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일단 일상생활에 문제는 없게 된다는데 실재로는 어떨지 ...?
왼쪽 무릎은 연골 작살났고 오른쪽 다리는 지금 후방십자인대 찢어져서 깁스 중인데 슬프다..
음... 보통 병원에서의 일상생활 문제없음은 장애등급받을정도는 아니네요랑 같은 말이더라...
일상생활이니까 진짜 말 그대로 일상생활이지, 행여나 스포츠, 아웃도어 활동, 몇몇 직업들은 아웃일수도..
내가 혹한기때 무릎 돌아가고 두달뒤에 천리행군 뛰어서 전역 15년도 한참 지났는데 아직 무릎 아픔 ㅋㅋㅋㅋ
병1신까진 아닌데
운동쪽이면 나가리 된거지
십자인대 나가면 수술 해도 인대 나가기 전의 80%였나? 까지밖에 회복을 못함
그니까 잘해봤자 등산 조깅 정도만 할 일반인이면 크게 문제 없는데
야구 축구같은거 하던 사람이면 ㅈ되는거지
친한 동생이 bmx타는데 그거 타고 연습하다가 무릅십자인대 나감..수술 하고 나서 재활하고 지금은 또 잘탐...ㅋㅋㅋ
이게 맞지.. 다른 부위도 아니고 무릎으로 의가사 제대 받을려면 진짜 무릎 □□ 돼서 평생 후유증으로 남아야 시켜줌
저러면 치료는 군부대가 부담해주나 안해주려고 제대시키는건가?
무릎 같은 관절 다치면 젊어서도 그렇지만 나이들어서는 장난 아닐 텐데;
일상생활 문제없다=걷기만 된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데......
묘사 봐선 십자인대같은데 이거 은혜가 아니라...
아예 안 가는 게 중요한 거지 입대해서 이병 짬찌노릇 겪었으면 걍 건강히 병장 만기 전역하는 게 훨 나아.
의병 제대 딱지면 사회적 시선은 4급이랑 또이또이하게 볼 거고, 평생 몸에 후유증도 어느 정도 있을 거임. 최악의 결과라고 보는데 난
가슴차는 걸로 그로기 상태를 만들고 이어지는 콤보가 있었나봄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는거지 등산 같은 스포츠활동 은 이번생에 그냥 접어야됨 나이먹어봐라 무릎통증 남들은 노년에 올때 본인은 중년에 찾아온다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다는건 자기 발로 걸어다니는건 가능하다는 소리의 완곡한 표현임. 이거보다 윗 단계가 휠체어 타고 다녀야하는 거.
다치고 일찍 제대하느니 안 다치고 만기하는게 나음.군대서 다치면 무조건 손해임.
확실한건지는 몰라도 어디서 듣기로는 해당 사고의 병사가 곧 병장 진급 앞둔 상병이었다는데 사실이라면 두고두고 원통해서 잠도 제대로 못 잘듯함
이건 당사자말을 듣어봐야 정확히 알수 있겠네 진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건지 ...고라니 거둔거 후회는 안하는지
엄청나게 손해죠. 의병 제대는 엄청 손해에요. 건강하게 전역하는거보다 훨씬 손해
아예 처음부터 입대를 안하거나 이미 갔으면 건강하게 전역하거나 이 두개가 나아요
무릎이 나을수가 있나?.. 그리고 의병제대는 평생 설명하고 다녀야 할텐데
팩트) 무릎 다쳐도 멀쩡히 완치되는 경우가 있다
애초에 사람 몸 어디던 부러져서 좋은곳은 없음..
성격 독특하네 혐 동물 1.2순위 아닌가? 고라니 멧돼지 등 한데 짬 줄 생각을 하다니
가축화 되지 않은 야생동물은 건드리는게 아니지
당장 존냥이 새끼들도 사람말 뒈지게 않듣잖어
사이즈가 작아서 큰 피해가 없는 것 뿐이지
의병제대도 공상이냐 비공상이냐로 완전히 갈린다.
공상으로 인정받아서 제대하면 그나마 전역후에 국가유공자나 보훈보상대상자로 지원받을 수 있지만.
비공상으로 제대하면 상병이든 병장이든 기껏 군대가서 1년동안 개고생하고 미필장애인이랑 동급으로 처리돼.
군병원 입원해본 전역자들은 알긋지만 대한민국 군대는 어케든 비공상으로 내보내려하고 그때문에 잡음이 많다.
공상은 내가 졸라 고생해서 달성하고 의병전역했는데,
국가유공자 되는 과정이 더 어려웠음 ㅋㅋㅋ
소송 두 번이나 해서 5년만에 겨우 7급 받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