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40대 후반 직장 동료와 마주친 아내.jpg.jpg
    [유머]_이슈라쿤 2023. 10. 3. 05:20
    반응형
    Coment +
    진짜 궁금..
    일단 노력했으니까 면접장 입장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그럴사람이 아니란걸 알았으니 말했을거같긴한데 진짜 노력하고 바뀐모습보였으면 한번생각해보긴하지않을까?ㅋㅋ
    맛없네요 짝
    진심을 보면 또 사람 마음이 달라져서 정말로 매일매일 열심히 싸갔으면 또 모르는일이지
    뭐 말이라도 붙어줬겠지 ㅋㅋ 근데 저태도는 ㅋㅋㅋ
    적어도 저 질척거리는 사람이랑 말은 붙여줬을 듯 한데..
    관문을 통과하면 그다음 관문이 있겠지. 칼차단 하는거 보다 영리한 대응이지
    사람 다시 볼 수 있는 기회 된거지 뭐
    두번째 퀘스트가 진행되겠지 그리고 달성하면 또 세번째 네번째...
    야 저정도면 그래도 기회를 준건데 ㅋㅋㅋ 매일매일 싸갔으면 가능성 있었다.
    정중하게 사과하겠지. 40대는 에바여...
    최소한 다시 생각해보게될계기는될듯
    어무리 그래도 안됐을 가능성이 높긴 한데, 적어도 인터넷에서 뒷담은 안깠겠지.
    사람 만만하게 본거 이해하고 여자가 본인도 잘난거 없지만 그래도 도시락 싸오면 생각 해본다 했는데 그마저도 발로 차버림 ㅋㅋ
    생계가 걸린 회사에서 도시락싸왔다고 동료들에게 웃음거리 되면 회사다니기 힘들어지니까 정색한거지
    아니 ㅎㅎ 진짜 사랑하면 별이라도 따다줘야지 겨우 도시락 하나도 못만들정도면 저건 사랑이 전혀 없는게 아닐까 ㅎㅎㅎ 진짜 쌍팔년도 가부장제 심할 때 결혼한 사람들도 좀 나이들면 부인한테 엄청 잘해주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지금시대에도 저러고 살 정도면;;
    몰래주면 되지 ㅎㅎ
    애초에 만만하게 보고 들이댔는데 감당못하겠으니 빤스런한거
    술김에 그랬을지도..
    술김에 전화한다는거 자체가 상대를 좁밥으로 봤다는뜻이지 소중한 인연을 술김에 전화한통으로 시작할수 있다고 기대한다는거 자체가 글러먹은거
    ㅎㅎ 취중진담인가..
    여자가 대박 착하고 현명한거지 저딴 놈한테도 바로 거절 안하고 기회를 줌으로써 스스로 들이대는걸 멈추게하네
    저마인드 보니 네가 날 무시해? 생각이 든듯ㅋㅋ 어차피 마음 없으니까 도시락싸기 같은걸 시키는거지 하면서ㅋ
    뭔 회사가 도시락 싸갔다고 웃음거리가 되냐 사화생활 해봤냐
    뭔 헛소리 하고있냐ㅋㅋ 사회생활 드라마로밖에 못 겪어봤나보네
    도시락 싸갔다고 웃음거리 되는 것 보다 40대 후반인데 노총각에다 술김에 전화해서 음식은 여자나 하는 거다라며 차인게 열배는 웃음거리임 ㅋㅋ
    진짜 울아부지가 집안일 하나도 안 하고(엄마가 못하게 한 것도 있긴 있음) 아들 둘이 설거지라도 했다가는 난리가 나는 양반이었는데(집에 여자가 없는 것도 아닌데 왜 사내새끼들이 이러고 있어!) 나 군대 갔다가 휴가 나오니 아부지가 직접 밥 차려드시고 설거지하고 있더라. 좀 있으면 칠순인데 어디 여행가면 꼭 엄마 손 잡고 다님.
    여자분이 존나 기분 X 같았을텐데도 진짜 현명하게 잘 대처했다........ 진짜 매력 있으신 분이네
    그런건 여자나 하는거다 와우.... 백종원씨 여성분이었나보네
    비추1은 저 40대 후반 개저씨가 루리웹 하는 증거인가 ㅋㅋㅋㅋ
    40대후반이라면 좀 있으면 50대임 ㅡㅡㅋ
    내가 요리를 못했어도 여자한테 조금만 기다려달라 학원가서 배워서 해준다 하겠지
    정답이네.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과 성의거늘. 본문은 진짜 아직도 철딱서니 없는 애샛기임 그런 놈을 믿고 일생을 맡길 수는 없겠지
    별도 따다준다더니 도시락도 ....
    별을 따주는건 "나같은 알파남이 나약한 여성에게 해주는 간지나는거" 로 한정입니다. 예를 들자면 "명품에 정신팔리는 나약하고 미개한 영혼을 사랑의 주먹으로 교정해주고 삼보뒤에 걷는 조신한 여자가 될때까지 채찍질해주기" 등이 있죠
    동의어로 손에 물안묻히고어쩌구가 있지요 두개다 의미는 '내가 해줄수 있는건 없지만....' 과 동일함
    아하 때리면 나오는 별 얘기 였구나
    자신을 나타내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다
    저런 기회조차 없는 사람이 한트럭인데... 말이지... 저거 해주는거 같은 매뉴 아니더라도 될텐데
    돌싱이란 얘기가 아니라, 부모님을 모신다는 의미 아님? 아들은 저 남자분이고, 부모님 건강보험을 자기 부양가족으로 해서 낸다는 의미 같은데..
