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소리 들릴때만 화장실 다녀오게 해서
종소리 들리면 바로 방뇨절정하는 쩡 뚝딱 ㄷㄷ;;
너무 감탄한 나머지 이미지 속의 추천 버튼을 눌러버렸잖니!!!
이유는 전혀 모르겠는데 샤워 하다가 어째서인지 큰게 나와버린 적이 있음
이유는 여전히 모름
주웟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 같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오는날 특히 장마철에 난리 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쩡중에 그런게 있었지
강제 착유 전에 종을 두번 울리고 짜내서
풀려나 자유로워졌는데도, 종소리가 울리면 자기도 모르게 모유가 새는거
아 그래서 손씻을 때 갑자기 오줌이 마려워지는 거구나! 어쩐지 설거지 하려고 물 틀 때 화장실 가고 싶더라니
샤워하면서 오줌싸진 않는데
본문처럼 설거지하면 오줌마려운건 진짜 무슨 영향임?
물가에서 소변을 보면 땅에 소변냄새를 남기지 않게 되기 때문에 포식자나 적의 추격을 피할 수 있었다던가..
똥오줌 참을만 하다가 화장실에 가까워지니까 갑자기 급해지는 거 생각하면 은근히 영향 클 듯.
절정할 때만 종소리를 들려주면.....
얇은책 하나 뚝딱이네
옛날에 내가 샤워하다가 저런 습관이 들어서 이러다 요실금 비슷하게 되는거 아니냐고 했다가 샤워 중에 오줌좀 싼다고 그게 습관이 된다는게 말이 되냐고 하는 선배랑 취해서 싸운적이 있었지
대수술 받고나서 소변줄을 제거했는데도 소변이 안 나와서 도로 꽂았던 기억이 있어가지고
저번에 수술받고 또 소변 안 나오길래 샤워장 들어가서 온수 샤워로 배뇨 유도해서 겨우 소변 봤던 적이 있거든
샤워소리가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어디서 본 적이 있어서 시도해봤는데 실제로 도움이 되더라고
근데 그런 일 있은 뒤로 물 소리 들으면 자꾸 소변 보고 싶어서 힘들었음 지금도 종종 그래
히트맨 시리즈에 도핑 테스트 받아야 되는데 소변 안 나와서 화장실을 못 벗어나는 카 레이서 NPC 옆에 있는 세면대 물 넘치게 해서 쾌뇨 누게 도와주는 도전과제 있던데... 저게 진짜 근거 있는 거였던 건가... ㄷㄷㄷ
나도 샤워할 때 싸다가 헬스장 샤워실에서 본의 아니게 실례한 뒤로는 변기에 일 봄 ㅋㅋㅋㅋ
애기때 할머니가 자기전에 쉬이이이 해주면 안마렵던 오줌이 나오기는 했었음
그럼 밤에 오줌 안쌌음
이론적인 얘기일 뿐임. 한평생을 샤워하면서 오줌을 싸왔지만 단 한번도 물소리에 소변끼를 느낀 적이 없음.
난 어릴때 정수기에서 물받을때 오줌마렵더라
지금은 아닌데
그 나중에 늙어서 요양원갔을때 목욕만 하면 오줌싸는 치매할아버지 얘기를 듣고
절대 샤워할때 오줌안눔
그럼 미용실에서 머리감겨주니까 싼것이 진짜네 ㅋㅋㅋㅋㅋ
와 그래서 그런가 공중화장실에 바지내리고 ㄲㅊ꺼내고 서있으면 안마려웠는데도 나오더라
그러고 서있지 마세요......................
소변이 물이랑 같이 싹쓸려 내려간다고 생각하지마라
어린애들 오줌싸게 할때 쉬쉬 소리내주는것도 비슷한거 아닌가
나는 손 씻고 나면 오줌이 마려워져서 항상 열받음 싸면 또 손 씻어야하니까
샤워함서 소변보는게 괜찮다는 인간들은 공중목욕탕서도 그런다는거잖아. 진짜 개더럽네
담배 펴야 응가가 잘 나온다는 말하고도 비슷함.
누구 생각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