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escopic 이라고 하나
저렇게 화면 좌우로 벌려서 끼우는 패드 중에
나한테 잘 맞는 거 찾으려고 100만원 정도 쓰다보면
디스플레이까지 따라오는 저 제품이
구원자로 보일지도 모름
가격 개비싼데도
한두군데씩 나사 빠져있는 제품이 대부분이라
그렇긴 한데, 저건 듀센 기능 다 쓸 수 있다는 게 장점이지. 스마트폰에 패드 체결하는건, 진동들이 없음. 그렇다고 듀센에다가 스마트폰 끼는 걸 하자니 무게 배분이 별로고, 또 스마트폰 화면 비율이 16:9가 아니라 실제 화면은 작아짐. 결론적으로 집에서 스위치처럼 쓰고 싶었던 사람들에겐 괜찮은 선택지가 생긴거지.
그래도 oled 디스플레이가 아닌 건 용납이 안 되네요….. 리모트 플레이면 딜레이 1ms가 아쉬운 판국인데..;
OLED 가격이 아무리
Oled가격이 싸졌다고 해도
그럼 겜패스 플플러스 하는사람
다OLED 모니터 써야 하는거 아닌가?
Wifi 무선 시점에서 딜레이는 이미...
199 달러도 비싸다 따지는 분들 있는데
응답속도 따질꺼면 본체+lg oled
슬림이라면서 저걸 내놨으면 삿을텐데...내인생에 5는 없는거군
근대 진짜 슬림이나 프로 낼 마음은 없는건가? 난 슬림 기다리고 있었는데 ㅇㅅㅇ
나도슬림기다리고있어서 아직 4로 존버중임 근데이젠그냥 스팀으로 갈까봐..
근데 디자인이.... 좀 그래....
플빠인 내가 봐도 좀... 그래...
솔직히 존내 무성의한거 맞지. 최대한 원가절감한 모양새.
결국 휴대용게임기가 아니라 리모트 머신이란거 아님?
스팀덱도 플스 리모트 되긴 하던데
진동도 지원도구 ㅋㅋㅋㅋ
뭐 글킨 한데 듀얼센스 피드백 + 패드의 모든 기능을 오롯이 쓸 수 있다는 게 그나마 좋긴 한듯. 진동이랑 피드백은 엄연히 다른 영역이고, 듀얼센스 패드 기능으로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도 아주 없는 건 또 아니니...
아이 : 아! 엄빠가 플5 없으면 이 선물이 무용지물이란걸 알게 되시면 틀림없이 플5도 사주시겠구나!
엄빠 : 에이. 환불해야겠네.
디자인 존나 대충만든거같은데
듀얼센스 그립감은 그대로 가져온거같고
근데 이걸 30만원 주고 사는게 맞나 싶다가도
와이프 티비볼땐 이거라도 해야지 싶고...
듀센 기능이랑 그립감 똑같이 살리는게 최우선목표라고 했던거같음 그래서 듀센 반으로 쪼개서 완전 똑같이 붙인듯
근데 적어도 기능성이란 변명은 가능 할 디자인이긴해
그립감 가져오고 무게 줄이려고 부피 줄인거라 칠 수 있고
적어도 ps5 본체의 의미불명의 곡선이나 커버부피보단 납득요소가 있어
근데 듀얼센스5 가격도 근 7만원이고 저만한 액정 가격이면... ㅅㅂ 그래도 비싸네
모르겠다
근처에 플스가 있어야 가능하다면
그냥 플스 켜서 큰 화면으로 하는 게 훨 낫지 않나?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하고싶을땐 쓸만할듯
근데 가격이.....
리모트 모드 쓰는것 같은데
이러면 외부에서도 가능은 함
난 액션겜 좋아해서 누워서 하면 피지컬이 반도 안나와서 그냥 앉아서 하는데,,
그리고 개졸림
와이파이로도 되니까 나같이 시간 부족해서 출퇴근길에 지하철에서 할 사람들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됨. 지금은 폴드로 위아래 딱 반 갈라서 유튜브 보면서 리모트 앱으로 게임하면서 출퇴중이거든.
플스는 폰이고 저거고 원격이 와이파이로밖에 안되서
PC에서 플스 원격걸고 폰으로 PC를 원격으로 게임하고있음
폰원격은 설정 켜면 모바일 데이터로도 할 수 있음
스위치 스팩을 생각하면
의외로 저런게 나와도 스팩이나 기능적인 면에서는 스위치보다는 훌륭할거 같기도하고?
리모트라서 스팩이 중요한게 아님
그리고 리모트는 미묘한 조종 딜레이가 있음
호라이즌 같은 액션겜하면 솔직히 불쾌감 느껴질 정도
그러니까 네 말은
저게 스펙적으로 칩셋이 스위치 보다 나은데 별 다른 추가 기능 없이 와이파이 리모트만 넣은 기기를 30만원에 소니가 판다는거냐...
기능적인 면에서 어디가 좋은거임...
리모트 말고 스위치만큼의 구매한 고전 게임을 돌린다든지 다른 기능이 있다면 다들 사려 했겠지...
스팩이랑 기능이야기만했는데 이게 뭔...
