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의 그 프로는 맞지만 그 당시에 이영돈은 없어서 이건 이영돈 탓이 아니라고 하지
물론 그거 빼고도 욕먹을걸로 넘친다
이영돈이 같은 일을 안한 것도 아니라서 뭐
직접 판을 깔아둔거지
이영돈 그릭요거트 존나 까대더니 광고에서 파스퇴르꺼였나 여하튼 광고하는거 존내 역겹더라
이영돈은 실제로 사람을 죽였거든 그러니까 더 까여도 됨
저때는 와 이가격에 이 양이면 먹지! 싶었는데
이제 그때 사이즈에 만원 오버하는거 보니까 못사겠더라..
한국은 빵값이 너무 비싸. 이해할 수 없는 수준으로 비쌈. 걍 해외가서 먹는게 나음. 요즘 빵값 생각하면 동남아 3박4일가서 빵만 줄창 먹고 와도 빙기값 빠질듯.
저 대만 카스테라는 비쌀 이유가 1도 없음...
카스테라의 촉촉함은 수분이 아니라 유분(기름기)도 맞고
시폰케이크에 식용류가 들어가는건 다 맞는데
식용류를 쓰는 이유는 단지 버터가 너무 비싸서 대신 쓰는 것임...
강력분과 이스트 발효로 만드는 쫀득한 식감 계열의 식빵류는 제외하고
박력분과 머랭이나 베이킹파우더를 이용해 촉촉하고 폭신한 빵을 만들려면
거의 버터가 필수로 들어가는데
이 버터의 양에 따라서 빵의 촉촉함과 풍미가 달라짐..
기존 제과 레시피에서 버터를 빼고 모두 식용류로 대체해서 빵을 만들수도 있지만
이렇게 식용류를 써서 만들면 촉촉함과 단맛만 존재하고 풍미와 맛과 향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버터대신 싼 식용류를 쓰지 않는 이유가 다 따로 있는 것임..
저 대만식 카스테라는 길거리에서 싼 단가를 맞추려고 버터대신 식용류를 넣은거라
촉촉함과 단맛 이외에는 거의 맛이 느껴지지 않는게 일반적이고
이런 싸구려 카스테라를 고급화해서 판다는 것 자체가 모순인 존재임..
자꾸 닉으로 베댓 날먹하는데 추천 박을 수밖에 없네ㅋㅋㅋ
불특정 다수에 대한 모욕죄도 성립함? 내가 아는 모욕죄랑 다른가?
저기에 당시 달걀값이 폭등해가지고 그거 여파도 추가로 있었지
요즘은 다시 조금씩 생기는듯
울나라 빵가격 원래도 비싼데 프리미엄 붙으면 더 비싸짐
가격보면 입맛 뚝떨어져서
가격 거품이 과했어.
대만 단수이갔을때 정말맛났었는데
거품이라고 해봐야 저 한덩이에 2000~3000원 정도였는데
물가에 비해 엄청 프리미엄 받던 것도 아닌데 무슨...
일부는 그거 거품 조금씩 끄면서 자체 활로를 찾기도 했었음. 아니면 아예 양을 반으로 잘라서 반값에 파는 경우도 있었고...
이런 가게들도 진짜 멀쩡하게 잘 운영하다가 저 방송 한 방에 훅 가더라.ㅋ
그때 기본 6에서 8천원받았었는데??
어디 한국2에서 살다옴??
거품이고 뭐고 유행 끝나면 먹어야지~ 하니까 사라짐 ㅋㅋ
지역 점포마다 가격 다를 수 있다 치자
그래서 일반 카스테라에 비해 부피 대비 가격이 창렬이였음 혜자였음? ㅋㅋㅋㅋ
애초에 가격대비 양으로 승부하는 상품이었는데 거품가가 심했으면 붐 자체가 일어났겠냐??? ㅋㅋㅋㅋㅋ
3000원? 내가 본 지점은 다 6000원 넘었는데...
5~6천원은 기본으로 했던 거 같은데
누가봐도 한철장사 하려는 마냥 비쌌음
요즘 물가면 아마 7~8천원 했을 듯
나도 저거 6~8천원 짜리 대부분 이였던걸로 아는데.
