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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이 일부러 혐한식당을 방문객.jpg
    [유머]_이슈라쿤 2024. 2. 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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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그거 알아! 사장이 "이건 못 참을걸!" 하고 와랄랄라 한 얘기지?
    선생님 그런 귀한 걸 혼자서만 드십니까?
    하도 혐한 혐한 하니까 뭔가 문제가 있으면 내가 한국인이라서 그런가? 이런 생각 할 수 밖에 없음 ㅋㅋㅋㅋ 한국에서 인종차별에 무슨 문제 있었다는 외국인도 태반은 그런거임.
    대부분의 의사소통이 잘 안되다보니 일어나는 문제지
    특히 오사카쪽 지역 꼰대들은 원래 타지역 사람들 안좋아하는 사람 많아서 일본인도 저런 경우 많다고 함 오죽하면 일본에서도  그 사람은 일본인이 아니라 오사카인 이잖아 라는 드립이 있을 정도
    비슷한게 유럽 식당이나 카페에서 동양인이라서 차별당했다도 그냥 원래 불친절하거나 대충하는걸 인종차별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음 자국민에게도 식당 통째로 빌려도 공평하게 불친절함 ㅋㅋㅋㅋ
    파리가 유독 심하다더만 ㅋㅋㅋ 파비앙도 파리 사람들 싸가지없다곸ㅋㅋㅋ
    자격지심이란건가. 여자들에게는 인기가 없다는 유게이의 심정처럼.
    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는 원래 이렇다고!!! ?? : 오… 암 쏘리 코리안 소 푸어
    ㅋㅋㅋㅋ
    저건 흑인 잘못 아닌가? 살던대로 살고 있는데 니 왜 나 차별함? 이러는거자너
    과대 광고가 문제라고 생각 못하는 한국의 특성 일수도...
    평생 미국에서 먹었던 햄버거는 이런 퀄리티가 없었나보지... 우리가 외국 한식당 갔는데 시든 배추 잎쪼가리, 심지부분들에 익지도 않은거 김치라고 갖다주면 '이새끼들이 이걸 김치랍시고 갖다줬나?'할거야.
    생각해보면 한국 광고이미지랑 너무 다른걸 그냥 넘어가는부분도 있는듯. 미국은 너무 다르면 다시만들어달라고 해도 문제가 아니라서... 소송도 당하는 나라니..
    왠지모르게 어딘지 알거같은 브랜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혐한을 하는 가게가 제대로된 가게일리 만무하지 ㅋㅋ
    그럼 혐한 식당이 아니라 말 그대로 폐급식당이라는 거네
    맨 아래빼고는 딱히 맨아래 패급? 이라고 저런스타일 같은데 동내 호프 가면 손님이랑 노가리 까다 주문 들어오면 주방 가능 사장님들 진짜 패급 들어가도 인사도 안하고 주문해도 대답 없고 대놓고 메뉴에 있는것들 주문하면 안된다고 하고 주문 늦어서 말거니 좀만더 기달리다 20분뒤 음식나오고 음식퀄리티는 인스턴드 보다 못한 만원 이하 카드 안되 이러는곳 ㅠㅠ
    아래는 동네장사같은 느낌 ㅎㅎ 걍 단골손님들하고 노가리까며 시간보내는 취미로 식당하는 사장님 같은느낌이네 ㅎㅎㅎ
    혐한이 아니라 그냥 □□같은 집 이었다...
    글 자체의 의미는 이해가 가는데 막상 이글은 사실인가? 라는 의문이 생기네
    그냥 폐급가게 주인이 폐급짓 하다가 혐한짓도 하는 경우가 대다수 ㅋㅋ
    근데 결국 1점 받을 만한 가게였다는 거니까 뭐 '사실 문제 없는 가겐데 한국인들이 아니꼽다고 1점 줬다' 이런 글이였으면 저쪽 극우 주작이겠지만 평범하게 1점짜리 가게 가서 의사소통이 온전히 안되니 여행객들이 '이거 혐한 아님?' 했던거니까
    그러면 혐한 가게라는건 사실일까 라는 의문부터 시작해야함
    뭐 대체로 일본에 일어도 안되고 문화도 모르고 가는부류가 많다보니 오신코를 주문하지도않은 메뉴로 덤탱이 씌운다고하는 사람도 제법있긴했어서...
    3번 그냥 공평하게 맛없고 안 신선한 초밥이었냐고 ...
