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망난 노친네새끼... 가 아니라 노망 나기 전에도 저랬을 거 같긴 한데
저런 인간들이 존재함
아무리 추접스럽게 보이더라도
결국 돈을 안내는 데 성공했다?
그럼 자기는 승리한거임 ㅋㅋ
명예나 위신, 신망 따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양
버러지 같은 인간들이지
ㄹㅇ 의외로 그런거에 집착하는 것들이 있음
별 의미도 없는 정신승리에 가까운건데,
내가 얻은 건 별로 없지만 쟤한테 뜯어냈으니까 나는 승리한거다
이런 사고방식의 소인배 쓰레기
저런 행동이 유독 노인분들한테 많이 보임...
그리고 대부분의 진상 노인네는 자식한테 대접 못 받아서 저렇게 지랄함.
여기서 좀 짜증나는게 저런 사람들 안에서는 이게 내돈쓰는게 아까워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이런거에서 승리하는게 하나의 업적이라 일부로 그러는 사람들도 있음..;; 본래 사람도 근본은 수렵동물이라 전투를 즐기는 민족인데 보통 현대의 남자들은 그걸 스포츠나 게임같은걸로 풀고 여자들은 드라마에서 악역들이랑 서로 말싸움하고 이런걸로 푸는데 현실에서 뭔가 남들하고 경쟁하거나 하는 스포츠가 취미가 아닌사람들은 그걸 저런식으로 푸는 경우도 꽤 있음..
추잡스럽게 산다...저렇게 돈모았을거다. 남의 피같은돈 갈취하면서.....
저런 쓰레기들은 진짜 근본적으로 달라서 애초에 상대가 안되서 말섞지말고 그냥 법대로 해야한다. 호의?호의가지나치니 둘리가 된거다.
늙으면 뻔뻔해지고 있는놈이 더한다는 말은 저 할배를 보고 하는 소리인가보다.
강남 부자들이 교양있고 한다는 소리 다 개소리지ㅋㅋㅋ
어떻게 인생을 살아왔는지 알겠다
나라 팔고 친구 팔고 부모 팔면서 살아왔겠지
경찰 부르고 1시간 시간뺏은거까지 처벌 못하나
돈은 많은데 지능은 없나보넹
부끄러움도 지능이 필요한뎅
보통은 체면이나 부끄러움 때문에라도 저런 개소리를 안함.
근데 당당하게 저랬다고? 그 비싼 동네 사는 놈이?\
그냥 일생을 저따위로 면상에 초합금강 깔고 살면서 돈쳐모은 새끼지 뭐.
병원 말고 딴데서도 비슷하게 개짓거리 하는게 디폴트일거다 저 영감은.
스크루지 같은 새끼
아니 적어도 스크루지는 뒤지기 전에 개심하기라도 했지
차라리 진짜 가난하면 모르겠는데 래미안 살면서 그러고 싶나??
선의도 함부로 배풀면 그걸 경험한 저런 진상들은 다른 이들에게도 요구하기 시작함
병원에선 내 통증을 낫게 할 의무가 있는데 낫게도 못해놓고 돈을 받아가겠다고? 억울하네?
이건가???
근데 저분도 의협회장 하실때 행적보면 글쎄...
다른 병원에서 효과가 없어서 왔다는 것도 사실은 진상짓 하다가 쫓겨난 건 아닌지 모르겠네
탈세범 아녀? 재산 다 자식에게 몰아놓고 자기는 통장에 한푼도 없다고 사기치는 부류.
저런 부류 개극혐함
지가 남한테 진상처부리면서 다른사람들 스트레스 주고 시간낭비하게 만드는 피해는 생각도 안하고
저러고 먹혀서 돈굳으면 지가 존내 알뜰하고 잘한거라고 뿌듯해하고
결국 뱉어내면 날로 못먹은걸 부끄러워하고 원통해하는 걍 버러지들임
지한테 개미 똥부스러기만큼이라도 손해같다 느끼면 ㅈㄹ 발광하는 부류지
제발 노망난거라고 해줘.... 쥐톨남은 인간애가 사라질꺼같애
돈이나 권력 따윈 사람을 변하게 하지 못한다.
단지 그 사람의 본성이 들어나게 할 뿐이다
돈 많은 새끼들은 기본적으로 다 저렇게 사나?
늙으면 현명해지는게아니라 뻔뻔해지는거라고 했던가 그거 진짜 맞는말인거같음 서비스직 2년일하면서 저런놈년들때문에 우울증오고 스트레스성 탈모오고 우울증약은 아직까지 먹고있을정도 어르신들 근처 지나가면 갑자기 숨이 가빠올정도로 트라우마가 생김
저런 인간은 공식적으로 진료 거부를 해도 된다는 법 좀 생겼으면...
저런것들 살처분 합법화 해야 이나라가 깨끗해짐
역시 돈을 모으려면 범죄를 저지르거나 그에 준하는 나쁜짓을 해야돼
제발
나이제한없는 존엄사합법화를
저렇게 추하게 늙어가면서까지 장수하기 싫어
차라리 내가 나일때 원할때 끝내고파 ㅠㅠ
중동간다면서 선글라스를 사감
-> 10개월뒤 외국나가는바람에 안썻다며 환불요청????
