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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을 타고 첫 월급을 받은 남자.jpg
    [유머]_이슈라쿤 2023. 9. 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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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전 남겼다면 즐긴거 + 인생 교훈으로 수십배 남긴듯 ㅋㅋㅋ
    저 정도면 긍정적인 의미에서 잘 놀다 갑니다지 뭐 ㅋㅋㅋㅋㅋㅋ
    본전만 남기다니 어이어이...저녀석 위험하다고..정말로 똑똑하니까 말이야
    다음에 정진이라니. 따서 본전외에 잃었으니 다행이지만 다음 본전을 날리기 시작하면 돈을 더 가져와서 본전 찾을 생각을 학0되지않을까.
    혹시나 비기너즈 럭 이라는 말도 있으니 나도 함 해봐? 하는 순간 지갑 털려있을거야
    경마에 실력이 필요한가?
    뭐 말마다 성격이랑 특성, 그날 컨디션이 있다고 하니까 말 보는 눈이 좋으면 승률을 높힐 수도 있겠지만 골드쉽 같은 놈 나오면 뭐...
    머 스포츠 니깐 나름 분석이 필요하긴 할거임다.
    경마는 실력이 있어야 도박에서 이길 수 있는 점이 있긴 함 경정은 스타트 시에 콤마 몇 초로 우승이 갈리는 점이 더 커서 그래서 한방 노리는 사람은 경정을 감 경륜? 경륜은 진짜 애매함.....
    ㄹㅇ 운빨이나 다름없는 토토나 여타 도박과 다르게 분석만 제대로 할수 있으면 실력적인 요소는 다른 도박보다 많이 적용됨. 몰론 당일 날씨나 말의 컨디션 그외 변수가 적용되긴하지만
    적은 수익률만 노리면 열심히 분석해서 포트폴리오짜듯 분산 투자하는 것도 가능한데 그걸 실행할 수 있었으면 도박이라고 부르지도 않았겠지 ㅋㅋㅋ
    안장 근처에 거품이 있는 말(말의 땀은 비누성분이 있어서 거품생김) 발O 되어있는 말은 컨디션 개망한 상태라서 1번인기라도 찍으면 안된다고들 하지
    ㅅㅂㄹ 발정나서 이 놈은 아니다 했는데... 그런 애가 두번이나 1등 들어와서 폭망했어
    다음 이야기
    저 비기너즈 럭과 쪼이는 맛에 중독되다가 신세 조진 애들이 강원랜드에만 사단 규모임
    나는 저 쪼이는 맛이 왜이리 별 느낌이 없을까? 누군가는 원하는 패가 들어왔을때 느껴지는 오르가즘이 야스의 10배라고 하던데 과장된소린건 알지만 그래도 나는 그런 내기, 혹은 도박 등등 에 흥미가 느껴지질 않음 그냥 어울릴려고 하는거지 영..
    성회형이 게임 만든다고 경마장 조사 갔다가 뭐 하나도 모르고 돈 걸었다 수백만원 따고 어, 내가 왜 일을 하고 있지? 하며 경마에 손대다 ㅈ 됐다고...
    그 형은 경마가 아니라 경륜이었을걸. 근데 돈 안 걸어도 f1이나 모토지피, 경마, 자전거 같은 속도감 있는 대회가 보다보면 스릴이 장난 아니라 돈 안 걸어도 중독되긴 함 ㅋㅋㅋㅋ
    쉽게 온 것은 쉽게 간댔지.. 몸으로 익혔으면 된거야
    혹시 믿으시는 신이 테페리신가요?
    전부다 잃어야... 이득이 아닌가? 본전건진 기억은 인생적으로 볼때 오히려 마이너스같은데
    천만원 넘게 따서 딱 본전 남았을때 손털고 나왔댜는거 자체가 애초에 도박으로 크게 문제될 사람이 아님 저기서 본전인데 조금만 더해볼까 하는 사람들이 중독되지..
