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한 번쯤은 했던 생각을 이렇게... 시간은 상대적이다 ㅠㅠ
19금적으로 생각해보면 만지면 음식먹는건되니깐 시간정지 Sㅌㅌ 는 마음껏하고 죽었겠군.
그런 생각으로 만들어진게 시간 정지 용사 근데 수위 문제인지 섹1스는 안하고 젖꼭지만지고 보지만 들춰보고 끝남
이게 바로 대마법사와 유게이의 차이를 알 수 있는 딱히 유익하지는 않은 덧글이었습니다.
생물은 안되는듯...친구들 못움직였자나.. 물론 구멍쓰는건 될지도...젤같은거 쓰면...
쟤는 딱 봐도 천성이 선한데, 그런 짓 안해요.
"어라 왜 배가 부푼것같지 살쪘나?" × ??? 세계 인구 절반을 차지한 제임스 핏줄의 시작이였다
천사 : 아 아쉽다! 조금만 더 빨랐으면 저 용사를 끝장낼 수 있는건데!
아 네 보시다시피 계약서에는 시간을 조절하는 권능을 준다라고만 되어 있구요~, 제임스님의 시간을 수만배 가속시키신 건 고갱님 스스로의 의지와 선택이셨기 때문에 환불 불가하십니다 고갱님~
왜 과학적 오류인거지 일단 빛은 움직이는거 같고..손에 닿는 물체는 시간이 정상적으로 흐른다 했으니 딱히 문제가..?
광속은 언제나 유지되고 사진기는 자기가 닿는 물건은 시간이 흐른다고 했으니까 문제 없지 않나
광속은 누구에게나 똑같으니 저 마법사에게도 똑같았나보지
단 한가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것을 제외하면 말이지
오 반바지 작가님 블로그 파셨네 거기서 봐야겠다
아앗 판노히토리 센세 시간정지 쩡이 생각나는 이유가 뭐지
그 뒤 용사 일행들은 세계 각지에서 날아온 동료가 써둔 청구서에 시달려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후 전세계 대부분 성인 여성들은 입덧을 하기 시작하는데..
내가 어릴 때 읽은 일본SF에도 나오는 이야기였어서(트럭에 다리가 깔려서 서서히 죽어가는 결말) SF팬덤에겐 꽤나 익숙한 내용임 어슐러 르 귄의 단편 '샘레이의 목걸이' 주제기도 하고...
이거 보니까 예전에 일본 만화인가 그거 생각난다 어릴 적 짝사랑하던 아이가 다른 남자와 결혼했는데 그 여자의 아이가 불치병에 걸려서 나타나 마법사인 주인공한테 구해달라고 함. 착잡한 마음이었지만 어릴 적 사랑했던 그녀를 실망시키기 싫다는 오기로 시간의 흐름에 갇히는 마법까지 써가며 평생에 걸쳐 치료약을 개발하여 딸아이 살려주는 내용
어릴때 읽은 sf 소설 생각나네. 정체모를 사람의 의뢰로 시간이 몇천배로 가속되는 장비를 받아서 문화유산을 훔쳐다 줬는데 알고보니 며칠 후면 지구가 파괴되는지라 문화유산이라도 구하려고 온 외계인이었고 주인공은 가속세계에서 혼자 늙어죽을지 정상시간으로 돌아가 다른이들과 함께 죽음을 택할지 고민하는 장면으로 끝났는데
일단 딴거 다 제쳐두고 저 속도로 움직였으면 공기저항이...
순식간에 썩어 가루가 됐다는건 저 마법이 사용된 순간 초광속으로 움직이고 생명활동을 하는 미생물이 창조됐다는 얘기잖아… 그말은 일순간에 다른 모든것을 다 먹어치우고 우주를 뒤덮도록 증식한다는… 특히 제임스가 여행하며 이것저것 만지고 싸고 (…) 하면서 여기저기 퍼뜨렸을태니 더더욱… 마법을 쓴 순간 온세상이 미생물에 의해 부패하고 무너졌어야…
그리고 수많은 여성들이 같은 유전자로 임신을 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