->이라크 파병이라도 갓다온건지 상태가 아주 □□나있음
1시간동안 영업못한거에 대해서 영업방해로 신고 처넣어야지..
작은금액을 떼먹으면 흔한 진상같지만 큰 계약건에서도 저런 사람들이 있음. 실제로 저렇게 부를 축적했을수도 있고... 요즘엔 통녹 같은게 패시브라 잘 안먹히지. 예전 세대들 구두로 일 진행 하다보면 떼먹기 진짜 쉬웠을거
일 끝나고 시비 걸어서 하자 있다고 돈 뗴먹고. 뭐 다반사였겠지.
저런것들 사회적으로 신문 같은데 대문짝만하게 얼굴 주소 이름 다 올려서 망신주는 법이 있어야 그나마
본인을 아는 주변 시선 때문에라도 조심할텐데.
저건 그냥 게임 한 판 한거야 시간 있고 할 거 없으니까.
나이먹고 치열하게 다투고 강짜부려서 성취감 느낄게 뭐있겠냐.
젊은 시절 하던거 흉내 내면서 재미를 본거지 돈을 내고 안내고는 사실 상관 없고 이기고 지는 과정에서 나오는 쾌락이 목적이다. 도벽이랑 똑같아.
사회가 안정될수록 못 잡는 개짓거리지.
그와중에 배우신 분이라 예라하게 찌르시네
저딴 식으로 돈 모았겠지라니
벤츠타고 주차비 만원 못낸다고 지랄하는거 보고 ㅋㅋ
은근히 많다.
우리 아파트에 페라리 718 박스터 타시는 나이 많은 짐승 한마리가 사는데 꼭 저렇게 산다.
웃긴건 아파트에 사는 고위직 공무원, 공기업 근무하거나 대기업 근무하는 사람들은 귀신같이 알아서
본인하고 트러블 나면 골치아픈 상대는 겁나 잘 피해간다.
거지새끼인가 했는데 서초구 아파트 살 정도면 그것도 아니고 그냥 주변에 흔한 젊어서 양아치가 늙어서 양아치 된 건가?
난 저런 노인네들이 고마움
덕분에 저렇게 살면 안되겠다고 몸소 보여주니까
병원일 하고 있음.
저런 사람 없을거 같지?
꽤 많다.
코로나 한참 돌때 대면진료 안됐었는데 무작정 문열고 진료실 발로 차고 들어가서 "우리 엄마 죽으면 니들 다 고소할테니 그전에 뭐라도 해놓으라"고 지랄함.
그렇게 엄마가 소중한데 술쳐먹은채로 엄마 대리고 옴?
경찰 불러서 끌어냈다.
있는 것들이 더 하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가슴팍에 샷건 쏴주고 '이거나 저승길 노잣돈으로 갖고 꺼져 ↗만한 늙은이 새끼'라고 쏘아붙이고 싶다. 어쩜 저리 찌질하고 추례하게 굴까... 그깟 초음파 검사비가 얼마나 한다고... 레미안에 사는 인간이 그거 하나 내는 게 아깝나
그 전에 짤도 있잖아
무료급식소 다니고 반찬통으로 음식 다 털어가면서 사는 부부가 알고보니 부자였던거.
지들은 똑똑하고 현명하게 산다고 생각하겠지 우욱씹
저런 인간들 특징이 자기는 존나 현명하고 알뜰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하는거야
저런 인간들 때문에 통화녹음, 음성녹음, 블랙박스가 필요함 저런 말바꾸기와 진상짓으로 그런게 없던 젊은 시절에는 얼마나 다른 사람들 등쳐먹었겠음
이래서 모든 서비스가 극도로 형식적으로 변하는 거지 알잘딱깔센 따위 극한의 이득충 모드인 진상에게는 빌미만 주는 거고
염치 없는 사람은 상대하면 안되지만 직업특성상 피할수가 없는 사람들은 환장할 노릇이구만
벤츠S500모는새끼가 주차비 2000원이 아깝다고 주차장직원 멱살잡고 이새끼저새끼하는거 경찰에 신고한적도 있지 추잡한놈이 왜 추잡한지 알게됨
....와.....존나 추하게 돈 벌었네.....
겁나 추하구만
노친네만 저러는게 아니지만
일단 노친네 비율이 높다.
대가리를 술병쳐맞고 깨져서 뒤져야지 밥버러지샊이가 얼마나 저지랄하면서 패악을 끼쳤는지 짐작이 안가네
한두 사람이면 별나다고 느끼는데 참..
나이 먹은 것들이 절조가 없고 이기적임
그러면서 아랫 세대한테는 예를 중시하라니
미친 논리를 늘여놓는게 기성세대
저런 노친내가 돈 몇푼에 나라 팔아먹을 새끼들이지
노환규 정맥통증 ㅅㅂ 이런 거 퍼오지 좀 말어. 글고 니들이 개거품 무는 의사파업 주도한 놈인데 좋냐??
이짤이 꾸준하게 사용된다는 것에서 참... 기술의 발전이 꼭 좋은건 아니라는 생각이 마구들지...
이 할아버지 지금은 돌아가셔서. 명언을 못 듣네 이제
꼬라지 보니 왠지 세금체납도 죤나 했을거 같네
니 몸뚱아리 검사하는 비용도 안내려는 색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