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불시착에서도 평양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집안이 집에서 염소 키우고 바디워시 샴푸도 없이 비누로 해결함ㅋㅋ
북한의 문제의 대부분은 서방 제재로 인해 수출입의 어려움 때문인데,
당연히 수출해서 돈을 못 버니까, 가스나 석유를 수입할수가 없지.
그러니 뭐 어쩌겠음.. 석탄 쓰거나 장작 떼야지.
탈북자들이 진행하는 유튜브 보면 게스트로 초대된 탈북자들 중에 아파트에서 돼지 키우고 싶어하는 사람들 좀 있던데...-.-;;
주변에서 뜯어 말려서 실제로 키운 사람은 없는듯...
나름 승승장구하던 사람인데 말한마디 잘못했다고 인생을 나락보내네 무섭다
높은 사람이기에 더더욱 조져놔야 한다고 생각하겠지
난 말실수 요건이 성립된다는거부터가 이해가 안되는데...
나름 북조선의 앞날을 걱정한 충신아닌가?
상상한다는 거 자체가 쟤들 기준에서는 불경하다는 소리지
어떻게 보면 김일성이 직접 칭찬했던 인재인데도 별거 아닌 말 한 마디로 숙청대상이 된다는 게 북쪽의 모순점이군.
게다가 저런 일이 일어나면 안된다는 걱정인데도 소환이라니
독재정권의 모순은 서열 1위라도 최고권력자의 눈밖에 나면 하루아침에 나락이라는거지
내가 살려면 누군가를 죽여야하는
북한은 소위 권력 암투가 심해. 상대방 잘나가는꼴을 못봐. 내가 최고위층이고 지도자랑 가까운
최측근이다? 그러면 그걸 갈라놓으려는 사람들이 호시탐탐 기횔 엿봐서 밀고하는거지.
그러면 그 최측근이 내가 되니까. 대신 그만큼 적이 늘어나는거. 즉 내가 죽느니 내가 상대방
죽이고 그걸 차지하겠다는게 정치라는 것의 특징임'
이렇게 허구한날 관료들이 죽어나가니 나라에 인재가 안남는다는 말도 나오더라
우리나라에도 저런일이 일어나면안될텐데 라는말이
왜 소환당해서 처벌 받아야하는 발언인지 이해가 안가는데?
= 우리나라는 저런일이 일어날만한 나라다
이렇게 해석했나봄
북한의 현 체제가 불안정하다고 인정하는 말이지 고위급 관리가
이놈 이거 반어법으로 수령동지를 능욕하는구나! 하고
평소에 사이 안좋았으면 뭔 말을해도 찌를탠데 오해받을려면 오해받을 말을 흘린거지
체제에 우월성에 조금이라도 의심을 품어선 안되니까
차우셰스쿠랑 김일성은 친구였고 독재 수준도 똑같았거든
저런 껀수로 외교관 하나 모가지 치면 티오가 생기잖아
돌려돌려 들으면 북한도 저런 일이 터질만한 나라라고 깔고 시작하는 이야기로 들릴 수도 잇으니까
조선에서 호랑이를 왜 산'군'이라고 부르는지 암?
'왕'이라고 하면 참칭죄를 물을까봐 그런 거임. ㅋㅋ
북한은 사실상 왕조국가야.
평양 뉴스에서 서울의 혼란상을 보여준다고 시위, 파업 장면을 내보냈는데..
그런 혼란상보다 그 시위자나 파업하는 노동자들이 덕다운 파카를 입고 있는 것을 보고 충격받는다고..
루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시위 배경이 평양하고 비교도 안되서 블러처리 같은거 했다는 걸 몇 년 전에 본 거 같음
유명한 빨갱이 개그 있잖아
왜 위험하게 시위에 돌을 던지져?
계란이랑 토마토를 던지는게 어때여?
그게 있는데도... 시위를... 한다고여???
ㅇㅇ 북한 한달 평균 월급이 2천원인데 달걀이 1500원이라고 하더라..
탈북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었음요~~
남한 생활상을 보도하는 뉴스 화면에서 북한정부가 예상치 못한 정보를 캐낸다고..
거기까지 안 가고 투쟁 써놓은 조끼 맞춰입은 거막 봐도 놀라지 않을까
근데 진짜 똑똑하네 저 상황에서 저런 곳 돌아볼 생각을 하다니
예전에 북한 행사 참가한 대학생이
귀국 후에 한국에서 국보법 위반으로 잡혀갔을때
북한에서 이 ‘통일열사’위 재판을 취재하러 오려 했는데
판결이 사형이 아니라서 한 번 놀랬고
‘반역죄인 가족’이 스팸 한 가득 쌓아놓고 먹고 있는거에 두번 놀랐다지
최면 해제는 원래 생각 외로 소소한것에서 시작이라고
그분 그 이력으로 잠깐 정치 입문해서 국회의원했는데 사고치고 지금은 정계 떠나서 그냥 조용히 사는듯?
거기서 스팸이..ㅋㅋ
'남한 사람들은 돼지 어깨살을 귀하게 여기고, 북한 사람들은 더더욱 귀하게 여긴다'
왜 먼나라 이웃나라 썰이긴 하지만 동독에서 서독이 십창이라는 프로파간다 영상을 틀어줬는데, 동독사람들은 서독사람이 전부 손목시계를 차고 있다는 거에 놀랐다는 썰이 있는것처럼.
뭐 그사람 아버지 강등당하고 본인은 감옥가고 보통 남한 레벨에선 고난을 겪은 것은 맞지만 북한 레벨에선 친가 외가 일가친척 죄다 모가지행이 아니라는 것만으로도 크리피했으려나 ㅋㅋ
스팸은 본토인 미국에서 진짜 먹을 거 없어서 먹는 쓰레기 음식으로 인식이 나쁘지 않나?