    따도 다 토해낼 때까ㅈ 하게되는게 도박
    본전뽑고 손턴게 ㄹㅇ능력잔데? 10~20잃어도 아이고 그냥 인생경험햇다할정도니까
    나는 해외여행 가서 카지노 주변에 있음 한번씩 가는데 그냥 오락실에서 돈넣고 시간 보내듯 그런 마인드로 다님 한번 갈때 100만원 정도만 들고가서 2~3시간 놀고 따면 따는거고 잃으면 잃는거고 즐기다 나옴
    저기서 이제 더이상 경마나 도박 근처에 얼씬도 안 하게 된다면 젊을때 한달 월급 정도야 수업료 낸 셈 치면 그만인데(오히려 평생 남을 교훈이니 이득에 가깝겠지) 한순간 돈 불렸던 기억으로 또 경마장 돌아온다면 지옥행 표를 끊은거.
    초심자의 행운 같은거네 나도 여친이랑 데이트로 경마공원가서 경험상 한번 했는데 그게 1등해서 그돈으로 점심 맛있게 먹은 추억이 있는데 거기서 경마잡지잡고 한경기마다 희일비재 하는 사람들 보고 다시 올 옷은 못되는구나 했음.
    김성회가 그랬자너....경마 분석 잘 하는 고수분이 실제로는 잘 맞추고 수익을 내는편인데 아무리 잘 맞춰도 세금 30% 이 이상의 수익을 내야 버는데 세금에서 다 까먹는다고 예를 들어서 주식 손익이 본전이어도 수수료가 까이는거 생각하면 손해잖아 경마 저거도 마찬가지 평균적으로 20% 따면 굉장히 잘하는건데 세금이 30%여서 저걸로 돈벌어야지 하는게 힘듦
    그건 경륜
    경마하는 사람들은 시간적여유가 넘쳐나는가보지? 한편으로는 부럽
    세상에서 제일 현명한 사람: 따고 나서 다시는 안하는 사람 세상에서 두번째로 현명한 사람: 따고 나서 본전은 남기는 사람
    충분히 즐겼고, 손해도 안보고 본전은 쳤다면, 거기다 SNS로 밈도 하나 만들었다면 개 이득 아닌가?
    아니 사다리 타기로 정해놓곤 실력운운하는건 좀 그렇지 ㅋㅋㅋ
    테페리의 신자신가
    단식에 6.2배 걸 용자면 인정... 1.4배 거는 것도 후들거리던데
    바다 건너 번역되서 인터넷에서 관심끈것만 보면 성공이겠지만 도박에서 첫판에 천만원 넘게 따본 경험이 과연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득일까? 별로 좋은 경험은 아닐것이라고 보는데
    예전에 알던 지인이 불법 주식 사이트를 했는데.. 현금 100만원을 입금하면, 해당 프로그램에서 1000만포인트를 충전해줌, 그럼 이 1000만원으로 실제 주식하고 똑같은걸 하는거임 그래서 자기가 산 주식이 상한을 치면 1000만원에서 상한친 %만큼 캐쉬백을 해주고, 잃으면 그냥 100만원에서 까임 "이럼 너무 쉽게 딸 수 있는거 아닌가요?" 라고 물어봤더니.. "어짜피 딴놈들이 그돈 바꿔가는 경우는 드물고, 더 크게 투자해서 한탕 하려다가 결국 다 잃는 애들이 95%이상이에요" 라더라고..
    예전부터 궁금했던 건데…각각의 말의 마권을 전부 다 사면 되는 거 아냐?
    단승 말이면 당시 1착 스타즈 온 어스 배당이 6.5배. 풀게이트 18두 출주라 다 같은 값 걸면 겨우 36% 회수임.
    본전은 건졌다면 좋은 경험한거아닌가?
    도박으로 잃으면 신이 도운 거다 도박으로 딴다면 신이 버린 거다
    신에게 버림받아도 좋으니 로또당첨되고싶다
    본전치기 성공했다면 성공한사람인것
    오징어게임을 보고 배운게 있다면 경마(도박)은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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