    3번은 차라리 혐한 가게로 불리는게 명예사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 생각 했음. 사실상 3번의 저 리뷰가 혐한 소리보다 더 최악이네! 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순수하게 음식이 맛없는 집이었구나! 난또...
    유럽도 비슷하다던가 식당 문화 차이가 좀 커서 인종 차별처럼 느끼는 경우가 있다던데
    의외로 일본 중에서도 불친절한 집이 꽤 됨. 혹은 지들만의 로컬룰이 있는 식당. 그런집 가서 그냥 험한이라고 하는거임. (물론 진짜 험한도 있긴 하겠지만) 인터넷에 잘 떠도는 오사카 험한 꼬치집 1만엔으로 금융치료! 짤방 보면 웃기는게 매출 10만원으로 치료 되는 험한이라면 애초에 험한조차 안 했음.
    근데 확실히 여행가서 옆테이블 현지인들보다 2배 이상 시켜먹기 시작하니까 이것들 친절도가 달라지긴 하더라 ㅅ발ㅋㅋㅋ
    그건 그냥 한국인이든 일본인이든 돼지들에게 친절해지는 종업원들 ㅋㅋㅋ
    혐한은 돈으로 해결이 안됨 돈 먹을건 먹고 그리고 혐한하는거지
    원래 불친절한데 돈 많이 쓰니까 잘해주는거네 많지 그런곳
    혐한이 필터링 돼서 험한이라고 하는 줄 알았더만 딴애들 다 혐한이라고 쓰고있고 실수라고 하기엔 4번 더 험한이라고 쓰고...
    근데, 혐한치료라는 표현은 과장 심한 드립이긴 하지만, 원래 장사하는 사람들은 많이 팔아주는 손님에게는 저절로 친절이 장착되게 되어있음. 예전에 있었던, 카페에서 열시간 넘게 죽치고 있으면서 공부하는데도 사장님이 친절하고 잘 해준다는 글에 댓글로 한시간마다 음료나 케익 시켜먹으면서 한번 가면 십몇만원씩 매상 올려준다니까 다들 납득했던 그 글의 카페 사장님하고 같은 심리임. 한국인이고 일본인이고 많이 팔아주면 좋은 손님이 왕같은 손님 되는 거고, 저절로 친절과 배려가 장착되는 거임.
    어쨌든 안가는게 맞는가게들이긴하네 ㅋㅋㅋ 엄청 오래걸리거나 그냥 맛이 없거나잖아 ㅋㅋㅋ
    한국인에게만 행패 부리는 집이였구나! 아... 골목식당 빌런 일본판이였구나...
    영어할라고 하면 영어 못한다고 엑스표시 제스처 하면서 선긋는집들 몇군데 있긴했음. 근데 일본어로 해도 괜찮다하니 표정 밝아지더라.
    일본 워홀간 첫날에 외국이라 존나 긴장한 상태+ 현지문화 아예모르는 상태로 신주쿠 라멘집 가서 돈코츠 시켰는데 시발 소금에 국물탔나 싶을정도로 짜길래 외국인이라 엿먹인건가 생각 들긴하더라 근데 나중에보니 걍 소금에 국물타먹는 라멘이 많더라고
    나도 ㅋㅋㅋ 맨 처음엔 별 생각없었다가 막 티비에 와사비테러터지는거 보고 그때 먹었던게? 이랬는데 걍 원래 그런 맛이더라 ㅋㅋㅋ
    우리나라는 나트륨은 엄청 넣지만 짠 맛 자체에 대한 저항감이 심해서 여러 방법으로 짠맛을 숨김. 설탕을 더 넣는다든가 식으로... 그에 반해서 일본도 그렇고 다른 나라 가면 강렬한 짠맛에서 느껴지는 혀의 자극을 맛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더라 우리나라가 강렬한 매운 자극을 맛으로 인식하듯이
    내가 간 가게는 내가 영어보다 일본어가 편하다고 하니까 실망하더라 ㅠㅠ 영어쓰고 싶으시다고
    와사비 사건이나 대놓고 언급한게 아니면 그냥 트롤일수도 있다는 정도네
    진짜 혐한인 가게도 있고, 오해받은 가게도 있고, 그렇겠지.
