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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조 적자 하루 10억원인데 코레일 노조는 개혁 대신 파업 중이다.jpg
    [유머]_이슈라쿤 2023. 10. 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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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레기는 죽어도 돼
    민영화 이득보는 기업이 뒤에서 돈주고 기사 작성 한군데가 아닌 3-4군데가 날조기사 날리면 어리석은 사람들 민영화 해라 노조싫다 노조탓 하니까 그러면 뒤를 봐준 기업은 망하지 않는 공기업을 거저먹고 뒤로는 국민들 세금까지 쳐먹는 민영화 아닌 민영화 우리나라 특유의 세금 뜯어먹으면서 발전없는 민영화가 되겠지
    근데 국민은 수익내길 원하는듯? 매번 공기업 성과금 타가면 적자주제에 무슨 성과금이냐고 난린데 원래 공기업 성과금은 월급줄거 줄이고 성과급으로 주는거라더라 이것도 기레기가 기레기한건데 이건 계속 통해
    인프라가 손해를 볼순 있는데 이득이 되는 부분 죄다 민간업체에 넘기고 적자낸다고 하는게 문제
    "국고가 적자라구욧!"하면 바로 기업맘 빙의해서 수익나야한단 인간들이 한둘이 아님
    그것도 그거고 공기업은 흑자내려고 하는거 아니라면서 공기업 성과금은 거품물고 물어뜯는 사람도 있어
    수익 낼수 있으면 내야지 제도로 수익을 내지 못하게 묶어놓고 지랄하는게 문제고
    ㅇㅇ 부분 민영화가 더 최악인듯
    불특정 대다수가 이용하게끔 깔아쓰는 인프라에서 수익날라면 일본마냥 용산에서 인천행 편도로 막 3만원씩 받으면 수익남 ㅇㅇ
    임금체계 바뀌어서 바뀌기 전 기본급이라던데
    정상적인 사업을 통해 수익을 낼수 있는데 구조를 기형화해서 수익성을 고의로 악화시키면 안된다는거지 공공편익을 위한 비용과 부실운영으로 인한 경영악화는 구분되어야 하는데 이 둘을 섞어버리게 된다고
    다른 사업은 대부분 적자인데 ktx는 그래도 흑자내고 있었어서 빚 줄이고 있었지 근데 노선 팔아버리면서 지금은 계속 적자 쌓이게된거고 나머지 적자사업은 민영화 안시키고 흑자만 팜 민영화할땐 적자 심한거만 팔아야 말이되는건데 장사잘되는거 팔고 장사 안되는거만 놔둔거보면 뭐..
    지금도 사업부실운영을 요금과 광고비에서 메우려 드니 문제지 뭐...
    정확하게 봤음 한전 발전사 민영화 시키고 자사 분리 시키면서 최악의 적자를 계속 달리는 중임 태양광 민간 발전사가 늘어갈수록 적자가 커지는 상황에서 한전 직원들 방망 경영이라면서 구조조정 이야기 정당성 밀어 붙이는 중 한전 구조조정하면 누가 피해입나 지방없는 농업촌임 한전 직원 2만명 다 짜르고 무인으로 운영해도 분기 적자단위 1조 이상임 직원이 없이 운영한다 해도 적자나는 회사를 직원이 무슨수로 이익을 내나
    놀랍게도 저새111끼들은 수익성 제일 좋은 알짜노선 떼내서 셀프손해를 보는 중임
    애초에 회사적자를 노조가 왜 신경써
    적자나면 각종 인원감축 시작
    SRT가 수익노선 다가져가고 고속열차도 강제로 반값도 안되게 가져갔지만 회사적자는 노조탓이라고 인원감축과 월급삭감소리했으니까
    적자로 인해 성과급이나 복지에서도 영향이 가는데 그 원인 중 가장 큰게 srt니까
    사람이 10명인데 정부에서 임금을 9명분을 준다면 믿어짐? 파업안하면 ㅂㅅ이지
    노조의 목적이 노동자 고용상태 가선이랑 안정적인 고용임. 회사가 무너지면 고용이 없어지니까. 노조는 투쟁만 외치는게 아니라, 절대다수는 임단협 해서 회사가 지나치게 배당이나 경영진 보수로 엉뚱하게 빼가는거 견제하는 역할도 함.
    신경쓰기는 해야해 그래서 저러는 거고
    적자날때 적자폭을 줄이기 위해 시도하는 모든 방법이 노동자한테 안좋거든.
    일단 근로자 임금 감소에, 근로자 해고에, 거기에 신차 배차 지연(돈없어서 못삼)으로 구형차량 운영으로 생기는 모든 리스크를 노동자가 짊어지고, 거기에 적자폭 줄이려고 서비스 퀄리티 하락시키면 쌍욕은 직원들이 먹고....
