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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만원 상당의 복권을 산 복권가게 주인.jpg
    [유머]_이슈라쿤 2023. 9. 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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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ent +
     
    미친련이네 그거 3등이래봐야 얼마나 한다고 저런 도둑질을 하냐 저 가게 혹시 나이 좀 많으신 분들한테 이미 수 차례 저 짓 한거 아냐?
     
    그냥 딱 그 시점에서 경찰 불렀어야함
     
    이미 3등인거 알고갔는데 밑장빼기가 통한다고 생각한건가
     
    3등은 동네농협 가는 거 아니였나
     
    방송에보니 몰랐다함
     
    ㅇㅇ 그것도 중앙점 가야됨 그걸 모르는 걸 보니 등쳐먹을 수 있겠다 싶었던거지
     
    3등인거 알아서 다시 돌려달라고 한거 아닌가
     
    3등이상은 농협가는건줄모르고 구입한곳에 당첨금 달라했다가 주인이 4등이네요하고 밑장빼고 5만원 준 상황
     
    한국
     
    로또 가게 아무나 할 수 있는 거 아니라고 들었는데 저러면 이제 어케 될려나
     
    몇 천도 아니고 백 얼마 밖에 안되는데 그거 처먹자고 ㅋㅋㅋ
     
    가게 소문 내줘야겠네 신뢰가 없어
     
    저거 위원회쪽에 찌르면 판매 권한 박탈당할탠데 무슨 깡으로 했지? ㅋㅋㅋㅋㅋ
     
    제발 빠르게 그리되길
     
    한번이 아닐 것 같은데 얼마나 슈킹했을까
     
    여러번은 둘째치고, 그동안 한 번이라도 성공했었다면 '에이 ㅅ발 의심많은 것 때문에 걸렸네' 이 ㅈ랄 할 듯. 사회를 의심으로 물들게 만드는 게 지 같은 놈들 때문인 것을.........
     
    역시 범죄자들은 마인드부터가 달라
     
    어휴 3등 얼마안되는데 그거에 눈돌아가서.. 저딴데는 망해야됨
     
    누구 등쳐먹어서 성공한 경험이 있나보네. 어깨위에 달린게 머리먄 저런발상을 안할텐데
     
    저 로또집은 그거 3등 당첨 간판만 걸어놔도 알아서 손님이 벌어다 주는걸 왜 잠깐 욕심에 으이구 □□련
     
    아마 나처럼 그냥 번호 확인안하고 가서 당첨됬슈?? 하고 찍어달라하는 사람을 꽤 될껀데 저런 욕심많은 사람 한명 때문에 이젠 못믿고 직접 확인해야겠구만
     
    정말 만약에 그러다 진짜 당첨되면 그 복권방 있던 사람들 통해서 동네방네 소문퍼질거 같아서 무서운지라 그렇게 복권방에다 일괄적으로 확인해달라는 사람들 보면 간도 크다 싶음.... 일일히 숫자대조 안해도 대강 핸드폰 카메라로 복권에 qr코드만 찍어도 확인 가능인데
     
    2등 5천만원쯤 되영
     
    3등은 150 정도 되영. 2등부터가 좀 쎔. 거의 6천쯤 하니까
     
    내지인은 3등되고 바로 은행가서 받았다는데
     
    근데 내친김에 통장도 만들어달려고 했는데 재직증명서 없으면 안된다고 하네
     
    그럼 재직증명서 없이 1,2등 되면 현찰 꽂아주나...?
     
    거기까지는 안 물어봤네 ㅎㄷㄷ 젠장 나도 1등 되고파잉 ㅠㅠ
     
    잠재적 고객이될수있기때문에 1,2등 당첨금 수령을위한 계좌개설은 바로 하이패스급으로 개설해줄거임. 오히려 트집잡고 개설거부해봤자 은행 지들만 손해 ㅋ
     
    덜덜덜......아니 심장떨려서 저런 짓을 어캐 하누?
     
