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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담배를 피우지 않았을 때 폐암에 걸린 이유.jpg
    [유머]_이슈라쿤 2023. 9. 1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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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ent +
     
    어쨋든 담배가 원인이라는거군
     
    게다가 눈앞에서 안 펴도 그냥 흡연자 자체가 담배 디퓨저 같은 존재라, 같이 사는 것만으로 저렇게 영향받음
     
    툭툭 털고 바람 쐬고 냄새 다 빼고 왔다고 생각한 상태라도 실내에 들어온 후 내쉬는 숨만으로도 간접흡연이 된댔던가
     
    ㅇㅇ 흡연자면 폐가 그냥 담배에 찌든 상태라, 그래서 흡연자와 함께 사는 유아들 보면 하루 한두개피 피는 수준으로 머리에서 담배 성분이 검출되기도 함. 그 흡연자가 절대로 가족들 앞에서는 안 폈는데도. 이게 좀 사라지려면 몇개월 이상, 그냥 1년 정도는 담배를 안 펴야한다고 생각해야하는데, 이거면 그냥 끊은거지.
     
    샤워를해도 남아있음 접촉하는 모든걸 오염시키는 존재
     
    설명만 들으면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변이된 괴물 같구만
     
    디퓨젘ㅋㅋㅋ어우 밖에서 맡아도 엉향있을건데 같이사는 집안이면 ㅠ
     
    실내나 차에서 피우면 벽지와 내장재가 니코틴 디퓨저 역할도 하고.
     
    호흡만이 아니라 살면서 직간접적으로 닿는 모든 물건이 유해물질 디퓨저가 됨. 옷 이불 베게 등은 기본에 책상 의자 차량 필기구 사실상 모든 것이 해당됨. 그래서 흡연자는 사실상 화장되는 그순간까지 끊임없이 유독물질을 뿜어내고 있다고 보면 됨.
     
    아파르트헤이트가 답이다
     
    거기에 40년전부터면 뭐 그냥 대놓고 안방에서 담배피웠을듯
     
    전에 어떤 연구였나.... 담배 피고 30분동안은 그 날숨을 통해 담배를 피고있는것과 다를 것 없는수준의 유해물질이 같이 나온다고 함. 그외에도 옷등에 묻는것들까지 생각하면ㅋ
     
    흡연자의 몸뚱이는 방사성물질 마냥 발암물질을 은은하게 방사하고있다지
     
    주방일도 영향있을탠대
     
    불완전 연소되는 가스들이 폐에 엄청 안좋댔음
     
    그래서 대량조리장 근무자(구내식당, 학교식당 등)들의 폐질환 발병 비율이 꽤 높더라고
     
    맞는말인데 비추찍는애들은 좀 멍청한애들이라고 생각하면됨. 유게이 전체가 그런건아닌데 꽤 많더라
     
    주방 미세먼지로 폐암 걸린 사진이랑 타르 오염으로 폐암 걸린 사진 차이가 있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주방 폐암 걸린건 사진이 없네; 틀렸단건 아니고 저 본문 짤이 담배로 인한건지 궁금해서 찾아봄
     
    웃기는게 고등어나 물고기 종류 굽으면서 미세먼지나 연기를 흡입할수 있는데 그런 종류의 연기는 무시해버리는게 웃김...
     
    가스렌지 처음 킬때 나오는 가스도 무시 못한다 함.
     
    가정주부가 폐암 걸린 경우는 주방 요리 연기가 큰 원인이라던데
     
    감히 간악한 흡연자에게 유게의 지엄한 심판을 내리겠다는데 딴지걸었다고
     
    쉿 미세먼지와 고등어는 북으로 갈만한 사안 때문에 언급만해도 이미지가 안좋다구
     
    무섭네. 이사 하고 2년째 가스렌지 쓰는데 인덕션으로 싹 바꿔야 하나
     
    고기같은거 구우면 애초에 연기 자체가 미세먼지임... 에어컨 쓰는 여름은 왠만하면 구워서 안먹거나 불로 음식할때 무조건 환기시켜야됨.
     
