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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튜브가 말하는 학교폭력.jpg.jpg
    [유머]_이슈라쿤 2023. 8. 3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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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ent +
    심지어 지가 괴롭히던 애 유명해지면 ‘얘 나랑 같은 학교 나왔음 ㅋ’ 하면서 자랑하는 놈들도 허다함
    애초에 괴롭혔다는 자각이 있는 인간들이 별로 없음. 역으로 줘 터지기 전에는 내가 그랬나? 정도밖에 기억 못함.
    실제로는 쉽게 그런말 못뱉지 말꺼내는 순간 쟤한테 결국 사회적 성공면에서도 인성에서도 둘다 인생에서 개쳐발린건 나였고 라는걸 입증하는꼴이라
    추억은 늘 미화되니까. 지가 괴롭혔다는 것도 아예 모르는 애들도 많지.
    애초에 사기꾼 보면 답 나오자나 권선징악 ㄹㅇㅋㅋ임
    기억이라도하면 오히려 다행이다 넌 학교 급식때 뭐먹었는지 하나하나 전부다 기억남? 그놈들한테 피해자들은 딱 그정도 존재임
    그냥 우당탕탕 청소년적 스토리 한 장면의 한 소품 정도라는거군.. 그러니 어쩌다 수면위에 떠오르면 어릴적 치기였다 하는 물타기를 하는거겠고.
    잠깐 괴롭히다 만 거는 오래 지나면 애매하고 가물가물 해도 반복적으로 괴롭히면 괴롭혔다라는 건 기억하지 내가 급식을 먹었나 도시락을 먹었나는 기억하듯이 공부도 같은 거 계속하면 기억하듯이
    뭐 오토바이 타다가 3놈 대가리 터져서 뒤지고 병.신된걸로 참으려고
    자연사했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어디에던 통용이 되고 권선징악이라는거 자체가 이야기속에서나 통용될 이야기니까..... 선함과 성공은 공통 선상에있을수없음..
    사람들한테는 판타지 환상을 팔아야 하니까 꼭 그게 나쁜건 아닌데 나이먹고 경험좀 쌓이면 환상이란걸 알게되고 그게 나이를 먹는다는 거고 그렇다고 어린애들한테 너무 사실만 알려주기도 그렇고 그런게 세상 아닐깡
    가끔 있는 일
    그래서 권성징악 스토리는 일반적인 사이다로써 잘 먹히는듯함
    그래서 자기가 성공해서 더 잘 사는게 제일 큰 복수라고 하니까
    그래도 선함과 성공이 공통 선상에 있을 수 없다는건 길항한다고 들려서 나는 걍 다른 분류라고 생각할래 선함과 성공은 비례하지 않는다 정도로
    권선징악이 소설로써 성공할수 있는 가장 큰 이유가, 현실에선 별로 볼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 함. 언제나 어느곳이나 힘있는 자가 최고였지. 그 힘이 돈이든, 무력이든, 권력이든..
    권선징악 스토리가 전 인류 전 시대를 아울러 계속 계승되는 이유 그건 그러한 일이 현실에서 잘 나타나기 어렵기 때문에 가상의 이야기로라도 남기려는 게 아닐까
    애초에 현실세계에 권선징악이란 게 제대로 될리가
    지금 분위기에선 가해자들이 연예인으로 나서긴 힘들겠지~
    그래서 이런 분위기가 더 확산되야 된다고 봄 학창시절로 끝이아니고 나중에 내 앞길을 가로막을수도 있다고 느껴야 안하지
    요즘 드는 생각은 권선징악은 그냥 고통을 삼키며 살아야하는 피해자들을 위한 정신승리뿐이지 않은가 싶음. 아니면 자본가와 권력이 노예들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한 사탕발림 같기도 하고. 마치 복수는 허망하다- 같은 느낌.
