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놈의 약육강식은 자연 현상을 관찰한거에 불과한데
무슨 만고불변의 진리이며 약자를 죽여 없애야 된다는 식으로 받아들이는 인간들이 문제다...
그렇게 말하는 것들은
약자 더러
넌 나보다 약하니까
순순히 잡아먹혀라 하면
약자들이 예 하고 순순히 잡아먹혀줄줄 아나 봄ㅎㅎ
원래 수박겉핥기로 아는 애들이 "세상이 그렇다" 라는 현상을 "세상은 그래야만 한다" 라는 법칙으로 착각하거든.
이거를 잊어가는 사람들이 위쪽에 많으신 것 같더라고
그분들은 하도 자유로워서 억압당하거나 참아본적이 없어서 그런거지. 금전적으로 자유롭거나, 권력면에서 언제나 우대받거나, 남에게 뭔가 물리적으로 제재를 가할수 있는 위치면, 그러면 약육강식이나 혹은 우생학에서의 관점에서는 언제나 포식자이자 우월한 인간으로밖에는 안 느껴지니까.
인간은 신체능력이 아닌 다굴빵으로 먹이사슬을 정복했음을 떠올리자
'한국인'은 종이 아니야. ㅉㅉ 저 글쓴이랑 똑같은 멍청한 소리를 하고 있는거야 너는.
글에 나와있듯이 소산도 하나의 적응인데,
이것에 따르면 저출산 현상을 보이고 있는 한국도 하나의 적응을 하고 있는 것 아닐까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인 적자(?)는 생존 하고 있잖아 서민들이 적응(?) 못해서 사라지는거지 ㅋㅋ
소산으로 적자생존 할려고 하는데 옆에서 가만 안놔둬서 망하면 적자가 아니였던거지 뭐ㅋ 알빠노 ㅋㅋ
인구 감소가 무조건 불리한것도 아닌데.
특이점 이후 미래는 아무도 예측할수없어.
체격을 줄인나라가 잘살수도 있지. 물론 아닐수도있지만?
마냥 비관론에 젖어 우울하게 살필요가 없다는 얘기지.
적자생존에 실패했단 문장 자체가 개쌉소리임
실패,성공 이런건 어떤 목적성이 있는거에 적용되는 단어지 적자생존은 그냥 목적성없는 현상에 대한 알고리즘을 말하는거 뿐임
약육강식, 능력주의 같은거 빠는놈특) 자기가 강자인줄 알고있음
ㄹㅇㅋㅋ 이 새끼가 왜 약육강식을 지지하는 건지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많음
지들은 죽창에 안찔리는줄 아는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새끼 볼때마다 항상
니가 그런말을 씨부려도 니네 반 일찐이 널 안 줘패는 이유가 법때문인게 아닐까?
하면 답글을 안 달던데 ㅋㅋㅋ
아마 무식한 질문을 유식하게 해서 질문자가 읽지도 않을듯한 답변이네요
세상에 저런 글에 저렇게 친절하게 답해주는 사람과 저걸 진지하게 보고 다시 답해주는 작성자라니
이거보면 질문한 애도 의도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궁금했나본데 ㅋㅋㅋ
와 답변은 처음봤네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았던 것 같구만
작성자 오만한 게 아니라 그저 궁금했을 뿐이었고…!
이거 저번에 올라왔을때도 ㄹㅇ 궁금해서 물어봤던거 아니었나? 기억하던 사람들 여기 없었나보군
본문만 봐도 충분히 조심스럽게 이야기한 것 같은데 왜 그렇게 넘겨짚고 그래;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넘겨짚고 단정하는 것만큼 바보같은 짓도 없는데
넘겨짚은게 아니고 글을 대충봤어요. 왜 제 행동을 넘겨짚고 그래요
글을 대충 보고 어떻다 어떨 거 같다고 이야기하는 것도 보통 넘겨짚는다고 하죠..?;
지레짐작해서 판단한다는 정의에 완벽히 들어맞는데 뭔
의도가 없는게 더 무서운거죠. 싸이코패스적 생각이에요. 아무런 의도없이 순수하게 본인은 인간 사회에 몸 담고 살면서 왜 타인에게 잘 해줘야하냐는 의문을 가지는 사람은 완전히 싸이코패스죠
넘겨짚어보자면 님은 이런 댓글 쓰면서 남한테 지적 하고 있는걸 즐기시나봐요.
전 딱히 의미없이 쓴 댓글인데 왜이리 가르치실려고 하나요?
그냥 무시하고 다른글에 댓글 달러 가세요.
전 늙어서 그런가 글로 의견을 나누는거랑 대화로 의견을 나누는걸 같다고 생각하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어투라뇨? 글이 들려요?
