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일을 뽑았다는 전제하라면 저글링이 더 좋지. 다스한번 뿌리면 화력 장난아닌데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소인국이 줄타기(물리)를 잘해야 높은 관직에 오르는데 딱 그꼴이네
차라리 옛날프로그램 아빠의 도전처럼 성공하면 휴가비라도 줘라 시바진짜
일본에도 저런 회사 있잔아 회장이 이름적은 종이 비행기 날려서 멀리 날라가면 승진이라고
거긴 저런 회사가 아니라 킹갓앰퍼러기업이라서 괜찮은걸로 압니다
그건 누가 되든 어떤 가능성이 있을테니 함 해봐라하는 거였지 저렇게 엉뚱한 걸로 직원을 괴롭히는 게 아녔음
서울특별시의 기계부속품 제조업체 주소지는 강남구 논현동
영풍전자 에 같은 계열사 인가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연습할 시간에 업무관련 공부하는게 더 이득이겠다... 뭐하는 리소스 낭비래...
ㅋㅋㅋㅋㅋ 뭔 격투기 선수인줄
요새 밸런스볼하고 같이 저글링 연습하는게 격투지능 키운다고 많이들 하더라
복싱에서도 그러고
다크 소울로 평가하는 것도 아니고 저글링.......................화가 난다요!!!!
수능이랑 똑같은거지 뭐
뭘 시켜도 얼만큼 열심히 하냐의 지표를 공부로 뽑는게 수능인거고
저건 저글링이었던것 뿐이고 ㅋㅋㅋ
아님.
수능 국어 비문학, 수리, 과탐은 전세계 공통 기초 학력으로, 대학에서 배우는 학문의 기초가 되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많이들 ‘공부에서 재능이 차지하는 비율 96%’ 짤로 유명한 짤이
원래 고등학교까지 쌓은 기초학력이 대학 학습에 미치는 영향에 가까움.
의지와 노력에 대한 시도라면 뭔가 자기계발과 관련된 걸로 하자고 했으면 안 될까
내가 근무했던 어떤 회사는 토익 같은 시험을 일정 기간에 응시하게 하고서 인사고과에 반영한 적이 있음
뭐 저글링은 삶에 재미도 주고 나쁜건 아닌데... 기왕이면 공부나 운동 같은거 하면 안 되었을까
대다수의 직원이 제로 베이스인 걸 찾아야 해서?
물론 타고난 운동신경이란게 크고 정말 드물게는 저글링 원래 할 줄 알던 사람도 있긴 하겠지만
내가 예시는 토익만 들었는데 토플, 텝스, 기타 자격증 시험 같은 것들도 가능했음
제로 베이스도 공평하겠지만 관련 직종에서 본인이 자기계발을 위해서 준비하던 것들을 활용하거나
아님 전혀 그런거 없던 사람들 한테도 그런 준비를 하도록 시켜주는게 중요하다는 것이지
나도 사장되면 재밌는거 하고싶은거 있지만
저건 선넘었지
그럼 사장이 솔선수범해야지
똑같은 기준에
4단 =1년동안 사장유지
1단 =1년동안 과장급으로 연봉책정
3급 = 1년동안 신입이랑 같은급여
9급 = 강제희망퇴직(퇴직금x)
외줄타기에서 얼마나 높이 뛰냐로 신하들 순위 매기던 릴리퍼트가 다 근거가 있어서 나온 얘기였군.
옛날에 일본 어떤회사에서 투표로 승진뽑는거 생각나네... 그냥 사장 마인드가 좀 특이한듯.....
이거는 유쾌하다는 반응이었는데
여기 댓글 보고 좀 이상했음 ㅋㅋ
투표로 뽑는건 그만큼 많은 사람의 추천을 받았다는 뜻이니 당연히 넘어가지.
아 그 짤이 투표 뿐만이 아니라
사다리,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등 별 기발한 방법으로 승진할 사람 뽑는거였을껄?
ㅈㅅ. 이회사의 경우는 왜 안 유쾌한가를 설명하기 어려움.
저거 통과하면 회식자리나 사내 체육대회때마다 계속 시킬거잖아
업무관련 자격증 시험같은거도 아니고... 저글링이라고?!
인과 관계는 무시하고 연관성만 보고 하는 발상은 개판인 경우가 많은듯...
내 연봉 가지고 저글링하던 것도 모자라서 이젠 시키냐?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ㅅㅂ넘들 외발자전거 타고 입으로 불쇼하면 임원시켜주냐?
나도 저회사 다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뉴스떠도 뭐 별다른반응없음 ㅋㅋ
약간 함정이 있는 시험같기도 하네요. 실제로 얼마나 저글링을 잘하느냐를 반영하지는 않겠지만, 저 상황에서 어떤 태도를 보이는지, 어떤 동영상을 제출하는지, 등을 보려는 취지로 나름 기발하다고 저런 걸 기획한 것 같기는 한데...음...너무 고한 게 아니었을지...
삼성같은 대기업이 대기업인 이유가 다있지ㅋㅋ
걔네는 월급주기 싫으면 절대 시간내에 못푸는 문제로 시험쳐서 절대평가로 연봉 자른다고ㅋㅋ
그정도 주작질에 명분챙기기는 해야 언플도 되는거지ㅋㅋㅋ
젋은 사람은 연습만 하면 충분히 실력이 늘껀데
나이든 사람이 불리 하겟네
회사도 그걸 노리는 듯
나는 출제의도를 파악했다.
공장물건처럼 하도 비슷비슷하게 인간들이 찍혀나오니까 다 그놈이그놈이라 저글링이라도 시켜서 잘하는놈 분별해야지
나는 내 직원들의 모든것을 통제할수 있다라는 생각인듯. 소패들이 저러지 않나?
꼬장꼬장한 놈 말고 이런 ㅈ같은걸 시켜도 잘 따르는 개를 진급 시키겠다는 속 뜻임...
뭐지 무슨 행사장 같은데 레크레이션 전문 인력 파견하는 회사인가 했는데 정밀이라고 붙어있으면 그것도 아니구만 왠 저글링 손재주 보는거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