2~3 천원은 빵집 기준 아님? 물론 크기도 크지 않는걸루.
정가에서 한덩이당 2~3천원정도 더받았다는것 아닐까?
2~3천원에 판게아니궁
다른 빵집가서 카스테라 사먹는것보다 저게 압도적으로 쌌음
현지랑 비교해서 비싼거지 프차 빵집이랑 비교하면 싼편이였음
당최 2~3천원 가격은 어디서 나온거임.
17년도에 한조각 기본 6~7천원이었고 치즈, 생크림 추가 될때 천원씩 더 비싸게 받았는데.
그때 계란 파동으로 가격 추가 상승까지 했고.
(유행 당시) 2016년 11월에 직접 찍어놓은 사진. 5500원이네요.
다른 가게긴 하지만 2022년 04월 사진. 11000원 딱 2배군요. ㅋ
빵 만들때 밀가루 반죽에 들어가는 버터가 식용유 역할을 한다는건가?
ㄴㄴ 파운드 케잌처럼 꾸덕꾸덕한 식감을 만들려면 버터가 들어가는 거고, 쉬폰 케잌처럼 푹신한 식감을 만들려면 식용유가 들어가야 하는 것이었을 뿐임.
버터랑 비슷하면서도 역할이 좀 다름 쉬폰은 식용유 들어가야 그 촉감이 나와
식용유는 말그대로 식용 가능한 기름이란 뜻이라 의외로 저거 이용하는 음식 많음
얼마전에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내가 상상한 푹신한 삭감이 아니어서 놀랬음 ㅋㅋ
물롱 맛있었다능
좀 슬프긴 하지만 이 때를 기점으로 중고 오븐들이 겁나 많이 돌아서 까페에 베이커리들이 많이 늘어난 계기가 됨.
버터나 식용유나 다 같은 유지지.
식용유 원래 저가형 빵의 다들어감
문제는 대만 카스테라는 카스테라보다는 시폰 케이크의 가까운 물건이었음
식용유가 나쁘다는게 먹힌게 유머긴하지.. 명절에 그많은전 다 뭐로부치는데 ㅋㅋ
식용유에 왜 거부감을 가지는지 이해가 안되네
뭔 폐유아님 경유 집어넣은것도 아닌데 말이야
튀김이나 하나못해 계란프라이도 식용유 써서 할텐데
그건 왜 거부감 없이 먹는거지
방송 : 1L의 식용유가 이 한 판에 다 들어갑니다!
(대왕 카스테라 30개가 만들어지는 판 크기는 대충 넘어감)
그니까 이상하다고 ㅋㅋㅋㅋ
빵이 주먹만하게 작은것도 아닌데 말이야
종류에 따라 올리브유도 들어가고 향이 방해될땐 식용유 넣고 그러는건데 ㅎㅎ
서비스업 해보면
이것들이 나랑 같은 종족인지조차 의십스러울때가 많음
그냥 식용유 왕창들어간다!!! 하고 떠들어대니까 아 먹으면 안좋겠구나 하는거지. 그냥 언론이 개씹새끼임.
그것이 선동이니깐
방송에서 문제라고 하면 문제라고 생각하게끔 만듬...
사실 그때 그프로가 고발만 하는게 아니라 착한식당이란것도 함께해서 사람들 많이 볼때임...
첫 대댓이 이해가 안 된다길래 '방송이 과장해서'라고 이유를 설명해준 건데 알아듣지를 못하고 '그니까 이상하다고'라고 하네... 좀 답답
가정에서 요리할 때 식용유 자체를 먹지는 않으니까.
식용유는 어디까지나 익힐 때 두르거나 튀길 때 쓰는 정도니까 이걸 그냥 다 먹는다고는 생각지 못한 상태에서 저런 방송을 접하면 몸에 안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
실제로는 튀김이나 부침개나 엄청나게 많이 기름을 빨아들이지만.
기레기들은 주먹만 한 빵에 식용유 한통을 들이 부어서 만드는것 처럼 착각 하게 날조함.
그때문에 사람들이 그 방송이나 기사를 보면 무슨 식용유를 저렇게 많이 넣어 그럼 건강에 안좋지
라는게 성립함.