    나도 이번에 신주쿠 오모이데요코초에서간 야키토리집이있는데 자주보는 위스키유튜버가 전에갔던곳이라 팬심으로 찾아간곳인데 음식들 다 괜찮았음 술도 좋았고 계산할때 사장님한테 유튜브보고 찾아왔다고하니까 8개월전영상인데도 유튜버도 기억하시는거같고 되게 좋아하시면서 서비스줄걸 하심, 우리때문에 문닫는시간도 늦춰주셨고 나가면서 매장사진남기려고 사진찍는데 그거보시고 사장님 손도 막 흔들어주시고 되게 좋았음 음식들도 다 괜찮았음 둘이서1만엔어치먹어서그른가...? 암튼 난 되게 좋은기억이었는데 돌아와서 구글평점보니까 평점이 개박살...ㅋㅋ기분이 묘했어
    둘이서 1만엔이면 어느 사장이든 좋아할거다
    나오는데시간좀걸리길래 술이랑 계속주문해가지고 ㅋㅋㅋ;;
    저런 경우가 아니라도 종업원한테 안좋은? 당황스러운? 표정을 느낄수는있는데 혐한때문은 아닐 가능성이 높음. 그냥 외국인이 들어오면 주문받는것부터 까마득하다고~
    나 알바할때도 외국인 들어오면 일단 홀 매니저 이모 표정이 막막해지고 이모가 나한테 주문받는거 떠넘겨서 나도 막막한 표정이 되버린다고 ㅋㅋ
    내가 가게 찾을 때 낮은 별점부터 보지만 내용도 꼼꼼히 보는 이유
    기본적으로 한국은 일본인 관광객한테만 질알 안함. 그냥 관광객 전부한테 질알하고 사기치지. 평등함.
    피해의식으로 인한 결과일 수도 있지 않을까? 피해의식은 실제로 그런 상황이 아닌데도 피해받는다는 느낌을 주니까
    뭔 오사카 도톤보리는 유흥가라 일본인들 100%는 한국어도 잘 하고, 언어에 통달했다는 괭소리에 당하고. 영어로 주문하려고 했다가 직원도 당황. 일본 0.000001초도 안 가본 놈들에게 속은 쪽도 당황. -_- 급하게 인천공항에서 렌탈해온 휴대용 와이파이 연결해서 일본어 통달한 친구들에게 도움 요청하고. 최소한의 일본어라도 하니 어쩔 줄 몰라하던 직원들도 그제서야 웃음을 짓고 좋아라 친절해졌지. 중국 애들처럼 어딜 가던 지네 나라 언어 할 줄 알길 기대하는 것 보다 놀러가는 쪽의 언어 최소한은 배워서 가는 것이 최고라는 교훈이었지.
    답은 번역기밖에 없음 요즘 번역 잘되더라 인식만 잘된다면
    혐한가게들 사실은 그냥 맛없는 가게임 일본에 혐한가게는 없음 이라고 쉴드치는것 같아 보이는건 기분탓인가
    그런 의도도 꽤 있을걸 ㅋㅋ 일본 관련해서 되게 세세하게 이것저것 따져서 면죄부 주는 사람들이 워낙 많으니까
    그니깐 한국인차별 = 먼저온손님, 예약한손님부터 케어하느라 늦음 음식이 늦게나옴 = 늦게나온다고 사전고지했음.ㅇㅇ 음식재료가 형편없음 = ㅇㅇ 형편없는 재료임. 누구한테나 다 형편없는 재료임 이건데 오해한거네???
    음식점 자체가 별로인 데거나 사소한 착각으로 혐한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음
    하긴 나도 셋이서 꼬치집 갔는데, 인터넷 썰처럼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먹고싶었지만 너무 느리게 나와서 금방 나왔던 기억이 있네. 주방 용량에 비해 홀만 너무 넓었어
    초밥집 존니 욱기네 ㅋㅋㅋ
    글 서두엔 평점이 평균 4.5점이라는데 저러는데 어떻게 평균이 저렇게 나오는거냐
    일본 식당이 우리나라랑 다른것 중 하나가 빈자리 있다고 손님 무조건 받는게 아니라는거. 오사카에서 유명 햄버그집(알 사람 다 알듯) 갔는데 오픈런 인데도 웨이팅 30분정도 하고 들어감. 보니까 빈자리가 꽤 있더라. 왜 사람 안받을까 했는데 직원들이 케어할 수 있는 만큼만 손님 받고 있는거더라. 막상 들어가서는 음식 받는데 까지는 그렇게 오래 안기다림. 서비스도 편하게 잘 받았고. 자리 빈다고 무작정 손님 받아서 주문조차 기다리게 만드는게 아니라 딱 서비스 할 수 있는 만큼만 손님받는게 특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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