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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류가 서민의 두뇌가 된 만화의 미래.jpg
    [유머]_이슈라쿤 2023. 10. 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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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ent +
    영화에 나온게 3번째였나 할거에요 1번째 - 파라다이스 매트릭스 -아키텍트가 만든 고난이나 고통이 없는 낙원 -너무 평화로워서 인간이 적응을 못했고 결국 이 낙원은 현실이 아니다라고 생각해버려서 망함 2번째 - 나이트메어 매트릭스 -아키텍트가 1번째의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만든 미지의 공포가 가득한 매트릭스 -늑대인간 좀비 악마등 인간이 두려워하는것들을 대거 투입해서 그야말로 인외마경 -너무 극한환경이라 인간들이 현실도피해버려서 망함 3번째 - 모던 매트릭스 -아키텍트가 심리감정분석 프로그램 오라클의 도움을 받아만든 매트릭스 -1,2의 실패를 교훈삼아 인간에게 선택권을 줘서 인간이 현실감을 느끼게 만들어줌 -인간역사중 비교적 평화시기인 2000년대를 기반으로 만들어 안정적인 완성도를 보였음
    시궁쥐 너무 커서 무섭다
    시궁쥐는 사람 잘 따라서 애완용으로 인기임 크기도 기존 쥐보다 2,3배 이상 큼
    원래 귀여워. 생활환경상 더러워서 문제인거지 외모가 문제인건 아님
    프랑스앤가봐;
    가상이 너무 쉽다보니 현실이 수집형 rpg 취급을받네 ㅋㅋㅋ
    가상이 디테일 생략했네 ㅋ
    자유롭게 나갈 수 있으면 통속의 뇌도 나쁘지 않을지도...
    저거 되면 뇌 옮겨서 깡통로봇에 넣고 일해라 노예야 시전하지 않을까
    그림체가 동글동글한게 어디서 많이 봤는데... 뭐였지.... 꽁치였나?
    나도 빨리 뇌동동 시켜줘
    나중에 사람으로 닮고 싶다며 아이러니 하게도 자기들이 포기한 몸뚱이를 만들어서 올 것만 같은 걸
    맨몸으로 만끽하고 싶은 사람들은 바깥에서 여유롭게 살고 가상에서 살고싶은 사람들은 탑에 살고 일단 차별도 강제성도 없고 그럭저럭 유토피아라고 할수있겠네 ? 사람이 줄어들어 자원소비가 줄어든만큼 자연이든 뭐든 그 만큼 회복이 되어서 좋아질테고
    일단 서로의 차이로 인한 증오가 없다는 점에서 유토피아 맞지않나 ㅋㅋㅋ
    근데 자원소비가 줄어들었다는 건 틀릴지도 모름. 저만한 크기로 가상현실 유지하려면 그만큼 유지비로 드는 자원이 개쩔게 듦....
    저땐 핵융합발전성공했을지도?
    효율이 남다르지 않을 까? 지금 상황에서 발전기만 냅두고 농경, 목축, 어업을 그만둔다고 하면 그것만으로도 작용이 클거 같은데
    저 정도까지 가면 그럴지도 모르겠네 ㅋㅋㅋ 일단 지금은 챗지피티 유지하는 것에도 엄청나게 이산화탄소 뿜뿜하고 있다더라.
    사는 지역 선택에 [강요]나, 선택권이 없는 것만 아니면 그럭저럭 유토피아 정도는 확실히 넘을 듯
    끝인게 아쉽네 장편 연재 ㄱㄱ ㅋ
    1024만 명의 어린아이....
    근데 태어나서 한번도 밖을 본적이 없다거나 하는걸 보면 어린애때 머리가 땋였다는 거 아닌가?
    바퀴벌레 한마리 잡겠다고
    첨에 희망자만 상자로 가공된다고 나와 있는데 한번도 바깥 세상을 못봤다는건 태어나자마자 통속의 뇌가 되었다는 건데...희망자가 본인이 아니라 부모인겨??
    그럴 수도 있고 어쩌면 인공뇌에 인격이 프로그래밍 되었을 뿐 인간이었던 적 조차도 없을지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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