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신부 대기실에서 울고 있던 간호사 jpg.jpg
    [유머]_이슈라쿤 2023. 9. 15. 22:00
    반응형
    Coment +
    그냥 관두면서 아줌마 그렇게 성깔이 고약하니깐 아직도 결혼 못하는거야 라면서 한방 쏴주지
    문제라는 건 일어난 뒤에 갚아줄 수 없음 가능하다고 해도 일어나지 않음 문제가 생길 것 같을 때마다 칼같이 패링하고 족족 되갚거나 참거나
    업계가 그렇게 넓은게 아니라서...쉽지않음
    지역 병원은 다 건너건너 아는 사람들임. 장담하는데 그랬다간 저 수간호사가 여기저기 전화돌리면서 간호사욕 엄청 할걸? 결국 끼리끼리라고 나중에 취업할때 좀 힘들수도있음
    그런식이면 다른곳 간호사로 재취섭 힘들수도있고 수간호사가 망친 평생의 한번뿐인 결혼식에 비하면 눈꼽도 안되는 반격이라 생각함 비효율적
    제일 좋은건 이렇게 공론화시킨 후에 조금만 알아도 누군지 특정할수있게 슬쩍 흘리는게 최고임
    간호사 업계는 좁지 않음. 실제로 그냥 ↗까라하고 나오는 경우 엄청나게 많어... 애초에 저정도 개짓할수 있는 수간호사 존재할 정도의 병원은 대형 병원이고, 대형 병원 갈 생각만 없으면, 대판 싸우고 나와도 아무런 문제 없이 간호사 생활 가능함.. 싸우고 때려치는 사람이 한둘이여야지... 원채 많아서 어느 병원에서 탈출 했다고 하면, 거기 수간호사 아직도 누구? 하면서 같이 씹어주는 바닥임..
    그런가...
    그래서 간호사 자격증 갖고도 관련 일 안하는 사람이 많다던가...
    시원하긴 한데 결혼하고 나서도 간호사직 할거 아니라면 그렇게 보복하는건 옳지 않아
    올바른 태움문화 = 저런짓 하는 애들을 불에 태우는 문화
    문화라고 부르는 것도 아닌거 같아 그냥 괴롭힘이지.
    나도 병원서 일하는데 간호직은 아니고 일있어서 가끔가면 나(외부인) 있는데도 태우더라... 사람 없을땐 얼마나 더 한다는거야....
    별것도 아닌 권력 가지고 나대는거 봐라 다른 댓글처럼 그만두면서 아줌마가 그따위니 결혼 못하는거라고 쏴붙이면 지가 뭘 어쩔건데
    군대도 안 간 애들이 군대보다 더 해. 아주.
    간호사 썰 들어보면 오도해병 여자버젼 같음....
    군대 간호장교들은 천룡인들이라 오히려 저러지도 않는데... ㅋㅋㅋㅋ 웃겨 아주보면
    저번에 듣기론 오히려 여간호사랑 남간호사 철저히 분리시켜서 일한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걍 병원나름인가?
    근육 남간호사 손에 걸려봐야 할 타입이군.
    좀 주작 느낌나는데 결혼식 순번? 임신도 아니고? 그리고 수간호사가 신규 나가면 지가 힘든거 아는데 일부러 태우는것도 이상하고
    자기가 힘들어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남을 힘들게해서 얻는 자기 쾌락이 더 커서?
    뭐 케바케겠지만 내가 본 바로는 애 내쫓을려는거 아니면 개인적으로 싫어할지는 몰라도 직접 태우는 그런경우는 못 봐서
    주작 의심하는 게 이상한 거야 아니지만 유게에도 널린 게 인간의 악의인데 그걸 빼놓고 보는 것도 좀
    근데 간호사쪽은 진짜 저러고도 남으니까 문제지. 태움문화만 해도 공론화된게 벌써 10년 넘었음.
    괘씸죄로 태울진 몰라도 저렇게 티나게 그것도 결혼정도로 저러는 경우는 드물거 같아서 내가 좋은 사람들만 본거 일지도 모르고
    주작일거같지 아니야 간호사태움 개심해
    간호사 태움의 전형적인 사례중에 하나가 결혼식 임신 순번임 그 스케줄을 수간호사 주도하게 짬
    그래서 확실하게 아니라고는 못하는거지 태움도 케바케니까
    확실하게 이런 사례많아 주작이라곤 못해
    음... 중환자실에서 조무사 일했을때 간호사 선생님 하나를 완벽하게 왕따시키는걸 보고 난 저게 거짓이라고 딱히 말 못하겠음;;
    아냐 저거 진짜로 있어ㅋㅋㅋ 결혼 임신 둘다 허락 맡고 해야함ㅋㅋㅋㅋ
    내가 직접 보고 들은 것만 사실이고 나머진 주작이라고 계속 우기네 내 이종사촌이 저런 이유로 빡쳐서 관둠.
