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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_이슈라쿤 2023. 10. 29.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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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ent +
    너만 아는 계란 볶음밥 이야기하지말고 폭격이야기도 같이해라
    아니 그걸 왜 뒤섞어!!! 했는데 볶음밥이구나 ㅎ..
    지진날때 자장면이 저절로 비벼졌다는 썰 생각나네
    미군이 보기에 화로의 화력이 약해서 도와주려고 했던거임
    Mr.마오! Let me help yoooooooouuuuuuuuu 쾅
    역시 화력의 민족... 볶음밥의 화력을 위해 폭격을 이용한 위대한 사나이....
    전쟁터에서 조리시설이 잘 갖춰졌을리는 없고 이게 더 맞을지도 모르겠네
    근데 계란 볶음밥은 웍이랑 불만 있어도 만들 수 있어서 모름.
    냄비에 계란 삶을 수 있으면, 그 냄비에 밥도 볶을 수 있음.
    맛은 굉장히 꼬소하겠지...고화력이니
    중국과 북한이 아무리 분칠해주려고 해도 감당이 안되는 진실임...
    근데 다 죽을정도로 쏟아부은것같은데 저런 계급 높은 사람들의 자세한 사정이 어케 저렇게 자세히 기록됨? 일반병들은 모를 것 같은데
    저 폭격에서 생존한 사람들의 목격담을 규합한 것이라 그럼 다만 마오안잉의 바로 옆에 있다가 산 사람은 계란이 아니라 사과껍질이었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고 어쨌든 등화관제 무시하고 깝추다가 뒤진 병1신인건 변함이 없음
    계란의 유래에 대해서는 설이 분분하나 요리하다 죽었다는건 당시 근처에 있던 사람들의 증언이 공통적이라고 함. 중국 정부는 절대 부정하지만…
    옆에 있던 다른 간부들은 경보듣고 다 벙커에 숨었으니까 이후 그사람들이 썰풀다가 널리널리 퍼졌을듯?
    찾아보니 펑더화이가 친구에게 했던 얘기를 전기 작가가 기록함. 이렇게 보니 계란 관련 설의 신뢰도가 확 올라가네
    전쟁 중에 등화관제는 상식 아닌가? 저 병,신은 지가 마오쩌둥 아들이면 미군들도 무서워서 공격 안 할 줄 알았나?
    근데 저게 기록으로 남아있어? 누가 남긴 거야?
    고슬고슬하게 뒤졌다는 표현이 참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네이팜이면 고슬고슬해진게 맞네
    아무리 전시라도 계란이 사령관에게 따로 보낼만큼 귀하진 않을건데? 최전방이 아니면 민간인들은 그래도 경제활동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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