    난 꼭 그리 생각도 안하는게 내 앞에서 내가 살던 지역 욕하던새끼도 있었고 면전에서 부모욕을 하던새끼들도 있었는데 나중가서는 크던 작던 결국 어떻게든 당하더라고 사실 피해자 입장에서는 그 러지새끼들이 어떻던간 잊을 수 있다면 잊고 두번다시 면전에 안나타나는게 제일 좋은거같음 어쨌든 삶은 이어져있고 인생은 기니까
    정신승리라고 하기 보다는 지향점같은거지 도달하지 못하겠지만 향해야 하는
    ㄴㄴ 그딴 인성을 가진 놈은 적을 만들게 되어있음. 이건 누구나 동감할 거임. 그리고 살다보면 삐끗하는 경우는 누구나 겪게 되어있음. 빠르든 늦든 언젠간 최소 한 번은 삐끗함. 그때 도움을 줄 사람과 잘됐다고 묻어버리려 드는 놈을 얼마나 만들었는지에 따라 재기하던지 나락가던지 하지. 그리고 아무리 적을 안만들려고 해도 삐끗했을때 자연히 들러붙는 하이에나 같은 놈들 한 둘 없을까 근데 그게 언제가 될 진 아무도 모르는게 문제긴 하지
    권선징악은 현실이 그렇지 못해서 소설의 구조중 하나로 선택받은거지 현실은 그저 가끔 실현될 정도일뿐임.
    심지어 학폭 정도가 성폭행까지 갔는데도, 가해자가 경찰 돼서 잘 살고 있는게 현재 진행형이라서.. 진짜 권선징악 같은게 없는 사회임..
    살인이 나는 이유
    드라마나 사이다지 인생은...
    현실은 내가 악이 되어야지 살아남을수있음 오죽하면 학교폭력을 멈추려면 ■■할때 같이 데려갈놈 생각하면 된다잖아
    가끔은 내가 세상을 잘못사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
    상대가 유명인이되면 저격이라도 하는데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면 그것도 힘들지
    권선징악이 컨텐츠로써 메이저한 이유는 세상이 그렇지 않기 때문이라는 반증이지
    총기난사 터지는 미국에도 학폭 있는거보면 결국 약자 괴롭히는건 사람 본능이더라 공적제재가 그래서 더더욱 중요한거고
    준빈쿤..
    https://youtu.be/LFGxMkU-Dds 이런 뻔뻔함이 대부분인듯
    더이상 촌스럽지 않다고 하는 말이 결국 촌스럽다고 한적 있다고 자백하는 건데 ㅋㅋ
    실제 사회에 필요한 영웅
    너무 필요함
    수익은 경쟁 능력과 성실성에 비례하지 인성과는 상관없으니까.
    일진들 궁금해서 찾아보니 죄다 대기업다니고있더라..ㅋㅋ..ㅅㅂ..ㅋㅋㅋ
    이게 참...공부를 떠나서 여러 생활을 하면서 사회성이 중요한건 님도 아시겠지만. 소위 일진애들은 사회성에서의 주요 포인트인 자신감이 넘침. 근데 피해자는 아예 반대지. 진짜 본인 노력이 아니면....
    떵떵거리고 살 자신으로 남을 괴롭혔는데, 당연히 피해자는 자신이 다른 무언가를 시도하면 욕 먹고 짜질 것 생각하게 되겠지.. 사람 인생 망쳐놓는 것 되게 쉽지 ㅋㅋ
    난 지금 생각해보면 소위 말하는 일진질 하면서 삥뜯고 남 직접적 괴롭히지는 않았지만. 우리애들 무리가 고딩때를 생각하면 한둘은 그러지 않았을까라 생각은 해보네요.닉넴 처럼 신도시쪽은 다른지역 전학자 애들이 많아서. 일진질이 초창기에는 그리 심하지는 않았는데. 술쳐먹고 패쌈질은 안한건 아니고.....
    당한쪽은 각인되서 지워지질 않는데 한쪽은 그냥 시간이 지나니까 잊어먹더라고.