    원래 루리웹 유머게시판 멍청한 애들 많음
     
    우리집 아래에 화장실에서 담배 태우는 개 1 씹 2 새 3 끼 있는데 나중에라도 폐 관련해서 뭐 나오면 귀신이 돼서라도 얘를 데려갈 거야
     
    아무 이유없이 빵 터지기도 함. 우리 외가에 흡연자 아무도 없는데 외할아버지 폐암으로 가심
     
    비흡현 여성의 폐암 발병은 간접흡현 + 주방시설 환기불량이 지분이 큼
     
    이래서 흡연자를 혐오하는거야 아빠라는 인간도 담배펴서 화장실에 불지핀적있었지 담배피는 사람들은 끊기전까지 취업제한하고 복지감축해야함
     
    결혼하면 해결되겠지 하고 지켜보는건 너무 안일하고 늦음 진짜로 내 애인의 술담배습관이 마음에 안들면 결혼 전에 쇼부 보고 헤어지던가 해야함
     
    아그래 결혼식만 올리고 혼인신고 이전 말임 내가 말을 정확하게 썻어야했음
     
    인종마다 차이가 있으나 흡연으로 인하여 폐암 안 걸리는 유전자는 제일 높은 인종이 겨우 8% 밖에 안 됨. 최대로 잡아도 92%는 다 걸린다고 보는게 맞고 심지어 그 8%도 어디까지나 폐암만 안 걸리는 거지 후두암이나 구강암은 짤없음.
     
    유전운빨이 왜 나옴 운없으면 암 걸리는게 맞다는소리임?
     
    ㅇㅇ 반대로 운좋으면 암 안걸림 나는 건강검진 해보니 의사가 놀라더라 유전적으로 암 발생 요인이 모든 암에서 0이라고 이런 케이스 처음 본다고 조상님들한테 절하라더라 물론 탄고기나 음주 흡연같은 후천적인 요소로 걸릴순 있다지만 유전적으론 없단다 발암 물질을 접촉하지 않음 발병 안한다는거지 그리고 장수하는 사람들중에 반이 비만이고 흡연자라는 결과 본적있음 장수하는 유전자를 가짐 장수하는거지 장수할려고 노력해봐야 의미 없다는말 유전운빨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뭔.. 가족이 담배펴서 간접흡연으로 폐암걸렸다는글에 유전운빨이다라는글이 달리지않나 대댓으로 정당화하는글이 달리질않나 어이가없네 중요한건 '간접흡연을해서 비흡연자가 폐암에걸렸다'아님? 유전자가 어떻고가 뭔상관임
     
    조롱이 아닌 이런 과학적 근거하에 유전의 중요성도 있다는 댓글도 못담? 조롱을 하면 모르겠다만 뭐가 정당화인데? 집접 피는 사람보다 간접흡연으로 암에 걸렸다는건 유전적으로 약한거지 맨날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 미세먼지 음식 조리 도시의 매연 타이어 분진 등등 폐암 요소가 한둘임? 언젠가부터 흡연에 이리도 발작 버튼 생긴건지 참 대단 스럽다
     
    담배 피는 인간들은 진짜 다른 사람이 자기 담배쩐내 맡는거 전혀 신경안씀 ㄹㅇ 진짜 우리 가족이랑 친척들이 전부 술담배 안하는게 진짜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조심해 술담배 안하는 사람들 중에 우울증 진짜 많이 봤다 취미활동이나 그런 스트레스 풀만한거 잘 찾고 관리 잘하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진짜로 후벼파는 말이야 내가 담배를 안펴서 얼마나 다행인지
     
    워씨 명문이네 나도 좀 더 갈고 닦아야겠다
     
    술담배 안 하고 그 돈으로 치킨 뜯고 콜라 마시는 내가 기특해
     
    난 남들앞에서 담배피는거 음주운전이랑 똑같다고 보는데 사람들 너무 무자각한거같음..
     
    흡연자들은 오히려 담배보다 술에 대해 더 관대하다고 뭐라 그러던데 ㅋㅋㅋ
     
    흡연충들은 물리의 법칙을 지배함 -> 창문 5cm가량 찔끔 열고 3분 카레 다 익을 시간 되면 "야, 담배연기 다 빠져나갔어~", "이제 냄새 안나~" -> 금연구역인 버스정류장에서 한 2~3m 떨어진 곳에서 담배 뻑뻑 쳐 빨면, 지가 피워낸 연기가 무슨 10년 동안 군사훈련 받은 특수부대 군인들마냥 하늘을 향해 90도 수직으로 '알아서 잘 딱 깔끔하게' 사람 피해서 날아가는 줄 앎 -> 창문 열고 선풍기로 한 5분 불어내면 그 공간에 널리 흩뿌려진 담배에서 발생한 '모든 물질'이 싹 다 빠져나가는 줄 앎
     