공개된 공간에서 별 의미없이 추측성 발언을 하는 게 딱히 좋거나 책임감 있는 행동은 아니겠죠..? 무책임한 발언을 하면 그에 대한 평가와 피드백도 오는 법인데 그걸 직시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게 아니라 그냥 가르치지 말라고, 지적하는 거 즐기냐고 하는 건 제 가치관으로는 여러모로 이해가 안되네요.
확실히 딱히 자기 말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거나 스스로의 행동을 되돌아보는 데는 별 관심이 없으신 것 같으니 별로 더 이야기할 만한 가치나 의미는 없어 보이긴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가급적 만나지 말죠!
우리가 만난적이 있나요? 실명공개되는 곳도 아닌곳에서 익명성을 가지고 무책임하면 안되나요?
제가왜 님글에 반성을 해야되는지요?
님이 딴지 걸어서 저도 딴지 걸어봤어요.
좋은 하루 마무리 잘하던 말던 님 알아서 하세요
아 물론 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죠. 익명으로 가짜뉴스를 퍼뜨리거나 악플로 누구를 ■■로 몰고 가거나 요즘 많이 나오는 칼부림 예고 같은 걸 남기는 무책임한 행태가 크게 문제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전 딱히 님을 설득할 자신이 없네요. 물론 그럴 가치도 없을 것 같구요. 익명성을 가지고 무책임하게 말하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신선하지만, 딱히 만나거나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네요!
너무 비약이 심하시네요. 댓글 몇개로 사람을 어디까지 깍아내리고 판단하시나요? 누가 설득해달라하고 이해해달라했나요? 유머글에 유머로 단 댓글에 왜이리 진지하게 대응 하는지 모르겠네요?
여기 루리웹에 글쓰고 댓글 다는 사람들 책임감을 가지고 글쓰고 댓글 단다고 생각하시는거에요?
전 딱 님이 쓴 만큼만 판단했을 뿐인데요; 공개된 공간에 충분하지 않은 근거를 가지고 추측을 썼고, 심지어 본문을 제대로 읽지도 않은 상태에서 썼다는 걸 보고 딱 그만큼의 책임감과 의식을 가진 사람이라고 판단하고, 제 가치관으로는 이해하거나 설득할 수 없다고 결론내렸을 뿐인데요. 제가 말한 것중에 뭐 추측에 의거한 게 있었을까요?
유머글에 유머로 달았으니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도 님의 가치관이지만, 유머의 의도로 쓴다고 다 유머가 되지 않는다는 거야 당연한 상식이고.. 적어도 님 글에 달린 반대의 수를 보면 그게 얼마나 잘 먹혔는지는 어느정도 알 수 있겠죠.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는 글의 성격이야 어찌됐든 그런 근거를 가지고 그런 식의 주장을 부끄럼 없이 할 수 있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할 뿐인데요.
그리고 제가 뭐 루리웹에 댓글다는 사람들이 다 책임감을 가지고 글쓴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나요? 당연히 안 그런 사람이 많고 전 그 사람들도 님과 비슷한 부류로 판단하고 있는데요. 님이 그 중에서 특히 문제가 되는 발언을 했다고 생각되어서 혹시 그걸 모르고 하는 사람일까 싶어 설득을 시도했고, 이미 그걸 알면서도 하고 있는 사람이라 설득이 불가능한 것 같으니 자신이 없다고 말했을 뿐인데요. 댓글 한번이라도 추측 없이 제가 한 말에 근거해 이야기할 수는 없는 건가요? 뭐 어차피 설득될 생각도 없다고 했으니 물어보는 의미도 별로 없겠지만요.
열정적이시네요. 부럽네요. 댓글 한줄로 시작해서 이렇게까지 길게 글을 쓰시는게 대단해보입니다. 설득되지 않아 죄송하기까지한 정성스러운 글이네요.
근데 저는 글하나 단어하나 하나에 의미를 부여하며 반박하고 상대방과 글이나 말로 다투는걸 안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님의 정성스러운 반박글이 싫어요.
암튼 정성스러운 댓글 대단하십니다.
그렇죠. 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고 전 그런 사람들이 자기 말에 책임감도 없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상종하고 싶지 않은 거구요. 친구들끼리 낄낄대며 노는 것도 아니고 수천명이 오가는 공간에서 당당하게 글도 제대로 안 읽고 추측을 던지는 사람이 이야기할 가치가 있다고는 앞으로도 생각하기 힘들 것 같네요. 그럼 서로 입장이 잘 정리됐으니 갈 길 가시면 되겠습니다.
답글에 적은 내용은, <사피엔스> 라는 <유발 하라리> 저자의 책에서 상세하게 적혀있는 내용입니다.
