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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연출 의도 vs 실제 배우의 마음.jpg
    [유머]_이슈라쿤 2023. 10. 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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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ent +
    이거 사람ㅈ ㅜㄱ은거 아닌가? 괜찮은건가? 왜 ng를 안 부르지?
    조지 밀러 감독이 영화감독 말고 다른 직업이 있는데 그게 외과의사던가? ㅋㅋㅋ
    저게 태양의 서커스 단원들이 참여해서 된 거라던데
    배우들 속마음 : 끼얏호우! 우리가 이렇게 곡예를 잘합니다! 감독님 절 봐주세요!
    (대충 실제로 트럭이 엎어지는 짤)
    지금 아니면 언제 안전확률 높게 트럭을 엎어버리냐!!!!! 당장 엎어!!!!
    미친 안에 진짜 사람이 있었네;
    네? 다음은 저라고요?
    매드 맥스 진짜 배우가 연기하는 것도 잊어먹었던 장면ㅋㅋㅋㅋ
    배우 : 아 씨 연기하는 것도 잊어버리고 벙쪄버렸었네 감독 : 그래! 바로 이거야! 최고의 연기였어! 배우 : 뎃?
    자 이제부터 너희의 이름은 "C" 그리고 "G"야. 합쳐서 "CG"지 ㅎㅎ
    감독: 괜찮아. 다치면 말해. (의사 그것도 정형외과 전공.)
    스턴트 : 이렇게 하면 됨? 배우 : 어ㅅㅂ 뭐야 이거
    매드맥스는 진짜 전설이다
    배우 : 감독님 이거 대본에 없었는데요 감독 : 괜찮아 너도 다음 대본에 없어 배우 : 예?
    cg라며!! cg라며!!!!
    대충 리얼한 표정 보겠다고 카운트다운 보다 더 일찍 떨어트리는 움짤
    배우: 감독님 준비됬어요. 셋 세면 떨어지는 거죠? 감독: 네 그럼 갑니다. 하나! 배우: ????
    + 진짜로 화살여러발을 쏴버려서 공포에 질리는 흑백영화 움짤
    이건 ㄹㅇ 일수 밖에 없는게 저거 셋셀때 떨어뜨리겠다고 계약서 까지 썼잖아 ㅋㅋㅋㅋ
    ㅇㅇ 다이하드 1편의 빌런 한스 그루버. 저 인간을 저렇게 옥상에서 내던진 일의 결과로 나온 게 3편이고 한스의 형이 제레미 아이언스.
    감독님, 이게 대본에도 없고 아무것도 안써있는데 찰리가 미친/짓 하는데요? 그냥 찍어
    막짤 ㅋㅋ
    의도: (설명을 안하고 진짜로 트럭을 엎어버리면 놀라겠지)
    감독님...? CG쓴대매요...?
    CG 씀 - 배경... 하늘에 구름이나 모래폭풍정도...
    감독님? CG쓴다면서요? 감독님?????
    그거 어디갔어 진퉁 투구를 걷어차서 발가락이 부러져 아파서 소리지르는건데, 구하지 못한 동료들 때문에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아픔을 토해내는것 처럼 보이는 반지의 제왕 움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지의 제왕은 그 깃발이 바람에 날리는 것도 우연히 나온 장면이라던데
    최후 연설때 말이 앞발 들어올리는것도 우연이었다고...
    마지막은 감독 : 최대한 CG사용 (배경만) 배우 : 오 안전하구나(스턴트에 배우 최대한 활용이란 걸 모름)
    다 명작들이네. 장면들 보는것만으로도 감동이 되살아난다.
    저 당시 니콜라스 홀트의 심정이, 스턴트 배우랑 촬영 전까지 농담뿅뿅기 했는데 그 사람이 탄 차가 구르는 걸 봤을 때의 놀라움이라고 함.
    감독 : ㅈ간지!! 배우 : 아 느글거리고 손발 오그라들어!!
    연출 의도 : 으아아ㅏ악 사람살려 배우 속마음 : 으아아ㅏ악 사람살려
    이거 웃긴게 ㅋㅋㅋ 배우가 총들고 찾아갔다며 ㅋㅋㅋㅋ
    나중에 술먹고 산탄총 가지고 감독 집에 쳐들어가지 않았나 이사람 ㅋㅋㅋ
    영화판에 악습을 퍼트린 장본인
    아, 이렇게 쓰니 배우 탓 하는거 같네. 그게 아니라 악습을 퍼트린 감독놈.
    표정은 진짜 리얼하네 하기사 실제 상황이였지
    감독 : 죽어라, 미후네! 배우 : 죽일거다, 구로사와!
    매드맥스 감독: 이제부터 니들 이름은 CG다
    영화 연출 의도 : 아니! 이걸 어떻게 막은거지? 소품 담당자 : 아니 왜 저게 날아가는거지? 우르크하이 배우 속마음 : 시박 이걸 어떻게 막은거지? 비고 모테슨(아라곤) : 아니 내가 이걸 어떻게 막은거지?
    소품 맞냐? 날아가서 튕기는거 보면 날 없는 쇠도끼같은데...?
    원래 고무칼이였어야 하는데 소품담당자가 실수로 우르크 하이에게 찐 진검을 실수로 줬고, 그걸 촬영 들어가고 나서야 알게 된 상황
    다른 장면에서 쓰이는 리얼 나이프 이지 않음? 저기 던지는 장면에서는 플라스틱인가 그걸로 써야 되는데 소품담당이 리얼 나이프 준거일걸?
    헐... -_-;;;
    소품아님ㅋㅋㅋ 던진거 진검이었음
    비고 모르테슨이 고무칼인줄 알고 칼로 튕겼는데 감촉이 시벌 이거 진검이잖아! 하고 놀랐지만 컷 하기 전까지 당혹감을 감추고 연기한 장면으로 유명함.
    역시 배우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
    실제로는 옆으로 던질려고 했던건데 분장땜에 배우한테 던짐 그런데 배우가 대본이랑 다르게 날아오니 순간 애드립으로 쳐냄.그 순간 둘다 어?ㅅㅂ 진짜네
    감독님! Cg라매요! Cg가 되고 싶지 않다면 열심히 해야할것이야 ?!
    매드맥스는 진짜다. 촬영할때 감독이 하나도 안알려주고 촬영했다함
    안 알려준게 아니고 저 표정 나온 상황은 NG였음. (대략 진짜 사고...) 하지만 대충 사고나면 괜찮음. 감독이 의사임. 그것도 정형외과 전공.
    배우: (자 여기서 오브를 의미심장하게 꺼내는 장면...?!) 감독: 와 ㅋㅋ 좋았어!
    연출 : 스타로드는 저래야지!!
    이건 진짜 크리스 프랫이 전혀 의도하지 않은 순수한 실수라던데 ㅋㅋㅋ
    말 : 뭔가 중요한 연설 같으니 폼 잡겠습니다. 배우 : ??????????????????????????????????? 감독 : ????????????? 졸라 멋지네!!!!!!!!!!!!!!!!!!!!!!!!!!!!!!!!!!!!
    DNA 구석에 자리잡고있던 전마의 투지
    연출 의도 : 살아생전 만나볼 수 없을 것 같았던 황제님을 영접하는 꼬마의 모습 아역배우 : 살아생전 만나볼 수 없을 것 같았던 황제님을 찐으로 영접 할 수 있다니!!!!
    원래는 마이클 잭슨과 촬영 하기로 했다고 알려줌. 그러나 마잭이 스케쥴 때문에 바쁘다고 못 온다고 알려줌. 그러곤 실제 촬영에 짠~! 진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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