    기억이 안 날 수도 있을껄
    권선징악? 누구나 가해자가 될 수 있음. 피해를 준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그것도 상대방이 피해받은 정도를 어떻게 느끼는지도 상대적인거라.
    나도 학폭당해봤음.. 나한테 학폭한건 술자리 안주로도 안올라옴 게네들 오히려 나같은 애들있었는지 기억도 못함 ㅋㅋ
    역시나 여기가 지옥이로구나....
    아직 늙은양반들은 이해를 못하는데 지금 시대는 가해자가 대부분 돈도많고 잘살고 공부도잘하고 학교에서 인기도많고하는 케이스가 대부분임. 그래서 뭐 나중에 가해자는 못살고 인생 힘들게산다하는데 거의 대부분 피해자보다 훨씬 잘살고 대기업 전문직에 여기저기 다 자리잡음..
    그리고 그런 가해자가 아니여도 대부분 돈을 더 잘범. 아니면 미친세상이지만 그런 썰만풀어서 영상을찍어도 유명인이 되는 미친사례도 많고. 여러모로 가해자가 잘먹고 잘사는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음..
    피해자가 스스로 죽으면 가해자는 기껏해야 전학이 최대고 피해자가 가해자를 찌르면 징역 5년은 기본...
    난 1살많은 직장형이잇는데 한때 같이 놀고그랬는데 나보다7살많은형이 옛날에 학폭피해자였는데 그때 그거 형들한테 들었는데 하면서 술안주거리로 이야기 하더라 컨샙이 양아치컨샙이었는데 난 학교다닐때도 약한애들 괴롭히는거 싫어했기때문에 그런거 안듣는데 내가 친구들이 양아치들이 많았는데 전부다 정리했는데 그새끼들 실제로 학교다닐때 애들 때린거 이런거 이야기하면서 가오세움 저말도 일리가 있는말같음 어차피 애들때린거 자랑에 가오세우는 수단일뿐이라 .
    그러니까 직접 찾아가서 조져버려야지 스스로 자기 죄를 깨닫게 해줘야함. 나의 경우 내가 찾아가기 보다는 우연히 맞딱뜨린 케이스엿지만
    결국은 현실 세상에서 즐겁게 살려면 사회성과 상황 판단력이 좋은 사람이 즐겁게 살더라 솔직히 왕따 당한 사람은 사회성 상황 판단력이 떨어져서 당한거고 학폭 가해자는 상황 판단해서 이런놈 괴롭혀도 된다고 판단해서 그런거고....... 이런 죽일놈들..... 안타깝지만 현실 세상에서 잘살고 행복하려면 자기 자신이 개인 능력을 상황 판단 능력 등등을 키워야 함
    그런 애들은 또 나중에 자식낳으면 자기처럼 되거나 혹은 자기같은 애들을 자기 자식들이 만날까봐 겁냄
    권선징악이라는 테마가 왜 나왔냐 생각해보면 뭐 옛날에도 권선징악이 잘 안이루어졌으니까 고전소설에서라도 사이다 전개 원하는 독자를 위해서 나온거지
    영화나 드라마에 권선징악이 많이 나오는 이유지
    내가 아는 애들은 술집 종업원 하는 애도 있고 그러던데 그쪽 루트 탄 애들도 상당한듯
    난 얼굴기억을 못하는데 괴롭힘 당한 건 기억함. 그래서 나보다 못되면 상관없는데 내가 더 안되고 있는 느낌임. 사람 관계 형성 방법을 10대 때 집단따돌림당해서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오히려 상대방을 내가 밀쳐버리고...혼자가 되버림.
    맞음.... 결국 외톨이더라...