사슴은 호랑이보다 빨리 달릴 수 있는데 그럼 달리기에서만큼은 사슴이 호랑이보다 강한거잖아.ㅋ
약한놈이 잡아먹힌다랑 약한놈은 잡아먹혀야한다를 착각하네 멍청한 놈
약육강식은 그당시 제국주의를 신봉하던 놈들이, 남의 나라에 무작정 총 들이대면 욕먹으니, 궤변을 통해 불법침공을 정당화 하려고 만든 것임
위쪽 주제들 보통 본인은 빼놓고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저런 멍청한 인간도 살려둬야 나중에 쓸모가 있다는 말씀!
이렇게 말하는 히이로 유이는 웬만한 동물보다 튼튼하고 세다
??? : 나도 약자임 히이잉
??? : 나빨리 죽이러 안오냐
100년전에 지금 먹방하는 사람처럼 살안찌는 유전자엿다면 굶어죽엇겟지
우생학을 찾는 사람들은, 보통 자기네가 남들보다 우월하고 더 뛰어나다는걸 증명하고 싶어하는데, 물론 실제로 머리가 더 똑똑하거나 혹은 골격이 남들보다 크고 튼튼하다던가 그런 사람들도 있긴함.
근데 그렇다고 무슨 뭐 초인적인 슈퍼맨같은 수준으로 차이가 나느냐? 그건 아니라서 걍 파묻힌거지....
그냥 열등감의 하나의 표현이라고 생각함.
남을 깎아내리고, 자기를 추켜세움으로서 자신감을 얻는, 딱 그정도 수준인거지.
총알이 대가리 뚫고 나오면 결국 단백질 고깃덩어리 되는 건 똑같거든 ㅋㅋㅋ
사실 아무리 천재라도 슈퍼맨 같은 체력을 가진 자라도. 그 사람들이 활동하는데 뒷받침될 사회 인프라를 유지해줄 보통 사람들이 없으면 그런 천재성이 발휘할 기회도 없어지지
근데 정말 완전히 인간을 초월한 그런 종류의 인간이라면, 그럼 우생학을 일부는 인정해도 되는거 아닌가 싶기는 함.....
머리 똑똑한걸로 아인슈타인이나 존 폰 노이만 같은 사람들이나, 거시기 큰걸로 흐긴들 일부랑 러시아의 괴승 라스푸틴이나, 일부 특정한 몇몇 기인들 정도.....?
일반적인 인간을 초월한 사람들이 소수라면 그건 우생학이 아니라 돌연변이라고 불리지
우생학의 기본은 특정 개체 하나를 기준으로 하는게 아니라 종족 전체를 기반으로 하니까
일단 우리 우열하다는게 뭔지 명확히 정의내릴 수 없는 상황에서(수학적 지능=IQ가 높은사람이랑 감정지능=EI가 높은 사람 중에 누가 "우월"하다고 할 수 있는가)
우생학은 그냥 차별의 수단일 뿐임.
따지면 우생학이 패배한 이유는 [우생학 지지자 vs 우생학 거부자]에서 우생학을 지지하는 이들이 패배해서 이렇게 된거니까.
약육강식 적자생존을 외치는 그들 본인의 주장에 따르면 우생학을 지지하는 이들은 우생학을 거부하는 이들보다 열등하다고 할 수도 있음.
우생학이라는게 결국 그 dna가 계속 유지된다는걸 전제로 하는데 아인슈타인의 부모가 아인슈타인만큼 천재도 아니고 그 자식들도 그렇지 않지. 머리나쁜 부모에게서 갑자기 천재가 태어나기도 하고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한 거다'를 세세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거지.
안다는것과 이해한다는것의 차이임
지식적으로 적자생존이라는 단어를 알고있는 사람은 많지만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이렇게 비유를 해서까지 설명한 케이스를 들으면 자기가 알고있는 적자생존이랑 다른 의미가 있었다는걸 깨닫는거지..
전자의 경우는 지식으로 알고만 있을뿐이지만 후자의 경우는 비슷한 경우에 응용까지 할 가능성이 생긴거
엄청 어렵지 않고 엄청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길게 쓴것 뿐인데 저런 글은 짧을수록 어려워지죠
저게 어려운 너도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 인간 사회의 생존 방식
그냥 인간이 동물에게도 동정을 느끼는 감정 있는 생물이고
여유가 되니까 돕는 거 뿐이지
무슨 의미부여를해
예를들어 팔이 없는 성질이 생존에 유리한 경우가 생각 가능함?
머리가 나쁜 건?
키가 작거나 뚱뚱한 건 상황에 따라 유리할 수도 있지만
사실 그 동물에도 동정을 느끼는 특성이 결과적으로 축산업으로 이어졌다고 보면 그것도 훌륭한 인간의 특성 중 하나 아닐까
엣? 축산업은 뛰댕기면서 사냥해 먹는 거 보다 키워서 잡아먹는 게 낫다는 걸 알게되서 했던 거 아녔어?