    위에됴 잇자나
     
    전에 듣기로는 퇴근후에 아기안아주길 좋아했던 가장이 집에오기전에 피운 담배 잔여물에 아기가 니코틴중독으로 죽었댔나
     
    와.. 억장 무너지겠다
     
    자기도 그거 알아서 존나 빡빡씻고 그랬는데도 하도 미세한데다 아기라서 치사량도 겁나 낮아서 훅갔다더라고
     
    https://youtu.be/f1BdWd4cjoc
     
    비흡연자가 폐암걸리면 길가로 나가서 길빵하는놈들 보이는대로 대가리 다 깨버려도 정상참작 해줘야됨
     
    비추가 있네.. 비추자는 골초인것일까
     
    외할머니께서 저렇게 폐암 걸려 돌아가셨지. 외할배 집애서 하루 종일 담배태움. 술,담배,술,담배 내가 외가에 가기 싫었던 이유 중 하나.
     
    윗댓글은 몰라서 그럴수 있는데 밑에 댓글중에 여성 비흡연자가 폐암 걸릴이유중 하나인 요리할때는 다 무시하고 흡연자만 욕하네 ㅋㅋㅋㅋㅋ
     
    흡연자는 욕먹어도 쌈
     
    이러고 있으니 흡연자들이 반감을 가지고 더 나대지 욕먹어도 싸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국의 비흡연자들이 생각하는 흡연자에 대한 반감이 300배는 더 심함 비흡연자들은 담배피는 사람들 보고 한심한 흡연충들이 있네 생각하면서 지나감
     
    그렇게 싸잡아 갈라치고 증오 부추겨 봐야 뭐함? 언젠가부터 흡연에 뭔 발작 버튼 눌린듯 난린데 그거 보고 있음 역시나 냄비근성 종특 답더라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 미세먼지 음식 조리 도시의 매연 타이어 분진 등등 폐암 요소가 한둘임? 삼겹살 1인분만 구워도 담배 몇가치 발암 물질 나온다더라? 이런거엔 존나 입꾹닫고 있으면서 지가 안핀다고 피는 사람들 싸잡아 욕하면 ㅋㅋ 너보고 피라고 강요하는거 아님 신경 꺼
     
    근데 어떻게 끊게 해야함... 아버지 좀 끊게 하고 싶은데
     
    사실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더 나쁨 필터 안 거치고 그냥 들어와서
     
    간접 흡연도 그렇지만 냄비로 빨리 삶기(세제의 유기용매 발암 증기 발생) 락스 트리오 혼합사용해서 발생된 염소로 폐손상의 비중도 크다고 봄
     
    바로 옆에서 직접 연기를 들이마셔야만 간접흡연이 아님. 과장된 이야기인지 모르겠는데, 옛날에 봤던 연구결과가 뭐였냐면, 담배를 피우고 와서, 아기를 안고 재우거나 놀았어. 그러고 나서 아기 머리카락을 검사하면 거기서 니코틴이 검출된다고... 내가 저거 때문에 담배 끊음. 참 맛있었는데….
     
    과장이 아니라 그게 3차 흡연임.
     
    요새는 흉부CT의 활성화와 맞물려서 간유리음영으로 대표되는 비흡연자 폐암이 크게 증가 중
     
    솔직히 흡연 안하는 주부는 간접흡연보다는 요리로 인한 폐손상이 압도적임 기름류 쓰는 요리 할때 올라오는 유증기랑 요리할때 발생하는 미세 매연이 훨씬 양도 많고 해로움
     
    잠만 울 어머니 암 재발했을 때 옆에 꼴초인 놈이 담배 풀풀 내면서 일한다했는데 어머니 암이 항암치료 중에 더 심해진 이유가 설마...
     
    흡연충 새끼들은 그냥 존나 쳐맞아야 됨 주변에 피해를 안 주는 게 불가능하거든
     
    그냥 담배 □□류로 분류하고 전 국민에게 금연세 걷으면 되는거 아님?
     
    요리할때 탄게 영향 엄청 큰걸로 아는데
     
    난 그 흡연충 새끼랑 회사차 번갈아가며 타는데 미치겠다. 내가 여러 운전하는 흡연충 봤지만 운전석 바닥이나 기어봉 근처에 담배재 남기는 사람 못 봤는데 그새끼는 담배재 흘리고 거기다가 커피같은 것도 묻고 진짜 더럽게 쓰더라. 저번에 한번 불러서 차 깨끗히 쓰자고 했는데 지난주 그 새끼가 차 한번 쓰고 나서 오늘 내가 차 쓸때 보니 시발 담배 냄새 퀘퀘한거랑 커피자국과 바닥에 담배재 그대로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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