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나온게 3번째였나 할거에요
1번째 - 파라다이스 매트릭스
-아키텍트가 만든 고난이나 고통이 없는 낙원
-너무 평화로워서 인간이 적응을 못했고 결국 이 낙원은 현실이 아니다라고 생각해버려서 망함
2번째 - 나이트메어 매트릭스
-아키텍트가 1번째의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만든 미지의 공포가 가득한 매트릭스
-늑대인간 좀비 악마등 인간이 두려워하는것들을 대거 투입해서 그야말로 인외마경
-너무 극한환경이라 인간들이 현실도피해버려서 망함
3번째 - 모던 매트릭스
-아키텍트가 심리감정분석 프로그램 오라클의 도움을 받아만든 매트릭스
-1,2의 실패를 교훈삼아 인간에게 선택권을 줘서 인간이 현실감을 느끼게 만들어줌
-인간역사중 비교적 평화시기인 2000년대를 기반으로 만들어 안정적인 완성도를 보였음
시궁쥐는 사람 잘 따라서 애완용으로 인기임
크기도 기존 쥐보다 2,3배 이상 큼
원래 귀여워. 생활환경상 더러워서 문제인거지 외모가 문제인건 아님
가상이 너무 쉽다보니 현실이 수집형 rpg 취급을받네 ㅋㅋㅋ
자유롭게 나갈 수 있으면 통속의 뇌도 나쁘지 않을지도...
저거 되면 뇌 옮겨서 깡통로봇에 넣고 일해라 노예야 시전하지 않을까
그림체가 동글동글한게
어디서 많이 봤는데... 뭐였지....
꽁치였나?
나중에 사람으로 닮고 싶다며 아이러니 하게도 자기들이 포기한 몸뚱이를 만들어서 올 것만 같은 걸
맨몸으로 만끽하고 싶은 사람들은 바깥에서 여유롭게 살고
가상에서 살고싶은 사람들은 탑에 살고
일단 차별도 강제성도 없고 그럭저럭 유토피아라고 할수있겠네 ?
사람이 줄어들어 자원소비가 줄어든만큼
자연이든 뭐든 그 만큼 회복이 되어서 좋아질테고
일단 서로의 차이로 인한 증오가 없다는 점에서 유토피아 맞지않나 ㅋㅋㅋ
근데 자원소비가 줄어들었다는 건 틀릴지도 모름.
저만한 크기로 가상현실 유지하려면 그만큼 유지비로 드는 자원이 개쩔게 듦....
효율이 남다르지 않을 까?
지금 상황에서 발전기만 냅두고
농경, 목축, 어업을 그만둔다고 하면
그것만으로도 작용이 클거 같은데
저 정도까지 가면 그럴지도 모르겠네 ㅋㅋㅋ
일단 지금은 챗지피티 유지하는 것에도 엄청나게 이산화탄소 뿜뿜하고 있다더라.
사는 지역 선택에 [강요]나, 선택권이 없는 것만 아니면 그럭저럭 유토피아 정도는 확실히 넘을 듯
근데 태어나서 한번도 밖을 본적이 없다거나 하는걸 보면 어린애때 머리가 땋였다는 거 아닌가?
첨에 희망자만 상자로 가공된다고 나와 있는데 한번도 바깥 세상을 못봤다는건 태어나자마자 통속의 뇌가 되었다는 건데...희망자가 본인이 아니라 부모인겨??
그럴 수도 있고 어쩌면 인공뇌에 인격이 프로그래밍 되었을 뿐 인간이었던 적 조차도 없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