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 아닌것 같은데,,,,,,,,,,,,,ㅇㅅㅇ!!!!!!!!!!!!
계속된 악습으로 문화가 극단적으로 변해 수많은 남정네들이 동토의 거름으로 치환되는 역사가 반복되니 그들의 피로 계속 갚는중
며느리는 딸과 같으니 ㅅㅂ
그럼 딸들도 강.간의 대상이었다는 거잖아
딸들이 강.간의 대상이란게 아니라 가정내 일은 가정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논리인거같은데
그럼 쟤들은 격세자손을 만드는거임?
나는 할아버지의 자식이며
내 아들은 내 아버지가 만든 자식이고
내 손자는 내가 만든 자식이고 뭐 그런거임?
소규모, 닫힌 사회는 반드시 이상해진다....
이정도면 러시아 여성들이 외국남자 선호하는게 이해가 가는데. 말그대로 탈출이잖아
아니 진짜 이딴세상에서 지낸 사람들이 한국 남자친구 안때려 착해 하던게 농담이 아니었다고..?
고3 수험생을 위해 엄마가 아들 성욕 풀어준다는 실화가 있는데... 야동일거 같아?
전여옥이 일본은 없다에서 일본 까려도 지어낸소리고 출처가 어디냐 물었더니 걍 아는사람한테 들었다 로 답했던거로 기억함
근데 전여오크썰과 별개로
일본만화 아야코 보면 거부 시아버지가 며느리 ㅁㅁ 애까지 낳음 아들은 유산 물려줄테니 아가리해 하래서 옆에서 보면서도 걍 닥치고 있음..
그것도 있는데 러시아 자체가 보드카땜에 남자수명이 짧은데 전쟁때문에 남자가 더 갈려나가니까 더 적어서 남자권력이 쎄다고함
전쟁 전에도 러시아 술독에 빠진 망나니 짓에 여자 패는걸로 유명했음
러샤 남자들은 안그래도 수명이 짧은 환경인데,
2차 대전때 너무 많이 죽어버려서 그 이후로 인구복구가 안되는 지경임
게다가 온갖 험한일에 무법천지에 싸움에 보드카에... 평균 수명이 60살 이라든데 남자
러시아가 저리니...우리 남편은 안 때려가 자랑이지...
군대나 옜날 학교나 등등 어디서나 저런 건 다 있네, 꼴에 문화라고 치장이나하고
찾아보니 나름 정교회에선 없애려 노력했고 그나마 소련 들어와선 거의 없애긴 했네 제정 러시아는 진짜 후진적이었네
닫힌 사회는 다 저래
우리나란 신안섬이 욕을 많이 먹긴 한데...어느 섬이나 다 이러더라
심지어 외진 시골도 저래.
정신지체 어린 여자를 수많은 영감들이 ㅁㅁ한 사건도 잊을만 하면 뉴스타고...
인구증가를 위한 고육지책이군. 얼마나 고심하고 나온 행동일까.
몽골에 오랜 지배를 당하면서 외지인과 동침하던 풍습이 잘못 전달되어 널리 퍼졌고 며느리 성폭행은 저쪽 문제만은 아니었음.. <참조 1962作 박경리의 김약국의 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