팔이 한쪽이나 양쪽 둘다 없는 대신에 좁은 곳에 지나가야 하는 상황이면 그땐 유리하지 않겠음?
머리가 나쁜 대신에 보상감각으로 완력이 엄청나게 쎄진다든가....(매드맥스 영화에 나오는 머리는 안 좋지만 완력 하나만큼은 챔피언 수준으로 강력한 캐릭터도 있고)
동정심이 생긴 인간이 서로도와서 바퀴벌레처럼 늘어서 지구를 정복했지
당뇨 유전자도 지금은 쓸모없지만 극한상황에 생존에 도움이 됐음
인간이 먹고살만하니까 이제 배부른소리하는거다
그냥 영화일 뿐이지만 존윅 4에 나오는 견자단이 연기한 동양인 암살자도 눈이 안 보이는 대신에 보상감각으로 청력이 발달해서 소리로 물체를 탐지하는 반향정위를 쓰는걸 보면 눈이 안보인다는게 무조건적으로 안 좋은건 아닌거 같기도함. 물론 차라리 눈으로 보는게 더 유리한건 맞지만.
본문에 나와있음
즉 너는 본문을 제대로 안읽었거나, 읽었어도 이해를 못하는 수준의 머리거나.
뭔 개소리야 의미부여가 아니라 과학적인 팩트라고 병시나
전자오락 잘하는 성질도 불과 몇십년전까지만 눈이안보이고 팔이 한쪽없는거랑 똑같은 성질이였음
교과서에도 나오는 걸텐데 겸형적혈구성 빈혈이란 게 있는데 이걸 가진 사람이 특정 전염병에 강함.
님이 잘못 생각하는 건 머리나쁜 게 뭐가 강점이냐 할텐데 그 머리를 나쁘게 한 유전자에 숨겨진 다른 성질 같은 걸 우리는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거야.
현재의 나의 팔이 없어진 거야 당연히 강점은 없겠지. 그런데 아예 선천적으로 한 팔이 없이 태어난 아이의 유전적 성질은 다를 수도 있음. 그리고 그거가 어떤 환경에 “적자”일지 인간의 능력으론 예측 불가능하단 거
뭔가 착각하는 거 같은데, 팔이 없는 사람이라고 유전자 전체가 개판인 게 아님.
팔이 없는 건 극히 일부의 표현형일 뿐이고, 설사 그게 생존에 불리하기만 한 형질일지라도 그 사람의 수많은 유전자 중에 머리가 좋거나 특정 질병에 저항성을 지니거나 하는 생존에 유리한 형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재료가 잠들어 있을 수 있지.
본문부터가 이미 그런 성질이 어떤 방향으로 유리할지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지만, 그런 성질을 보존하는 것 자체가 유전자의 생존에 도움을 준다고 말하고 있음.
더군다나 본문 내용을 읽으면 그 '동정을 느끼는'것이 생존에 유리했기 때문에 그런 형질을 가지게 된거라고 말하고 있는거 아니야?
너 같은 애도 살려놓는 것이 인간 사회의 생존 법칙.
인간은 본래 인식 혁명을 통해 따로 놀던 개체가 종교-국가-경제-사상 등으로 있지도 않은걸 있다고 믿는 정신적 혁신으로 하나로 묶여 발전한 개체다.
즉, 인류는 공동체 정신과 인권이란 개념을 발전시켜가며 성장한 짐승이란거지.
보통 약육강식 주장하는 새끼들은 공동체에 도태된 부류들이라 인류학적으론 그치들이 약자에 가깝다.
근연종 보다 열등했던 호모사피엔스가 결국 최종승리 하고 다 쳐죽인 이유가 강한 사회성이니까.
사실 다 쳐죽일 정도로 호모사피엔스가 뛰어났던 것도 아님... 이미 다른 종들은 바뀐 환경에 적응 못해서 이미 사라지고 있었음...
정작 그 호모 사피엔스도 자신들이 만든 환경 변화에 적응 못해서 멸종 위기가 찾아오고 있다는 게 아이러니
근데 의외로 동물사회에서도 부상당한 동료를 회복할때까지 돌봐주는 사례가 종종 발견됨ㅋㅋ
사회성이라는 게 인간만의 전유물은 아니니까
어느 정도 지능이 있고 주위 환경이 자신보다 강할 경우 크든 적든 동물 개체에서도 사회성이 발현 되더라고
의외로 네안데르탈렌시스도 부상자를 끝까지 책임지고 돌봤다는 증거가 발견되기도 했으니...
그렇지. 근데 그런 동물도 가지는 사회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볍신같은 인간들이 존재하는건 대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