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직빵으로 가버리는거면 더 효과가 좋은거 아님?
직빵으로 가버리는 거 특 : 그만큼 건강도 매우 빠르게 조져짐
개백수 이게 네 상태임 ㅋ 하는 거만 보여주기보다 그 상태를 벗어나는 법도 알려주는게 맞지.
바이오 티록신을 뿌려라 우민들은 구분하지 못할것이다 제약약약!
이만화에서 가장 좋은 정보인 티로신에대해 알게되엇습니다 고마워요 꿈의 요정(대학생)
꿈의 요정 : 청소부터 하라고 영양섭취 골고루 하란 소리라구 그아아악
이건 청소 요정임.....
그래 좀 청소좀 해라....
주위 백수 몇명 봐도 다 청소도 안하고 살더라...
백수라 어디 안나가고 집에만 있는건 이해하겠는데 백수 백이면 백 다 쓰레기 구덩이에서 살고 있음..
진짜 청소 바지런히 하며 깨끗한 환경에서 놀고 먹는 백수 좀 보고싶다...
30대 백수가 되면 자다 막깨도 저렇게 귀엽고 꿈 요정도 만날수 있는거지? 이거보고 30대 백수되러 간다
저 아저씨도 뭐 게으르게 사는건 아니긴 함 현장쪽이긴해도 몇십년동안 쭉 근속하는중
카이저 캐릭터는
폐는 안끼칠테니 보증 좀!
이 너무 인상깊어서
남보다 뛰어나다고 해서 고귀한 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과거의 자기 자신 보다 우수한 자가 결국에는 고귀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헤밍웨이: 아 그리고 나 좀 그만 감시해라 후버돼지새꺄
왜 물고기를 못낚냐고 패지말고
물고기 잡는 방법을 줘라.. 잡을수 있을때까지 먹을 물고기도 배 안고플 정도로 조금씩만 나눠주고..
딴건 몰라도 방청소 먼저 하는건 ㄹㅇ 도움 많이 되더라
우울증은 운좋게 걸린적 없지만 감당할수 없는 일들이 막 몰릴때 조금이나마 도움 됬음 청소부터 하는거
뭐 고민게시판에도 나오는 문제지만 해당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답하기보단 그냥 좋은
감정 쓰레기통 나왔다는 듯이 몇마디 막 던지곤
'백수가 정신차리도록 좋은 말을 한 나'에
심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
네가 올린 부류 같은 간혹의 사례 몇몇이 감정 쓰레기통질+"일침에 심취한 나"를 재평가할 명분은 안 되지. 그런 식으로밖에 조언이 안되거나, 인터넷의 사연은 전부 가짜니 뭐니 못믿겠다면 그냥 키보드에서 손떼거나 관심을 안 가지는게 서로에게 더 도움이 됨. 하다못해 네가 올린 거처럼 이 사연 복붙이거나 가짜, 조언 무시하고 앵무새질 하는 사람이다라는게 밝히는 걸 우선시하고 냉담하게 나오던가 하는게 순서겠지.
둘기마요는 영갤 무조건 할듯,,
다른 만화에서 엠멘 하는 것만 봐도
티로신 치니 탈모가 연관검색어에 있네 부작용임?
희망고문 하지말라며 울부짖는 댓글 나오려나???
추천이 엄청 빠르게 올라가는 걸 보니 유게이들 역시 밝은 만화가 좋구나
나도 조아
티로신을 구지 사먹을 필요가 있나...
피자랑 초코우유랑 케이크를 많이 먹음된다!!
저런 상태에선 게임도 하기힘듬
Rpg게임 하면 난 왜 저렇게 보상 못받지 하며 게임캬릭터랑 자기를 비교하고
롤같은거 하면 사람들이 날 욕하는게 더 크게 받아들여짐
일상힐링물하면 밝은 작은 모니터밖 어두컴컴하고 지저분한 커다란 내 방이 눈에 들어옴
JRPG하면 더 멘탈 나감
주인공은 분명 나인데 게임속 나는 친구도 잘사귀고 알바도 하면서 돈벌고 하하호호 웃는데
잠시 로딩화면에서 어두운 화면나와서 내얼굴을 비추면 거기서 또 멘탈 개갈림
맞음 게임도 수입이 안정되고 여유있을때나 재미있지
현실이 시궁창인데 게임에 몰입해봐야 잠깐이고
게임 끄는순간 감당할수없는 현타가 몰려옴
결론.. 뇌와 심리상태도 어느정도는 결국 기계나 다름없다.
취업 지원 프로그램 신청하면서 상담사 분과도 얘기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저런 요지의 얘기도 많이 해주시더라고.
복용 경험자입니다. 별 소용 없었던 것 같았고, 머리는 꽤 많이 빠졌습니다.ㅡ.ㅡ;; 잠 안 올 때 먹으면 잠은 잘 오는데, 그렇다고 딱히 기분이 업되지는 않더군요.
저게 원인인지 다른 스트레스가 원인인지는 모르겠는데, 탈모 부작용을 호소한 사람도 있다더군요. 저는 원래부터 머리가 많이 빠지는 편...
티로신 먹어뵜는데 딱히 효과 없어서 다 먹고 추가구맨 안 함
너 이거 처방 받은 거 아니면 보건복지부에서 이놈! 할텐데?
티로신을 왜먹냐 뜨끈한 우유먹으면 되는걸
대충 철퇴 어쩌구
ㄹㅇ로 방청소한번싹하고 초코우유같은 자기가 좋아하는 음료수 한잔하면
활력생김
소소한 목표달성을 통한 도파민에 의존하면 도파민 중독됨
나는 내 정신상태가 어떤지 방 꼬라지를 보면 느껴짐.. 무기력증 오면 순식간에 방 꼴이 거지움막이 됨.
일단 사람 살만한 쾌적한 환경이 되어야 우울증과 무기력증이 조금씩 나아지더라
둘기마요 만화 좋음. 다른것들도 찾아보세요.
루리웹 만화게시판에도 있음
와 씨 호르몬 올려주면 조언 마음껏 하고 싶은대로 해도 되지 ㅋㅋㅋㅋ 저 마법 나도 알려줘
맞아 청소하면 뭔가 의욕이 생겨. 그리고 그걸 유지하기 위해서 사소한 노력을 하다 보면 의욕이라는게 생기고 내 삶을 챙기고 싶단 기분이 들더라.
뭔소리임
저 상태를 벗어날 방법은
로또 1등 10연속 당첨밖에 없음
저 작가님은 책 같은거 낸거 없나?
그림체 너무 취향임
나도 그것때문에 덧글찾고있었는데,
분명히 어디서 본그림체인데.. 네이버에서 봤나? 하여간 정식연재물에서 본것같긴한데 기억이 안나네.
둘기마요
작가 이름이에요 검색해보면 정보 많이 나올겁니다
네이버 지옥급식에서 본거였어. 윗분이 알려준 둘기마요 보니까생각남.
나중에 돌아봤을 때 나의 삶이 썩 나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무 위키
'티로신은 발견된 곳이 그렇듯 우유, 치즈, 버터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카제인에 티로신이 들어 있기 때문. 알캅톤뇨증, 페닐케톤뇨증, 티로신혈증 등을 앓고 있는 사람은 이런 음식을 피해서 먹는 것이 좋다.'
우유랑 치즈...
소소한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달성해 가면 뭔가 좀 달라지긴 함.
거기서 끝내지 말고 쬐끔씩 영역을 넓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난 청소해도 의욕안생김 청소해서 의욕이 생기는게 아니라 의욕을 쥐어짜서 청소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