     
     
    이미 숫자 다 맞추고 와서 당첨금 달라는 건데 눈앞에서 저런 수작을 하냐. 저건 범죄치고도 너무 머리가 나쁘고 너무 뻔뻔하다.
     
    로또판매점 자격 얻는거 개빡세다고 들었는데 굴러들어온 복을 걍 걷어차서 우주로 날려버리네
     
    ㅂㅅ인가??지 밥줄 지가 끊고 전과 까지 얻었네
     
    이젠 하다하다 복권까지 긴빠이 아아 온세상이 긴빠이다
     
    긴데 근빠이가 일본어임?
     
    ㅇㅇ 일본에서도 똑같은 의미로 씀
     
    3등이면 지난주 기준 대략 150정도인데 이걸 5만원에 퉁??? 저거 빼돌려서 당첨금 바꾸려고 한거?
     
    사건반장은 한번 걸러서 보자... 해수욕장에서 서핑보드 위 두 남녀가 뒹굴고있다는 시민제보를 체크도 안하고 내보냈었음... 원본 찾으려고 노력한 내 시간이 아깝.....지는 않았음
     
    막줄 보니 안 걸러서 봐도 되겠군!
     
    내가 사건반장 애청자인데 최근에 두번 사과했음 ㅋㅋ 임산부 먹튀 사건, 서핑보드 성행위 사건 둘 다 사건반장에서 방송 내보냈다가 사과 신뢰도 급하락 그 뒤로는 사건 소개하면 저게 진짜일까 의심하게됨
     
    3등이면 많아봐야 200도 안 되는데 그 것 때문에 사기를...?
     
    3등부턴 일반 로또가계에선 교환안됨 확인만 해달라고한건데 밑장뺴기할려고 한거 웃기네
     
    가게
     
    올해부턴가 200만원 이하 당첨금은 세금 안떼더라구요 150만원 고대로 받음
     
    농협 중앙회로 가야합니다 단위농협은 안됨
     
    저렇게 밑장 뺀놈들 있을거 같은디?
     
    우리 어무이 말 생각나네 복권바꾸러 갔더니 집어넣더니 빤히 쳐다보더래 주인이 뭐 말이 없길래 어무이가 왜요 했더니 5천원 한장 뽑아 줬더라던데 우리 어무이 나중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고액당첨 바꿔친거 같다고 말하길래 난 안믿었는데 사실일수도 있겠네
     
    어머님도 당하셨네. 확인하면 가게주인은 그걸로 돈 바꿔먹었고.
     
    인터넷 동행복권에서사니 3등도 바로 포인트로 주던데 원래는 농협을 가야하나보네요.
     
    인터넷구입은 당청금 200만원이하이면 계좌로 직접 지급 200만원 넘으면 농협 가야함
     
    로또 가게 친족중에 장애인 분 있어야 될껄 그마져도 우리 삼촌네도 자격 되 알아보니 저거 요새 신규 자리도 없어서 못한다고 로또 가게만 해도 1 2등 나옴 대박 터지는거고 아니래도 왠간한 자영업 이상 벌텐데 100만원에 복을 차버렸군
     
    자주 사기 쳐먹었나보네
     
    로또 판매점 운영도 저거 추첨이라매 바로 취소시켜야지
     
    우리 회사 과장이 와이프랑 관계가 엄청 안 좋아져서 이혼 위기까지 갔었는데 (과장이 불화의 원인 제공) 어느날 차를 타고 가던 중 (와이프가 운전) 로또 사놓은게 생각나서 확인했더니 2등 당첨. 와이프한테 이거 좀 보라고 하니까 사이 안 좋던 와이프가 뭐냐고 짜증내면서 보니까 로또 2등 7천만원 오잉?! 와이프가 깜짝 놀래서 차 갓길에 세우고 경악하고 있으니까 우리 과장이 이때다 싶어서 이 로또 당첨금 당신 신차 뽑는데 쓰라고 하고 그 동안 사이 안 좋았던거 바로 관계회복하고 몇달뒤에 애 낳고 지금 잘 살고 있음.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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