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돈 아무리 많아도 셀럽 아니면 차 안팔던 시절이 있었음
롤스로이스 살인사건의 그 새끼가 마1약 조직 대가리
지들 모토가 아무나 안판다는데
정작 중고로는 지금 뉴스에서 나오는 ㅁㅇ하고 사고낸 양아치 차가 롤스로이스임
하필 유명한게
2차대전 장군이자 대통령인 아이젠하워가 산다는걸 막음
그렇게 차 못산 사람중 하나가 당시 4성장군으로 2차대전 연합군 유럽 총사령관인 아이젠하워
옛날에 그러다가 망해서 인수당한 이후로는 걍 돈만 주면 아무한테나 팔음
비엠한테 팔리기전에도 완화좀 되고있었다던데 비엠한테 팔리고 나선 돈만주면 그냥 다 팔음
아 이게 비엠에 팔리고 나소 비엠같은 양아치 차가 됐구만
돈주면 아무나 파니까 바로 토사장 불법사업자차됨
그동안 쌓아놓은 이미지 마지막으로 땡기고 가는거 같기도
윗쪽 4성장군 일화는 2차 세계대전에서 유럽원정군 총사령관 아이젠하워 원수의 이야기임..
나중에 대통령에 선출되고나서 롤스로이스에서 구매문의를 넣었는데, 대차게 까이고 망신당하는 엔딩으로 끝남.
브랜드 가치 하락 하든말든 많이 팔면 장땡인가봐
그 갑질로 감옥 간 웹하드 사장도 롤스로이스 몰더라
예전과 달리 그냥 돈만 주면 되나봐 요즘은?
그 조건 디진지 한 30년 넘었을껄?
벰베에 인수된 이후로 그런 조건 없는걸로 암
에초에 사설탐정한테 썰 푼거 기반이면 불법렌트라
과거의 그 조건이 지금도 작동중이더라도 빡쌔게 심사해봐야 의미 없었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서 일뽕+리얼뽕 쟁이 존레논한테는 팔았던거구나!
영국차 하면 역시 "빌런용차"라는 이미지지 ㅋ
아무에게나 안판다는건 이미 수십년전에 BMW가 인수하면서 사라졌는디? 돈만 있으면 살 수 있게된지 한참됐음
그 "돈만"의 돈이 있는사람이 거의없어서 그렇지
그래서 말 조심 해야 된다는거...
업보란게 무시못하죠..
보통 돈이 있는 사람들도 사회적 시선때문에 함부러 사기 힘든 차라고 함. 마이바흐도 비슷해서 s클 리무진은 사도 마이바흐는 잘안산다고... 벤틀리도 그렇고
저런거 티내는애들이야 뭐...ㅡ
뉴스 탈일 많은 사람들이 안 사지
다 산다. 얼마전에도 머기업 회장 벤틀리 샀던만..
뉴스나오는 차 따로 있고, 평소 타는 차 따로 있어
당연히 법원, 국회출석용 제네시스,체어맨은 구비히두긴한데 개인용으로도 저정도 급은 꺼림. 니말대로 그런거 하나하나 뉴스뜨는데 뭘. 이건희처럼 자동차매니아 아니면 이미지깎아먹는건데
언제적 이야기들을 하는건지..
람보르기니나 롤스로이스 처럼 이상한 소리 하던 경영진이 운영하던 회사들은 그짓거리 하다가 예전에 다 망해서 다른 회사 밑으로 들어간지가 언젠데.
지금은 돈만 주면 다 구매가능한 차임.
그러고보면 저런애들이 중고든 신차든 몇억주고 차를 사야 할텐데
그 돈을 어떻게 번건지 따로 확인안하는걸 보니.
세무조사 당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당국에 찍힌건지 궁금하네요.
한창 예전에 유명했던 그 명의 팔아서 하는 그런 류의 리스일거임.
지들이름으로 샀겠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