이영돈은 김영애 사건 하나만 해도 죽을때까지 용서 받지 못함.
버터 : 많이써도 건강함.
식용유 : 쓰면 안좋은 식품
이따구로 생각하는사람이 당시에 진짜 많았음.
둘 다 기름이야... 향, 맛차이가 날 뿐이지...
미국인입장에서는 그냥 식용유로 버터를 튀기는 입장인데
??: 오메가 3와 오메가 6의 비율을 맞춘 건강한 기름을 먹어야 합니다.
식용류 :
오메가 6 비율 높음.
GMO 콩 사용, 농약 엄청 많이 씀.
핵산으로 녹여서 추출함. 잔여 핵산 있음.
핵산으로 추출할때 고온으로 몇번 가열하는데 그 과정에서 미량 영양소들이 전부 파괴됨.
즉 영양은 없는 기름이 됨.
오메가 6는 염증 유발 및 심하면 암도 유발함. 소화 되지 않고, 몸에서 쓸수 없는 지방산임.
미국 식품 업체와. 미국 심장 의학회와 결탁하여 만들어진 이미지임..
동물성 지방이 훨씬 몸에 좋음.
먹을수 있는 기름이지 좋은 기름은 아님.
콩기름과 같은 식용유로 유통되는 식물성 기름들은 가급적 섭취 안하는것을 추천합니다.
그나마 올리브유, 아보카도유, 들기름 등이 좋으며 이것도 엑스트라버진 등급에 한해서만 좋습니다.
티비에서 뭐때리면 무조건 믿는 시대의 황혼기였지 ㅋㅋㅋ
요샌 그러면 인터넷으로 ㅈ라 쳐맞지 ㄲㄲ
근데 대만 카스테라 먹어봤을때 그냥 카스테라랑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던데... 정말 맛이 달랐었음?
카스테라라기보단 시폰케익이었으니까 상대적으로 덜 달고 식감이 더 부드러웠지.
크기에서 오는 비주얼적인 만족감도 잘 자극했고.
그 와중에도 재료 아끼는 집들이 많아서 푹신함 정도가 천차만별이었을 듯
좀 다르지만 라드 썻다 그러면 기함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거 보면…
식물성 기름이 꼭 좋은 건 아닌데
... 식물성 기름이 대체로 안 좋죠 ... 안그러면 버터 대신 마가린 다들 먹을텐데 ...
라드 버터가 식물성기름 팜유같은거 보다 훨 좋음
지금은 한덩이 살려면 9000원 이정도씩 하던데
존나 악의적인 단어 선정임
식용유가 어감이 않좋은거 알고 더 자극적으로 보이게 하려는 단어 선택
콩기름, 대두유라고 했으면 될걸 굳이 식용유
다 따져보면 아보카도 오일, 올리브오일 죄다 식용유임
대왕 카스테라가 비쌌나?
ㅈㄴ 큰거에 비함 싼거 같았는데
... 저도 싼 느낌이였는데 ... 기묘함 ...
줄서서 먹을만큼 맛있진 않았음
대유행 끝나면 뭐 벌꿀아이스크림 같은거처럼 소수만 남기고 사라졌을듯
어느날 카스테라 존나 먹고 싶어서 찾아보니까
저런게 유행해서 우후죽순 생겼데
그렇게 많은데 지도에 단 한개지점도 없는데? 하고 찾아보니
고발프로그램때문에 망했다라고 되있길래
ㄹㅇ 우리지역 기준으로 검색하니까 블로그존나 나오다가
특정시점부터 하나도 없고 그이후에 먹고싶다 같은 글만 있고 단한개지점도 없더라
그 방송 퍼포먼스가 존나 악의적인 게 반죽에 식용유 한통 다 들이붓는 거 방송하면서 "이게 다 들어간다구요?!" 하고 호들갑 한 번 떨어준 다음에 식용유와 관련된 성인병 항목으로 바로 넘어갔음.
실제로 그거 한 통 다 들어간 반죽은 대왕카스테라를 3~40개 넘게 만드는 초대형 반죽이었지만, 그 크기는 가능하면 노출 안 되게 휙 넘어갔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