    공기업 적자는 공기업 노조 책임이다 떽떽!!! 이라고 말고 싶은 기레기
    허허...
    ㅋㅋㅋ슬슬 일본처럼 변해간다고 느켜지면 정ㅈ상이여
    그나마 세계에서 유례없는 연기자 데려다가 인터뷰 시키는거 없어서 다행이지. 나, 살다살다 뉴스 인터뷰에 일반 시민인척 연기자 데려다가 멘트 친다는거 처음 들었음.
    그건 이미 하고 있어
    한국에서 그짓하면 취재윤리로 기자회나 허위보도로 감사당함. 비슷하게나마 지인이나 맞는 코드인사 인터뷰 따는건 가능해도. 전문 연기자 데려다가 인터뷰 따는것 때문에 일본 언론 자유지수가 중동이랑 비슷하게 엄청난 하위권임.
    일본처럼 대놓고는 안 하지
    파업하기 전에 이미 이야기 나눠봤는데 답이 안나와서 파업하는 거 아님?
    그 경영진이 나중에 퇴직하고 srt가서 해먹을려고 저러는 거임
    빚을 노조에서 냈나? 돈되는 구간 정부에서 억지로 떼다가 SRT독립시킨걸 엉뚱한데 책임전가하네
    그것도 있잖아 적자나면 코레일이 메꿔주기
    얼마전에 원상복귀 시키려 했었는데, 불리한 보고서 채택 안시키고 국토부에서 다시 지들 입맛에 맞는데다가 연구용역 다시 맡긴것도 우스웠지. 국토부 이새키들 아파트 층간소음건 부터, 아파트 붕괴, 순살자이 사태 뒷처리, 차량 급발진 대처 등등 기본부터 기업을 싸고도는 스탠스임. 국인은 개나 줘버림.
    SRT 뜯어간 것도 엮인 새끼가...
    애초에 저렇게 나눈게 민영화 떡밥이라는 얘기도 있으니;
    노조가 경영했냐? 애초에 적자 문제 따질 건덕지가 아닌 회사지만 굳이 따지려면 경영진한테 가야지 ㅎ
    기레기 남미처럼 기차요금 평균월급에 20% 30% 받겠다고 하면 잘한다고 하겠네
    걍 차타고 다녀야지...
    인천 공항 철도도 민자 사업인데 적자나니깐 코레일이 인수해서 부채 고스란히 떠 안음. 그러고서는 적자라고 파업하면 노조 욕하고 있음.
    파업을 하면 잠깐 불편하겠지만 파업을 안하면 개속 불편해진다고
    Sr 노선 추가하고 열차 없어서 난리인데 Ktx 투입하면 될 일을 질질 끌고 자빠지는데
    지금 각각 철도 예비편성도 생산공장에서 완성되어 출하 대기중인데 한국철도쪽에선 올해에 한 편성도 안가져감. 어떻게 운영할지 뻔해보이는 짓거리 ㅋㅋㅋㅋ
    노조의 요구는 처음부터 4조 2교대랑 민영화 반대였다.
    srt가 애초에 민영화잖아 거기다가 사업지원까지 혈세로 해주고
    뭔놈의 세상이 노동자를 졷으로 알어 세상에 나쁜건 다 "노동자 귀족"(?) 탓이고 좋은건 다 기업총수들의 탁월한 역량때문이래 옘병
    이상하게 노조를 악으로 보는 인간이 많음 그사람이 뭘 주장하는지는 관심 없고 그냥 악이라고 함 기업들이 돈을 언론에 참 잘써
    노조가 있어야 노동자들 인권이 올라가는걸 모르는 ㅂㅅ들이 많음
    그동안 언론들이 가스라이팅 한 덕분에 울나라에서 노조 인식 대부분이, 노조는 파업을 일으키고, 파업은 좌파 들이 일으키는 것이고, 좌파는 "자유 민주주의"를 위협하니, 노조는 종북이다. 이런 식의 의식의 흐름으로 감;
    위협적인건 언제 어디서나 극단주의자들 뿐인데 말이지. 노조는 종북이라고 외치는 누구누구 같은 극단주의자.
    지금 딱 본문저첨 사람들 가스라이팅하니. 그리고 자기 일 아니면 억울한 일이든 뭐든 죶도 관심없는게 사람이고
    기레기 정치공작이 성공한거지. 노조활동을 빨갱이 좌파라고 몰아붙이고, 오로지 경제인?만 빨아줌. 정작 노조, 단체협상은 자유시장경제 체제에서만 가능하고, 공산주의에서는 노조가 불법이지.
