내 주식시장 이상으로 공정하게 굴러가지 못하는 판이다'라고 주장하고 싶은거 같음. 그리고 실제 틀린말은 아니지. 그놈들 망한건 판이 공평하게 굴러가서 자연스럽게 순리대로 그렇게 된게 아니라 위기에서 급한불 끄자고 너무 노골적인 수를 갖다쓰면서 악수를 두고 스스로 신용도를 조진 결과 돌아온 업보일 뿐이니까.
    시타델은 파산 안함. AI기반 롱숏 트레이딩이라 위아래로 발라먹는애들임
    그렇다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식하지말라는건 좀..걍 생각없이 하면 안되는거지 이젠 노후준비도 주식이나 그 외 투자없인 불가능한 시대인데
    오히려 그게 문제 아님? 왜 매일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리스크를 각오하고 주식 까지 하지 않으면
    생활이 마이너스가 되고 돈 졸라 많은 것들이 주식 장난쳐가며 놀면 부가 계속 늘어나는건 문제가 있는 거임. 저런 장난질 결과가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점점 늘어남. 주식투자를 아무리 조심해도 언젠가 한번 실수하면 또는 경제위기 날벼락 떨어지면 없는 사람은 그냥 파산임. 그런데 기관은 정부에서 회생시켜서 다시 주식질을 함. 근본적으로 주식배분과 노동임금이 불균형해진 탓임. 공장을 돌리고 노동하는 것보다 돈놀이가 훨씬 쉽고 빨리 버는건 균형이 완전히 깨진거고 경제위기 올 때마다 와장창이라는걸 뜻함. 이전까진 세계적으로 경제가 성장 중이니 버텨왔지만 경제성장도 정체 됬는데 경제위기 와서 와장창하면 회복할 방법이 없음.
    매일 열심히 일하지만 늙어죽는 순간까지 일할건 아니니까 어느정도 리스크는 지고 재태크를 해야지
    저건 주식이 아니라 도박이잖아 ㅋㅋㅋㅋㅋㅋ
    나는 오늘 가진거 전부 매도 해서 140%이득 봤는데 그래봐야 몇주 안돼서 금액은 얼마 안되는게 함정 ㅋㅋㅋ
    내가 산 주식은 사면 떨어지고 팔면 다시오름....40만원 손해보고 앞으로도 더 손해볼듯,,,
    월가놈들이 얼마나 더러운데
    공매도 걸리면 미국이 아니라 천국 개미도 돈 잃는 거지 뭐...
    GME,AMC,NAKD,K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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