    술처먹고 전화하는거 진짜 개극혐인데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술마셨으면 걍 자라 좀 존내 싫음
    마즘..좀 자라
    나이 40처먹고 찐따 아색기처럼 구니까 그나이될때까지 여자가 업지...어휴..
    난 좋다는 여자가 이렇게 말하면 취향 까지 감안해서 입맛 맞춰서 세심하게 요리해 대접할 자신 있다 피드백 받음! 바로 개선 해드림!
    잘깠네
    근데.. 멘트가 너무 좀 그렇긴 하다.. 저런 멘트가 먹힐까? 어린 나이도 아닌데...
    찌질한 새끼 ㅋㅋㅋ
    별도 따줄 수 있을만큼 사랑하지만 아침에 1시간 일찍 일어나서 밥을 해줄 수는 없는... 이 시대의 쌍남자.
    여자가 공략집 갖다주는데도 걷어차네 ㅋㅋ
    ㅋㅋ 저런건 까야지 고작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도시락도 못싸올 사람이라면
    나이만 쳐먹은 새끼들 은근히 많아 진짜
    진짜 울고불고 좋아한다고 말 할 정도면 도시락정도는 싸갈 수 있는거 아니냐? 마음과 정성이 중요한거지.
    그거 이전에 그냥 남자가 봐도 존나 불쾌한데
    난 왤케 주작썰같지...
    정말 한두달쯤 정성들여 싸갔음 조금은 여지가 생겼을텐데...무리한 요구도 아니구만...
    밥 하는게 별 따는거보다 어렵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아 남자가~가오 없게 밥을 왜 합니꺼 그런거는 계집들이나 해다 바치는 거지 아~~
    역겨운 서윗들. 내 지인도 20대 중반때 100명정도 다니는회사 영양사로 취직했는데. 추파 던지는놈들때문에 그만둠 젤 더러운놈은 40대새키가 20살 어린여자한테 추근덕 거리다 거절하니 맨날와서 밥이이상하니 국이짜니 맨날 컴플레인걸어서 쌍욕박고 땨려치움
    이야 껄떡대다가 개같이까여서 ptsd온 서윗들많네 비추보소 ㅋㅋ
    여자들 이런경우 존나 많다함 유부헌테 넘어가는경우도 많고 진짜 개발바리들 많음
    서윗이 무슨뜻임?
    별의별놈 다있다고 하더군요. 오래되서 잘은 기억안나는데 지금생각나는건. 얼굴도 잘모르고 대화도 딱히 안해봤는데 선고백하는놈, 뜬금없이 폰번호 적은쪽지주면서 연락달라는놈 이런넘들은 양반이고. 문제의 저 40대는 주말저녁에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오길래 받았더니 서윗가이 폰번호도 안알려줬는데 식당에 적혀있는전화번호 보고전화 > 술먹자고함. 거절하니 맨날 찾아와서 괴롭히고 ㅋㅋ 신입 여직원이나 영양사만 바뀌면 일단 고백하고 괴롭히기 패시브
    이정도면 범죄 아닌가ㄷㄷ
    글 읽는데 진심 역겹다는 생각드네 저게 더 역겨운게 능력이나 자산 같은건 쥐뿔도 없는 하루살이 인생이 저 글 썻을게 뻔해서 더 역겹게 느껴진다
    진짜 왠만하면 이런말 안하고 싶은데 ㅈㄹ났다 진짴ㅋㅋㅋ
    ㅂㅅ 일단 반찬사서라도 싸간다음에 지금은 직접못해도 연습한다해야지
    이 썰에서 나이만 보이는 애들도 있네... 저런 놈은 나이가 아니라 태도와 성격이 문제고 나이는 그냥 먹은 거야. 나미 먹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님
    ㅇㅇ 1020때도 저랬을 꺼고 7080이 되도 저럴거임
    성별 안가리고 종종 봤는데 저런 애들은 본인이 이성이전에 그냥 인간자체가 별로라는 것부터 자각해야 하는데 왜 이성한테 안먹힐가부터 따지니 되는게 없음.
    저렇게 쉬운걸 왜 안해? (1991 양식 조리사. 취사병 주특기.. 주의 = 레시피대로 하지만 그리 맛있진 않음. 요리는 손맛이 짱!!!)
    여자가 되게 예의 바르고 재치 있게 대처했네. 완전 내 취향 반응임. 상대는 80되도 결혼 못하겠고ㅋㅋ
    싫으면 싫다고 하면되지. 뭔...
    환상은 무슨 싫어도 쫒아다닐것같으면 스토커로 신고해야지. 그냥 포기한것 같으니까. 넘어가는거지. 아니면 어쩔?!
    싸왔으면 또 모르지. 근데 안 한다잖아
    나이를 40후반이나 쳐먹고 그렇게 술쳐먹고 야밤에 전화해서 고백할 용기는있고 그까짓 도시락에 반찬에 국좀 싸가는거는 못하겠고? 병 신도 저런 병 신이없어요 어떻게 나이쳐먹고 저 지랄하고 사나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새 끼들 특징이 또 지가 한짓이 창피한짓이라는건 자각을 못해요 병 신 까인것만 존나게 두고두고 앙심품고있을 새끼들임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