    민영화 1단계: 공기업의 수익을 악화시킨다
    민간자본을 침투 시키려고. 근데 민자 받아서 운영하는 민자 발전소 수익보전해 줘야 한다는 이상한 계약 때문에 한전 적자가 가중되고, 당장 민영화 된 공기업 KT만 보더래도 민간이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다??? 개소리지. 한국이 어떻게 무선통신비가 세계에서 뒤에서 2등…?
    애초에 철도망에 흑자 적자 운운하는것도 개소리고 그딴 개소리로 분리한게 알짜노선만 있는 SRT였음 그리고 결국 원인 따져보면 적자 운운하는 원인은 경영진들 문제인데 그걸 노동자들에게만 전가하니까 이딴 개소리를 기사라고 써대는거지
    저게 영국병이지 딴게 영국병이 아니다
    적자 이유가 머임? 걍 철도가 한국에서 적자볼수밖에 없는구조인가? 궁금하네그냥
    돈안되는 노선 싹 다 쳐내면 흑자전환 가능함 근데 그게 불가능
    기본적으로 인프라 사업이라 손해보고 장사하는것도 맞긴 한데. 민간 사업체 만든다음 돈될만한거 다 때줌.
    돈되는 노선을 srt에 몰아주고 srt가 가져갔다 적자나면 ktx ktx가 운영하다 흑자나면 srt에 몰아주길 반복함 ㅋㅋㅋ 적자 안나면 이상한거 이번 파업도 수익노선과 적자노선 교환시키려해서 터짐
    그리고 돈되는 노선은 srt가 가져감 Srt 없었을땐 흑자였을껄?
    적자 심화 원인은 흑자되는 구간은 딴대 때주고 있음
    공공기업이다보니까 적자를 감수하고 운영하는 라인들이 많음 없으면 지역 시골 교통이 개판나는데가 꽤많음 거기다 기존에 또이또이하던거 srt 만든다고 이익나는 노선을 거기로 떼줘서 자체 적자를 심화시킴 그러다보니까 수익 안나는 시골 구간 폐쇄하기도 했고
    돈되는거 다 민간에 팔아서. 덤으로 민간에 판거도 수리,보수 해준다고.
    적자 많이 만들어서 민영화 정당화 구실로 삼으려고 작업 하는 중임. 코레일 적자, 한전 적자 나는걸 언론에서 계속 최근에 부각시키는 이유가 정상화 시키려면 민영화 해야한다고 가스라이팅 하는 중.
    돈이 안되는 노선들이 있음 근데 그걸 이용하는 국민이 있으네까 운영하는거임
    후려쳐서 말하면 원가가 100원이면 모든열차를 90원에 서비스중 (국가기반 공익사업임으로) Ktx는 100원에 110원으로 서비스중 남는게 없음 또 그래서 ktx만 뺏으려하는 이유이고
    정확히는 흑자 구간을 민영화로 팔아넘기는걸 반복해서 저지랄난거
    저거 빚은 srt빚 아님? 지들꺼 사고 요금은 올리고 사람 짜르고 등록금으로 학생 관리 댕판에 건물 올리는 거랑 뭔 차이임? 건물 적당히 올려. 공공 건물 가면 안에 사람이 없음
    쉬뻘넘들많타..ㅎㅎ 돈되는거 다팔아먹고 적자라고..지럴지럴ㅎㅎ임원부터 처짤라야지.쯧
    애초에 필요도 없던 SRT 만들어서 돌리는 게 노조가 했냐?
    민영화시도중이네.써글
    민영화는 꿈도 꾸지 말거라~
    하루 이자가 10억이건 100억이건 1000억이건 알게뭐냐;;? 노조에 있는 저 사람들은 그냥 위에서 시킨대로 일만한 죄밖에 없어;
    충기일보야 워낙 조중동 따까리 찌라시라서 노조가 악이라고 발악하는 중임
    민영화 하려던놈들 싹다 잡아다 재산 뜰어와야하나 ㅅㅂ
    SRT운영하는거 보면 개웃김ㅋㅋㅋㅋ 뭐 필요하면 코레일한테 해줘~ ㅅㅂ 동종업종 경쟁기업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
    경영부진으로 빚이 쌓인게 쇄신없는 노조탓이면 골목식당에서 가게 장사 말아먹던건 개념없는 가게주인이 아니라 거기서 일하는 알바생 때문이었다는거냐 기레기새꺄 ㅋㅋㅋㅋㅋ
    어쩐지 요즘 ktx타면 기차에 냄새 많이 나던데 그런 이유였구먼
    심할땐 객실 내부에 화장실 찌린내 날때도 있고
    관리하려면 못 할것도 아닌데 이런 상황이면 관리비 감축해서 부정여론 끌어내는 고의성 다분한 행동이지
    그럼 지금 SRT가 코레일 전동차 뺏어서 코레일이 깔은 노선으로 운영만해서 이득만 취하는거? 전동차 고장나면 코레일이 해주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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