    □□이네요
    주작이라고 계속 우긴적도 없고 그냥 임신순번도아니고 결혼식 순번으로 수간호사가 태운다 이거라서 주작느낌이라고 한거 뿐인데 뭘 우겨 다른 댓글에 케바케라고 적었건만
    댓글로 케바케라고만 한 거지 실상 댓글로 못 믿겠다고 우기는 거잖어. 간호사 태움 문제와 임신 순번 내용까지 뉴스에도 나왔었음.
    아니 나도 태움자체 부정이 아니라 임신순번처럼 근무에 큰 영향주는건 그렇다쳐도 신혼여행포함해서 일주일정도면 떡을치는 결혼식으로 수간호사가 직접 저런다는게 주작 같아서 그리고 경력 짧으면 신규 아니면 연차로 말하지 초짜라곤 안 그러니까 난 현직 종사자임
    결국 주작 같다고 하는 말이잖아. 구글에 그냥 간호사 임신 순번 검색하고 뉴스 카테고리만 클릭해도 관련 기사 좌르륵 뜰 정도였어 저거. 지금도 검색하면 나올걸? 내 이종사촌이 그 전에 결혼 문제로 아오 됐다 말을 말자. 그냥 믿고 싶은 걸 믿어.
    비슷한 내용이 많다고 저 썰이 진짜라는 보장도 없고 내가 말하는 건 결혼순번이라 주작 같다는거지 임신순번이 아니야 임신순번이면 말 안했어 각자 믿고 싶은거 믿자
    자기가 오해 하게 만들 문장으로 무장 해 놓고 아님 말고 식으로 넘어 갈려하네 ㅋㅋㅋ ㅈ같은 워딩을 하지 말던가
    오해는 무슨 첨부터 주작느낌이 좀 있다는거 계속 비슷한썰 있으니 사실이다 주장하는 애들이 웃긴거지 당장 수간호사 본인이 노처녀란것도 아닌데 노처녀라고 말하는 애들처럼
    이건 신랑이 쳐들어가서 따귀 올려붙여도 ㅇㅈ 아니냐
    결혼식날 와이프가 대기실에서 울더라 하면 그딴 개소리 씨부린 ㅆ벌련 시너로 머리 감겨주는 것부터 시작할 거 같은데
    심보가 그따구로 고약한데 남자가 결혼하고 싶겠나 싶다
    문화라고 불러 주는 거 자체가 미화 같음 악질이야
    그냥 결혼한것도 아니고 어머니 위독하셔서 한건데 애가 개념이 없네
    태움이라고 하던가.....군대보다 더 ㅈㄹ 맞드만 ㅋㅋ
    굳이 간호사가 아니더라더 언니팀장 있는데는 그들만의 리그가 조성되서 엄청 이상한 일이 많이 벌어짐.
    그러니까 결혼을 못했지 태움깝쳐대는 노괴년들
    간호사 태움문제는 진짜 간결하게 정리하면 -애초에 빡센일이라 인력 구하기가 쉽지않은 편. 쉽게 폐쇄적으로 흐르게됨. 개같은 선배 같잖은 간호사 것들이 어쨌든 오래 남은 베테랑들이라 함부로 쳐냈다간 단순 업무지장에서 끝나는게 아닌 환자 진료&입원치료에 어마어마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음. 더 ㅈ같은 사실은 멘탈 무장이 필요하긴 하다는 인식이라 저런 개짓거리들이 암암리에 묵인됨. 양질의 인재 유입이 더 활발해져서 간호사들 인사고과에 태움짓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사라지긴 할텐데, 저놈의 태움을 빼도 기본적으로 3d 업종이라 쉽지않음
    군대보다 더 하네
    ㅇㅇ 이게 참 다른업종들도 비슷함 맨날 술먹고 지각하고 사람들하고 사이도 안좋고 그러는데 신규 유입인원이 없어서 공정을 멈출수가 없으니 울며겨자먹기로 데리고 있는경우도 꽤 많음.
    업무 관계 한정으로 쪼아대는 거라면 몰라도 사생활을 건드리는 시점에서.........에휴
    맞아. 3D 쪽에서 진짜 나가면 안돌아간다 수준인 인간이 짬도 높고 인성도 엉망이면 답이 없음. 하다못해 군대는 사람이 바뀐다는 기대라도 가능한데 이런덴 신고해도 쟤보다 니가 나가는게 이득이다 이 꼬라지라...
