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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달러짜리 그림은 2억5천만원으로 밝혀졌다.jpg
    [유머]_이슈라쿤 2023. 10. 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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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ent +
    2억5천!
    이런식으로 어디 창고에 썩고 있는 명작들이 몇점이나 될지 모르겠네 ㅋㅋㅋ
    미군양반:"아니, 일급 사딸라를 어떻게 3억원으로 만들었단 멀이오?"
    경매 대리 사기나 계약서 통수같은거 당하지 않고 온전하게 잘 팔았으면 좋겠다
    귀하게 생각했던건 다 짝퉁인데 30만원인가에 사온 도자기는 진품이라 최소 10억 ㅋㅋㅋㅋ
    진품이 3개인가 나왔을껄 내 기억이 맞다면 ㅋㅋㅋ
    결과적으론 이득을 본 수집가 ㅋㅋㅋㅋㅋㅋ
    저거 말고도 1개인가 더 나와서 본전은 얻음 보관료 같은거 빼면 손해일 수도 있겠지만
    후우우우우.... 하지만 감정가대로 매입하긴 저희도 좀 힘들죠. 반값으로 합시다.
    릭노스 아저씨는 진짜 아니다 싶은건 값을 오히려 올려서 준다더만
    그 값 올려주는거도 정가 수준에서 반토막을 내는거지 파는사람이 모르고 100달러 받을게요 했는데 정가 5천은 한다 하면 아무래도 100달러는 아니에요 2300 드릴게요!! 이러는거
    의외로 전당포에다 반값으로 현금받고 넘기는게 경매보다 이득일수도 있겠더라. 개인 자격으로 경매에 올리는건 불가능에 가까우니 업계 브로커를 고용하고 일임해서 그림 감정을 받고 보증서를 받는 비용, 경매 등록비용 , 세금 등등 이것저것 붙으면 크게 차이가 안난다고 하더라고.
    살 수 없다고 돌려보낸 경우도 있지 않던가
    딱봐서 물건가치 제대로 모르고 정리해서 오는 사람이면 감정전문가 불러서 값확인하고 오히려 제대로 구매처리해주더라 대신 한탕하러 온게 뻔한 사람이랑은 협상딜 좀 치고
    릭노스아저씨네가 경매시스탬이 되어있지만 수수료하면 어중간한 가격은 큰 이득안난다고 했음
    피카추나 장난감같은건 잘 안사더라고 ㅋㅋ
    솔까 전당포 입장에선 콜렉터가 몇천장 중 하나 어디어디 한정판 이래도 마트에서 몇달러에 파는 장난감이라 뭐가 다른지 모르니까 자기 전문분야가 아니면 그걸 아는 사람한테 돌려보내는게 최선이지 ㅋㅋ
    경매 수수료가 40% 정도 된다고 하니 반값 이상 주긴 힘들다는 모양이더라고
    근데 저 시절에도 라노벨은 있었구나. 삽화가 같이 들어있었다니.
    동화책만 해도 그림이 들어가는데 삽화 들어간다고 라이트 노벨이냐....
    뭐 딱히 본질적으로 다를건 없음 카라마조프 형제도 신문연재 소설이었지 포스트모더니즘 이전 소설들은 어느정도 오락성이 당연히 있어야 했음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나봐요. 게임과 서브컬쳐 소비하는 사이트에서 이렇게 엄근진하게 비추 두드려 맞으니 정신이 없습니다.
    1400년대 삽화책
    서양은 물론 동양에서도 수백년전부터 삽화는 다 들어가곤 함.
    게임과 서브컬처를 소비하는거랑 헛소리하는거랑 무슨 상관인데요?
    옛 책을 요새 식 이름으로 다시 불러준건데 헛소리 한다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을 뿐입니다. 스님들이 비건버거 판다는데 존나 불편 하시겠네요.
    삽화가 들어갔다고 다 라이트노벨인게 아닌데 뭔 요새식으로 다시 불러요? 계속 헛소리를 하시네..
    한화로 2~3억이면 인생역전은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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