이게 닌텐도 파워인가...
어휴 아무리 플빠라도 적당히 해라 네가 말하는 그런 기기 아니라고
일단은 그래도 휴대용인데 휴대성이 망한 디자인인데
Handheld가 원래 휴대용이 아니라 "암튼 손에 들고 쓸수는 있음" 느낌이라...
집에서 쓰는게 기본적인거라 외출 휴대성은 생각
안했을걸 ㅋㅋ
난 저거보다 무선 이어폰이랑 헤드폰이 더 기대되는데
평판형 드라이버 탑재했다고 하더라고..
아이패드로 하고 있긴한데.....
저건....으음...
그 옛날 디스크로 게임 아이콘 복사하고 실행한 그 기분이겠군..
플스는 있는데 모니터나 티비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인가? ㅋㅋ
생긴게 금방이라도 삼등분으로 분질러질 것 처럼 생겼는데
소니 쟤네는 스위치마냥 본체랑 컨트롤러 분리하는 기술 도입 안함?
단순 리모트 기능 달린 연결패드인데 가격이..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컨셉은 티비 못쓰는 상황에도 플스 켜서 게임 할 수 있고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저조건이면 휴대폰 미러링이랑 뭐가다름
그쪽은 태블릿도 되서 화면도 더큰데
미러링은 진동 지원이 안되어서 차별점이 없지는 않음....
듀얼센스때문에 디자인 개판난거같긴한데
저건 좀 너무했다 디자인
그냥 와이파이 지원하는 원격 리모트 장치라서 ps5 본체 없으면 쓸모없는 물건ㅋㅋㅋ
리모트 플레이를 하고 싶은 사람은 사면 되니까. 선택지가 늘면 좋은거지
핸드폰보다 더 원활하게 즐길수있다면 구입할의향이 있긴하지만 안그럴것 같음..
마소 클라우드가 지원 게임이 적어서 그렇지 범용성이 너무 차이가 난다..
그래도 장점 한가지 있다면 화면 짤리는거 없이 가득채워서 플레이하는게 좋아보이던.
어라 예전엔 레터박스 있었던거 같은데 이젠 가득채워서 보여주네;;;
적어도 클라우드게임이라도 단독으로 돌아가게 만들지
지하철 같은 외부서 얼마나 잘 되는지 보고, 잘 되면 살꺼 같다. 난...애초에 엣지도 바로 사서 지금도 잘 쓰고 있어서...
블루투스 지원해서 어디에 쓸껀지...
설마 화면 전송을?
bt 5.3대역폭 가지고도 불가능함...
그냥 듀얼센스로 리모트 플레이하는거랑 같은거 아니야? 기존 플5 보유자면 굳이 저거 안사고 그냥 듀얼센스로 플레이하면 되지않나
듀얼센스는 디스플레이가 없지. 태블릿이나 폰을 듀얼센스 물려서 하는건 공간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 출퇴근길에 지하철에서 한다 그러면 듀얼센스는 양손에 든다치는데, 폰이랑 태블릿은 어디에 거치할 것인가 같은 문제 말이지. 저건 일체형이라 걍 들고 하면 그만이거든.
안드로이드 기반이 아니면 달리 갖고 놀 방법은 없겠네
.플스랑 연결해서 비타화면으로 플레이하는 리모트 플레이 기능 비타에도 있던 기능이잖아...
나 그걸로 페르소나 침대위에서 했는데...
이럴거면 비타 후속작으로 휴대용 게임기로 내주지...
그 리모트 기능 플5랑 비타 연결은 안됨. 플4랑 비타는 되도...
장점
- 플스 리모트에 최적화
- 5G, 와이파이 환경에서 리모트 구동 완벽
- 휴대용이라 간편한 사용이 가능
단점
- 인터넷 환경이 조성되지 않으면 사용 불가
- 최적화가 잘 되있다 한들 이미 스마트폰으로 가능한 기능임
- 에미뒤진 가격(30만원)
- (취향) 디자인 구림
한 10만원대면 그래도 플스 자주사용하는 입장에서 사볼까? 고민이 되는데
30만원이라 고민조차 안된다....... 있으면 물론 좋겠지 근데 굳이.........
소니야 자꾸 애플 따라갈라 하는 것 같은데, 니네랑 고급화 전략은 안맞아........
스마트폰으로 가능한 것이긴 하지만, 스마트폰에다 패드 체결하는 건 진동이 되지 않음. 듀센 햅틱과 트리거 기능 구현하려면 결국 듀센에다 스마트폰 다는 방식으로 해야 하는데, 무게 배분도 좋지 못함. 또 스마트폰은 16:9 화면비가 아니라서 위아래든 좌우든 레터박스 생기고 실제 화면은 작아짐.
진동을 위해 30만원 투자는 효율성은 그닥이겠지만 필요한 사람은 사긋지. 근대 수요가 얼마나 있을진 궁금하네
4090있는데도 불구하고 듀센 진동 땜에 바하4 플스로 하는 사람도 있는 마당이니 뭐
난 삼국지 시리즈로 경험했는데
용돈 모아 6파워업키트 샀더니 원본 필요하다고 떠서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