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멋진 말임.
남에게 피해만 안주면 당연히 누구나 자랑스러운 승자임.
시대 막론하고 일을하고 의식주를 해결하며 생명연장을 해 간다는건 대단한게 맞음
이거 맞는말이지,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사람들 다 대단하다고 생각해
언젠간 형도 할수있어 화이팅 화이팅!!!
잘못든 길이 때로는 지도를 만들듯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맞아...돈벌려고 나와서 일하며 살고 있다는 그 자체가 참 대단하지. 다들 일하면서 먹고 살기 더럽게 힘들어서 ㅈ같네! 하는건 똑같이 느끼잖아 ㅋㅋㅋㅋ
맨날 실업률이니 청년백수니 전부 최고기록 갱신중인데 매일 꾸준히 회사나 직장 다니면서 일이라도 하는게 대단하고 장한거지 뭐....
헬창들은 3대 300도 겨우 헬린이 졸업으로 쳐줄까 말까더라
3대 400은 되야 헬창이라 불리기 시작하지...
300은 몇달이면 가능
400 달기 너무 어려워.. 개나소나 500 달것처럼 얘기하는데 현실은 동네 헬스장에선 400도 평범한 체격의 사람이 치는 경우는 드물더라
8개월 학원다니는동안 헬스장 등록해서
허리벨트 무릎 스트랩 손목 스트랩 차고 1RM 기준,
벤치프레스 100, 데드 130, 스쿼트 110은 되던데?
아무렴 일주일에 헬스장 몇번가고 식단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300 1년해도 못하는 사람이 태반 처음에는 재밋어보인다고 중량 들다가 허리아프다고 그냥 안하는 사람들이 더많음
벤치 100 말이쉽지 그거 1년해도 못하는사람들이 더많을껄 특히 데드쪽은 진짜 처음 몇번해보고 포기하는사람들이 태반
난 유투브만 보고 했지만
pt 등등 동원하면 신체적 성취속도는 뭐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듯
175 80kg 기준 3대 300정도로는 겉보기에 엄청 근육질도 아니고
비율로 봐도 3대 300정도 드는 사람은 헬스장에 흔했음.
여튼 좋은 저녁 보내시길
어우 블루아카 ap 충전하는거 이야기인 줄 알았네
진짜 믿기 힘들수도 있겠지만
아예 취업 자체를 포기해버린 청년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자기 인생 책임지겠다고 일하는 시점에서 다들 인정받아 마땅하다 생각함
도련님들은 골프치면서 놀아도 본인 명의로 된 건물에서 고액월세가 들어오겠지 ㅠㅠ
이런 글에 그런 상위1% 이야기할 이유가 있나?
ㅇㅇ 그게 보통이고 평균인데 거기다 충 붙이고
이정돈 되야지~ 하면서 평균 올려치기하고
서로 목조르는게 참 안타까움
그 흔한 일 조차도 안하는 사람도 꽤 있어서 일하는거 자체를 서로 존중하잔거지..
진짜 맞음… 학창시절에 놀았든 공부를 열심히했든 지금 당장 내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한 거임. 아 물론 심신 상의 문제때문에 그러지 못하는 경우는 논외로 하고,
200 300 갈라치기 하는 십새기들이 무조건 나쁜 거임.
근데 200충, 300충 하는 애들부터가 이미 직장 없고 집에서 히키코모리질이나 하는 앰생들이어서 그런 애들한테는 저렇게 계도하는 말을 해봤자 의미가 없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대단한거임
가치는 떨어졌지만 결국 누군가는 해야하는일이니까
그렇다, 모두가 인생을 열심히 노동하며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따라서 모욕당해 마땅한 것은 노동하는 자가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는 사회이다!
기립하라! 당신도!
여태 일하다가 올해만 쉬고 딴 직업 갈려고 하는데
반년 넘게 놀다보니까 백수가 내 천직인거 같아...
난 노는걸 정말 잘해!
하지만 통장이...
200충 300충 하기전에 지금 돈을 버는게 대단한거인거 같아요 요세보면 임금밀리는 사태 간간히 듣고 저도 심한게 밀린거 생각하면 일하고 돈버는게 대단한거라고 생각함
700충이 최고 목표.
200쓰고 500저축하고.
29살에 이뤄냈고 더 바라지도 않음.
오.. 회사원이신거 같은데 무슨일 하시나용 ㅎㅎ 삼전 다닐때 팀장님이 연 2억 좀 안되셨는데
300충이란 말이 이해가 안 감. 세금 떼고 한 달에 300 버는 사람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은걸로 아는데
보통의 삶을 천대하고 무시하는 사회
보통 아래는 아예 없는 세계고
어찌됬건 아직 버티면서 돈 벌고 있는 나.
장하다.
저 200충 300충 거리는 새끼들 까보면 죄다 급식 or 백수 새끼들임
일을 제대로 안해봤으니 정당하게 피땀흘러 돈버는게 그저 우스워 보이는거지
네트 300이면 연봉이 5천은 되야 한다.
충소리 들을 몸값이 아님 ㅋㅋㅋㅋ
잘 생각해보면 본인 주변에서 겪는 짜증나는 것들을 온라인에서는 괴로움 때문에 조롱하거나 낮게 평가하는데...그게 평범한 일상이라는 사실을 까먹는 듯.
누구 족쇄가 더 크네마네하는거보다 그냥 다들 좀 적게일하고 봉급 많이 받았으면 좋겠음
비단 사회를 모르는 백수만 아니라.....주식, 코인, 부동산, 부모빨 등등이 쌉소리 하는 지분도 크다고 봄
1~2.5억 평가액 주식짤을 디씨 미주갤에 올리면 '쥐 ㅈ 시드네'라는 말을 반드시 듣게 된다.
근데 이게 디씨가 ㅄ이라기 보다는, '이 정도는 별 것 아니다'라는 체념과 허무의 내재화 문화 같아서
씁쓸하더라.
아니 사람들이 월300을 ㅈ나 우습게 봐?.. (짤방이나 글쓴이한테 뭐라하는거 아님)
이건 이거대로 충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