    15년 정도 된 현직인데, 전부 그렇지는 않겠지만 경험상 인력 구하기 쉽지 않아서 쳐내는게 어려운게 아님. 병원이라면 간호사가 위에 의사가 있고, 경영마인드의 의사라면 적당히 일할 간호사만 있으면 됨. 오히려 경력자 빠지고 신규 들어오면 인건비 아낄 수 있으니 사직 특별히 막지 않음. 저런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는건 1. 윗사람 비위 맞추고 줄 잘서고 하는 사람들이 병원에 많이 남고, 그런 더러운 조직이 싫은 사람은 사직하고 다른 곳으로 가게 됨. 그렇게 되면 내로남불의 권위적인 윗사람들이 더 남아있게 됨. 2. 그리고 같은 병원이라지만, 간호부서는.. 조선시대 보면 후궁세력같은 느낌임. 정말 큰일 아니면 간호부서 내에서 단도리만 잘 하면 밖으로 나갈 일이 없음. 물론 소문이야 나겠지만, 경영진 선까지 가서 뭔가 행동을 취하게 되는 일이 별로 없음. 그러니 저런 간호부서 내의 불합리함이 용인되는거임. 양질의 인재 유입이라.. 그랬으면 현직에 있는 사람으로써 상당히 좋겠지만...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의료진이 적기에 의사를 증원하자는 얘기 나온 것 처럼 몇년전엔 큰 병원 간호사가 적다는 얘기가 나왔었는데.. 의사는 증원을 막아 현재의 위치 또는 지위를 보존했다면, 간호사는 대학정원을 늘려서 지위가 떨어져 버렸다고 생각함. 면허가 있음에도 병원일을 안하는 간호사가 50% 선인 사회에서 현장간호사가 부족하다면 간호면허 보유자들이 현장으로 오게끔 하는게 선행되어야 하는데, 멍청하게 대학 배출인원을 더 늘려버린거임. 그럼 현장은 개선되지 않았으니 베테랑들은 병원을 계속 떠나게 되고, 병원 입장에선 간호사들 사직해도 매년 들어올 신규간호사가 줄을 서는 상황이니 굳이 사직을 안막게됨. 오히려 신규가 인건비는 적으니까. 그리고 이상하게 정원이 늘어나면서 신규들이 양질에서 아쉬움이 생김... + 스트레스에 버티기 힘들어해서 한두달 내에 사직하는 간호사들이 상당히 많음. 그나마 요즘 병원 등급 매길때 경력 얼마 이상 간호사들을 일정수 이상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조건이 나오고 있어서 도움되나 싶지만... 아직 체감은 안됨.
    태움이 아니라 미개라고 불러야 하는 문화임
    군대도 안가는 것들이 군대보다 더 하구나
    어머니 말씀이 어머니 현역일때 결혼하면 퇴직해야되는 내규가 있었다더라. 근데 일을 잘하는 사람이 결혼한다고 하니 그거 없엤다더라고.
    수간호사는 왜 결혼 못하는지 알 거 같네. 생긴거도 이상하게 생겼을 거 같다.
    군대도 안 가는 것들이 군대 흉내는 오지게 낸다.
    병원 이름까서 병원을 망하게하면 되지 않을까?
    쓰레기 같은 년... 평생 시집살이 하다가 뒤졌으면..
    ㅂㅅ같은 새키네
    ? 직장동료말고는 올사람이없어? 보통 10명중 직장동료비율이 2-3명아니야?
    태움 = 제일먼저 사라져야 할 악습 거기다가 의사는 생명을 중시 하기 때문에 때려야 한다는것도 말도 안되는 악습
    시바 동생 간호대생인데 취직하면 저런일 겪는건가
    다 그렇지는 않음… 착한쌤들도 많지 근데 싸이코는 한명만 있어도 물을 흐리지
    태움당하다가 결국 개빡쳐서 때려치우고 태운 년 집앞에서 기다리다가 밤에 퇴근하고 오는거 벽돌로 대가리 후려깠다는 썰도 있었지
    간호사들 세계가 얼마나 쓰레기 시궁창 지옥이면 저런 비현실적인 썰이 한치의 의심도 없이 사실로 받아들여지는 수준.
    군인때 입원하면서 간호장교들 얘기하는거 보니까 장난아니긴 하더라
    병원에 이렇게 정신 나간 년들이 많음 그래서 사고가 많지..근데 다치면 병원을 가야하니 갈때마다 환자들이 왠지모를 불안감과 공포심을 본능적으로 느끼는거야.
    저정도면 정신병자 아닌가? 나치같은 인간이네
    저게 간호직을 하는데 도움되니까 한다, 사람 살리는 일이라 태움은 필요하다, -> ㅈㄹ하고 있네. 그런 식이면 군대는 총 맞으면 죽으니까 괴롭혀도 되겠네.
    진짜 줘패고 싶다. 저게 인간이냐 에휴 .
    간호사가 태움으로 유명해졌지만 살면서 본 여초집단중에 멀쩡한 곳 딱 한군데 밖에 못봄
    자격지심에 열등감 덩어리 그니깐 그나이쳐먹고 결혼도 못햇지 맨날 남자 평가질하다 시기놓쳐서 결혼도못하고~ 혹시몰라 20대때 걸x수준일지도?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