한국 부대찌개나 일본의 무스비 같은 음식들 덕분에 그나마 좀 마케팅을 하고 있다지만
동남아 사는 유튜버가 현지 (부촌)마트 돌아다니는 거 보고 깜짝 놀랐던게,
우리가 좀 비싸다고 여기는 공산품들 거기서는 더 비싼 가격에 쫙 깔려있더라.
잘 팔린다고.. 쌍팔년도에 국산 질 떨어진다며 일본 공산품 즐겨쓰던 우리나라 부자들 생각났음.
북한 사람들은 의외로 남한에 있기 싫어함. 위험하다고..ㅋㅋㅋ
뭐, 생각해보면 북한-중국 그렇게 들락거린다는데, 또 그 중국에서
불법외노자로 여기로 그리 많이 들어오는 거 생각하면 당연한 우려겠다만.
북한 중산층이 한국 달동네보다 형편이 어려운거면 말다한거지
탈북자들 유튜브 보면
한국 시골 처음 가도 엄청 충격 받더라
3세계 극빈한 오지라도 부자는 유럽 상류층 따라하는 척이라도 하는게 가능하니 빈민층보는게 상황 파악하기 더 좋긴함
못 사는 지역만 가서 그 나라 바닥을 확인해 본다...
좀 대단하긴 한 듯
하도 체제 프로파간다에서 예시로 들던 장소니까 더 궁금할거임ㅋㅋ
북한에 유입되는 한국드라마나 한국영화를 보면서, 북한 사람들은 이거 다 세트장에서 만든 가짜라고 생각하지만,
무한도전과 런닝맨을 보면서는 '저게 다 가짜일리가 없자나' 하면서한국이 얼마나 잘사는지를 확연하게 깨닫는다고 하죠.
가짜라고 하기엔 컨텐츠가 너무 많음 ㅋㅋㅋㅋㅋㅋㅋ
전방 주빈들 뒤로 물린 이유가 롯데 타워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으니까.
주빈x 주민 북한 전방에서 날씨 좋으면 롯데 타워가 보이나 봄
아 롯데타워가 그렇게까지 멀리 보이냐 ㅋㅋㅋㅋㅋ
언제였던가, 롯데타워를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곳까지가 서울 생활권이라는 우스개를 들은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날씨 좋은 날 수원에서도 보인다고 하니까...
5공화국 시절 때 최초 방문한 모양인가 같네
18대 대통령 체재 이후는 바뀔건 전부 바뀐 상태라서 그걸 봤음 재미 좀 봤을텐데
북한 제발 망해라. 흡수될려면 우리나라에 좀 흡수되고 중국한테는 꿀빨게 하지마라.
어째서 잘 사는데도 탈북했는가, 탈북했는데도 세뇌가 안 풀렸는가 이런 의문은 저런 사례에서 끝끝내 스스로 깨닫지 못한 경우고 꽤나 골칫덩이라고
진짜 저거보면 독재가 얼마나 개쓰레기같은 체제인지 확실히 알 수있는데 아직도 이 나라는 독재해달라면서 독재자 살아돌아오기를 원하는 빨갱이 새끼들이 한가득이지. 그 새끼 때문에 2030 다 가난해지고 경제 폭망하고 출산율 개바닥 치는데 끝까지 지들 잘못 아니라고 정신승리하는 거 보면 진짜 대부분 기성세대 버러지 새끼들 시발역겨움.
잠깐... 날조가 아니라 '한참 옛날의 이야기'라면...
진짜 옛날엔 피를 뽑아 팔아 생계를 유지했음?;
[피스토리 2편] 피를 팔아 밥을 사던 그 시절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blood_info&logNo=90141140082
매혈이라고 단어도 있음.
지금은 법으로 금지되서 안됌.
서포터들이 피를 팔아 운동장을 지은 축구클럽도 있음.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0493111
과거 아버지대 시절 가발판다고 여성들 머리카락 자르던 시절이니 피파는것도 일도 아닐것 같은데 위생 괜찮았을까 의문임 불주사만 하더라도 주사기 여러개 쓸 형편이 안되서 주사바늘 하나가지고 불로 소독해서 돌려쓰던 시절이었을텐데
한국은 3년간 한국 전쟁으로 말그대로 쑥대밭이 됐었고 전쟁 직후엔
북한보다도 한참 못사는 나라였음.
저편 봤는데
나중에 가족 찾으려고 했는데
연락은 닿았는데 이미 친족은 다 죽었고
먼 친척은 연락하지 말라고 이거 알면 그나마 살아남은 사람 다 죽는다고 해서
찾는거 접었다고 하더라 ..
대충 보니 노태우말 ~ 김영삼 초기때 들어온거같은데 그때면 이미 체제경쟁에서 거의 승리했다고 봐야..
1980~90 년대니까 시대상 좀 지저분하긴했어도 이미 북한보다 좋을때긴 해
그런들 뭐하냐 어머니는 수용소 가던중 목숨 끊으신것 같은데... 북한 중산층보다 우리나라 서민이 전자기기 쌀밥 몇가지는 더 가진지는 몰라도 그만큼 더 행복하다고는 할 수 없지.
본인땜에 부모가 죽었다는걸 앎면 너무 가슴이 미어질듯..ㅜㅜ
아니 똑똑하고말고 잘살다가 말실수로 목숨위험해 탈북해놓고는 뭐 잘났다고 어디데려다달라 하면서 한국을 평가해? 왜 못사는거 보이면 딴나라로 망명할거였나?
한국은 뭘 설득해야했던거고?
도로 탈북해버리면 그것도 여러모로 골치아프니 자발적으로 남을 생각을 먹도록 묶어놓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