    권선징악? 그거 그냥 상대적인 개념이지 다수가 정의라고 내세우는 국가가 한국이야..거기에 돈이 섞이면 돈이 곧 정의가 되는거지
    요즘 이런 거 볼 때마다 내가 진짜 괜찮은 학교 다녔구나 하고 생각함. 내가 속했던 반에서는 왕따, 학폭 아예 없었고 고등학교에서는 일진 자체가 없었음. 대학교 들어가서 얘기하면서 알게 됐는데 일반고에서는 일진 없는 학교를 찾아볼 수가 없더라
    난 오히려 학교 전체가 양아치 일진 소굴이니까 괴롭힘이나 왕따 같은 게 없었어. 그래서 애들 착한 줄 알았는데, 다른 학교 다니던 애들 괴롭혔더라고. 안 친해지려는 은따 같은 건 있었는데....정말로 투명 인간 취급? 같긴 했음
    드라마에서 권선징악 스토리가 먹히는거 자체가 현실엔 존재하지않는 환상이기 때문이야
    양지로 올라온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되나
    자기가 괴롭힌 얘를 X -> 자기가 괴롭힌 애를 O
    우린 이미 친일파 척결 못해서 그들과 후손들이이 어찌 살았는가 보면 답나옴...저런 놈들은 나중에 저모양 저꼴로 살거나 방어기제로 저런 사실을 잊고 산다. 간혹 어저다 만나면 우리가 친했다고 기억하는 새끼도 있다.
    저것도 말이 안되는게 권선징악을 본인이 해야지 왜 남이 해주길 바라는 거임. 내가 직접해도 잘 안되는게 세상일인데 그걸 남에게.... 심지어 초월자에게 바라면 그게 되겠음? 그리고 일진 이런 애들은 자기보다 강한 사람은 노터치함. 그러니까 권력자 입장에서는 편함. 그리고 문제 터지면 버리기도 쉬움. 오히려 권력자 입장에서는 FM식으로 하고, 규정지키고 착하고 인기 있고 하면 그게 더 싫지. 왜냐하면 걔는 경쟁자거든. 사내정치에서 세력이 형성됨.
    권선징악을 본인이 안하고 타인이 해줬을 때 어떤 사건이 발생하냐면 도와주러 들어갔는데 피해자가 도망가는 경우가 발생 할 수 있음.... 생각보다 많이 발생함. 피해자가 끝까지 싸우면 문제될게 없는데 도망가거나, 피해자가 가해자와 합의를 해버리면 도와주려던 사람이 다음 타겟이 되거든.... 이런 경우가 없다고 말은 못하겠지. 오히려 많음. 피해자가 끝까지 싸우려는 경우가 오히려 없음. 끝까지 싸우려는 사람은 가해자도 안 건드림. 그럼 도우려는 사람은 누가 돕냐면 당연히 도와주는 사람 없음. 도우려는 사람만 잣됨. 현실은 만화와 다름. 성폭행 당하는 여자 구해주면 여자는 도망가고 도와주려는 사람만 경찰에 끌려가는 거랑 비슷함.
    저 유튜버는 피해자치곤 성공한 케이스인가 가해자보다 너무 잘나가는데요
    내가 김해쪽 출신인데 내 친구도 고등학교 때 양아치패거리들한테 학교 복도에서 어깨부딪쳤다고 맞았음 옆에 나도 있었고 다봤음 근데 그넘들중 당시 직적 때리진 않고 옆에서 낄낄거리는 놈이 현재 배우로 잘나가고 있음 고등학교 얘기하면 바로 누군지 나와서 밝히진 않겠음 그리고 내가 직접당하지 않아서 별말은 안하는데 양이치들이 친구가 훨씬많으면 거기다 선생들한테 가면쓰고 잘하면 폭행당한쪽은 말해도 유야무야 될 확률이 굉장히 높은거 같음
    아마 그런 과정들이 벌어질때 성격 형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왕따를 당했던 사람은 사회적으로도 성공하기가 힘들지.. 왕따 당사자들은 그 때 경험이 자기가 뭘해도 잘못한거 같고, 대인관계도 소홀해 질 수 밖에 없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이런 성격으로 점점 변해 갈텐데...
    미안하다는 생각은 할까? 학폭만큼 적극적인 악의를 가져야 하는 범죄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악질인 범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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