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하게 하늘을 날지 않는대신
두 발을 땅에 딛고 걸어다니며 국민을 섬기겠다는
자유의 상징! (아님)
뛰는거에 자신있어서 그런가 가끔 꿩들은 도망을 뛰어서감 ㅋㅋ 바로 못나나 했는데 그건 아님 ㅋㅋ
뭔자신감인지 모르겠는데 뛰어가면 개답답함 그냥좀 날아라 차로 치고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님 ㅋㅋ
까치도 육상에서 꽤빠름
이거 유튜브 영상 보면 우리도 안 걷고 전동휠체어 타고 다니는데, 그런 자학 댓글 있던데
독수리:"아~어쩔수없군...날고싶지 않았는데....다들 날보고 자유의 세계 맹주하라고할꺼 아니야~!!!"
(F-22로 변신하면서...)
날 수는 있지만 내가 걷고 싶으니까 걷는다는 자유!!
이것이 진짜 미국식 자유지!
이걸보고 꿈보다 해몽이 더 좋다 하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싫은데 에베벱의 나라에서 날기 싫어서 걷는 독수리는 귀하지
벌레만은 식용으로 무리라는 점에서 미국 맞군...
걸어다닐 다리가 있어도 안 움직이는 국민들의 상징이니 적당하다더라 ㅋㅋㅋㅋ
날 때부터 약해서 인간 손에 자라왔는데 굳이 자연성을 되찾아 줘야 할 필요는....
막짤 영상으로 보면 콧물 한줄기 주르륵 흐르는게 킬포인트임
추천: 유노윤호씨 얘도 제일 싫어하는 벌레가 '대충'이래요
씬스틸러 자막ㅋㅋㅋㅋㅋㅋㅋ
할수있지만 하기싫다. 하고싶지만 할수없다.
그거 완전 그냥 인간이네
동물농장 영상인데 미국 국조 나와서 그런건가....
저것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농장 영상도 외국인들이 많이 봄
뭐 살아잇는거 징그럽다고 못먹는건 동물원에서 큰 호랑이 같은 애들도 마찬가지라던데 정육된 고기만 먹다가 산 짐승보면 잘 못먹는경우 잇다고
영상 중간에 나오시는 분
독수리를 쥐어짜시는 그 분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