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1치킨 완식 못할 때도 유일하게 가능하던 게 교촌
우선 내가 아는건.. 다른 치킨집보다 한치수 작은걸 쓰는걸로 아는데, 그것보다 더 작은겨?
기사에서 기본 닭크기는 똑같은데 소스 들이붓지 않아서 가벼웠어
치킨 호수는 10호쓰는구나.. 고마워요~
다른데도 10호쓰니, 이 내용만 보면 중량이 많이 작네??
엥 시바 교촌이 10호를 쓴다고? 존나 인종못함. 닭다리 존나 쬐그만데
10호닭이 1000G 즉 1키로 일텐데
요리 후에 왜 반토박이 나냐
후라이드는 10호썼던거같던데 이제는 똑같드라 □□들 ㅋㅋㅋ
박스만봐도 한마리인데 다른브랜드 반마리크기임 ㅋㅋㅋ
아니 딱보면 다리든 뭐든 크기가 작은데 만드는 방식이 어쩌고 튀김옷이 어쩌고
육즙 손실이 음식 크기를 4/5로 줄일 정도면 그딴 음식은 만들지 말아야지 ㅋㅋㅋ
재료 일부분을 바쳐서 맛을 무슨 마계에서 소환하는 것도 아니고
애시당초 시켜먹는 대다수가 양 적다고 느끼는데
지들만 소비자가 착각하는거라고 우기는게 말이안됨 ㅋㅋㅋ
https://m.inews24.com/v/1539128
이렇게 해명했지만 사실은 그냥 닭이 작을 뿐이었고....
호식이 9호 닭 쓰는데
교촌은 10호 닭 쓰고 양이 더 적네
그만큼 호식이가 튀김옷이 두껍고 양념을 떡칠한다는 뜻이겠지. 실제로 닭크기가 작은걸 쓰면모를까 위에 보니깐 닭크기가 작은것도 아닌데 양적다고 까는건 좀 아닌듯.
치킨 너무 창렬함
배달비도 제일 비싸게 받는 축에 속하고
교촌은 작은거 알고먹었는데 두마리치킨집은 한마리 주문때보다 작은닭 주는게 제일 배신감...
의외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꽤 많구나. 가격 차이가 크니까 당연히 작은 닭 쓰겠지 싶었는데.
한국인들 이게 문제야 과자도 창렬포장이니 뭐니 양없다 그렇고 양 사이즈 가지고 궁상맞게 … 뭐냐그게 없어 보이게 그냥 먹지
딱봐도 크기자체가 ↗만한데 2만얼마씩받는거보면 처먹는새끼들이 더나뻐
양이 많든 적든 중량을 잘 표기하기만 하면 소비자가 알아서 판단해서 먹으면 될일
튀긴 상태에서 졸여서 그럼. 그리고 1차 파우다.
교촌치킨 허니콤보가 단짠단짠으로 유명해서 먹어봤는데
내 입맛엔 BHC 골드킹이 더 낫드라
근데 저 기사가 사실이면 조리방식에 따른 후처리 차이지 닭 크기는 같다는 소리인데? 그럼 딱히 욕먹을 이유가 있나?
어지간 하면 다른 브랜드는, 순살이든 뼈든 한번 시켜서 한번에 다 못 먹는데
교촌은 그딴거 없이 쓉가능
남딜때 남기더라도 교촌 같은거 사먹고 싶지 않아 ㅋㅋ 빨리 망했으면 좋겠다
저래도 대체제 없다면서 계속 잘팔니까 점점 말그대로 치킨게임 하는거지
교촌 양적다고 하면 들개무리처럼 달려들어서
똑같은 10호닭 쓴다 튀김옷이 얇아서 그렇다 빼엑 거리는 애들 엄청 많았는데
아니 먹는 내가 먹어보니 적다고
애들이 가끔 교촌 치킨 시켜서 먹어보긴 하는데...
뼈와 튀김 옷 사이에 뭐가 없어.. 텅 비었음.
튀김옷 아예 없는 굽네보다 더 작으면 말 다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