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남자가 외모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받는 방법.jpg.jpg
    [유머]_이슈라쿤 2024. 3. 2. 08:16
    반응형
    Coment +
    되게 직빵인 방법이긴 한데 너무 자신없음 하지 마시오 애 울라
    ...잠깐 그럼 날 보고 울던 애들은 전부...
    어머님이 미륵 이셨던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쉬운 방법 있지 않나 붐비는 버스에서 옆자리가 먼저 차는지 안 차는지
    거기는 상대평가고 저기는 절대평가인가봄
    특히 버스는 2인석이라 그냥 남자 옆에 앉아 가기 싫어서 안 앉는다하고 잘생긴 남자 옆에는 부끄러워서 더 못앉는다는 여자들 인터뷰 한거 있다
    유게이 잘생겼구나
    차은우를 그냥저냥 생겼다고 점수준다던데
    몬섕겼지만 애 다루는 스킬이 좋아서 애한테는 반응이 좋다 애가 좋아하니까 애엄마,아빠도 싫어하지는 않음
    애기도 예쁘고 좋은걸 보고 살아야지 왜그래
    애들이 음멈마맘믐므 하면서 먼저 아는척하면 인사 안받아주기도 좀 그렇던데
    근데 이거 통할 정도면 이미 자기 얼굴 수준이 어떤지 다 알고 있을텐데ㅋㅋ
    근데 저 방법이 맞긴한데 진짜 잘생겨야하니까 왠만해서 어디서 칭찬 한번도 못받은 외모면 시도하지마
    삼신할매 가챠 리트라이
    못생겨도 인상 좋으면 애기들도 좋아함 잘생겼어도 인상이 나쁘면 울꺼고
    너 자꾸 떼쓰면 저 아저씨(당시 22살)가 때찌한다! 저 아저씨보고 혼내주라고 할까?! 소리 들은 것은 뭐임? 제, 제가요? 왜요? 소리하고 싶었는데 소심해서 무서운 표정으로 애를 노려봐주긴 했었는데....
    잘/못생긴걸 떠나서 인상이 안좋음
    이걸 시도하는 시점에서 자기가 잘생겼을 거라고 착각하는 거잖아.
    자신없으면 따라하지마라...수상한 사람이 수상한짓 하고다닌다고 경찰에 신고당함... 면접에서 구박안함..다 뒤에서 신고하지...ㄷㄷㄷ
    여자도 똑같지 않을까
    낯가리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저걸로 판단이 어케된다 생각함
    생판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갑자기 친근하게 자기 애한테 인사하고 그러면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보통 경계하고 싫어하던데
    내가 잘생겨서 애기들한테 외면안받는건 아니다
    못 생겨도 모르는 여자가 말을 걸어준 적이 있다. 우리 고양이(4개월때) 안고 병원 갈 때 횡단보도 앞에 멈춰 설 때마다 말 걸더라. 우리 고양이한테.
    아 1번인데 마스크끼고 인사했구나.. 마스크계속 껴야겠다..
    일단 인사하기가 쉽지 않음
    저런걸 해봐야 알 정도면 못생긴거 아니니 그냥 사시오..
    엄마한테 잘생겼다 소리 들었으면 잘생긴거 아니드라… 원빈네도 차은우네 엄마도 아들한테 잘생겼다 소리를 안 했대잖아
    그거는 마치 할머니의 '애가 뼈만 남았네' 같은 거지. 할머니한테 통통하다 소리 들으면 ↗된 것처럼 엄마한테 못생겼다 소리 들으면 망한 거임.
    어휴.. 여자 빼곤 다 좋아하는데.. 여자생물만 안좋아라하는게 문제. 아.. 입을 열어서 그런가. 입열면 좀 깬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
    잘생겼으면 저런거 하지 않아도 평소에 잘생겼다는 말을 자주 들어서 잘 알고 있다.
    잘생겼다기보단 인상의 문제아닌가
    2번의 경우가....있을 수 있음??
    아이 상대가 아니라 개 산책시키는데 개한테 해도 통함...ㅠㅠ
    카페에 앉아있으면 시키지도 않은 메뉴를 준다.=누가봐도 미인
    애 둘 아빠로서 잘생기고 못생기고의 문제가 아니라 인상의 문제가 제일 큼 웃으면서 아기가 예쁘다 라는 느낌의 안녕이면 거의다 1번 반응해줌 근데 무턱대고 그냥 안녕? 한다. 100% 2번반응 나옴
    루리웹 씹덕들은 자기가 못생겨서 저런 대우를 받는다고 믿고 있어서 저런 걸 퍼오는 거지. 현실은 못생겼다고 저런 대우를 받는 사람은 없음. 더러워보이고 냄새나니까 저런 대우를 받는 거임.
    무슨일이야 인터넷만 한다고 엄마한테 혼났어?
    다른 방법: 여사친한테 "나 좀 생기지 않음?" 이라고 말해본다. 웃으면서 받아준다 : 잘생김 정색 혹은 썩은 표정: 못생김 <- 겪어봄 ㅆㅂ.
    이런글도 이젠 식상한데.... 왜 스스로를 괴롭히는걸 즐기지?
    이거보고 마트 갔다가 지금 경찰서 왔다...
    차은우가 옆에 있음.. 애기엄마가 먼저 육성으로 성대묘사하며 인사할듯함
    존잘이면 이미 존재 자체만으로도 상대방을 훈훈하고 웃게 만든다. 이런걸로 나는 어떨까라며 상상하는 순간부터 이미 아웃...
    에휴.. 그만 평가하자 그냥
    머 귀찬게 저카냐 걍 살면서 이성한테 전번 따인적 잇다없다면 됫지
    애한테 괜히 트라우마 심어주거나 분위기 망치고 싶진 않으니 그냥 못생긴 채로 조용히 살아야...
    애기 인사받는게 외모랑 상관있나?? 엘리베이터 타다가 귀여운애기 보면 막 티내진 못하고 윙크나 손짓정도 하는데 애기엄마들 다들 좋아들하면서 삼촌or오빠한테 인사하라하던데 개무시하거나 피하는건 인성문제 아님? 사실 애기들도 사람인데 모르는사이에 육성으로 인사거는것도 무례하다고 생각되긴한다만..
    잘생기고 예쁜 애들은 애초부터 실험할 필요성을 못느낌. 제길
    생긴거랑은 상관이 없어요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