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젊을때 이렇게 나는 별로 안자고도 생활 가능하다 식으로 지내다가 몸 다망가져서 4~50대에 자도자도 하루종일 골골대는 생활하게됨
전에 전날 밤을 새고 새벽 알바간 적 있는데 대기시간에 앉아서 잠깐 졸았다고 생각했는데 1시간 지나있음 ㅋㅋ
그대로 운전강행했으면 100% 필름 끊겼을거고, 어떤식으로든 사단 났겠네;;;
ㄹㅇ. 졸음 쉼터에서 눈감았다 뜨니 밤이었지.
운전중에 눈감았다 떴으면 저승사자와 함께 강건너고 있었을듯...
잘 썼네. 안자고 그대로 운전했으면 사고났을듯.
나도 저런적 있어서 ㅋㅋㅋ 밤까지 잔건 아닌데 5시간인가 그대로 디비져 잠ㅋㅋ
방풍이 잘되어서
방한 대책만 잘되어있으면 포근하게 잘수있음 ㄹㅇ ㅋㅋㅋㅋㅋ
ㄹㅇ 한숨 푹 자고 가는게 낫지. 차안에서 자는거면 자세도 불편하고 밖에서 자는거라 긴장도 좀 되고 했을거라 숙면하기 쉽지 않을텐데 거기서 10시간을?
차 운전석에서 자는거 꽤나 피곤하고 불편한데
거기서 10시간 잤으면 엄청 피곤했나보네ㄷㄷ
안자고 갔으면 큰일 날 뻔했겠어
차에서 자는 거 불편한데
10시간 잤으면 ㄹㅇ 죽을 뻔한 거지
누가 그러더라 자는둥 마는둥 하면서 운전하는게 스릴있다고
차에서 10시간 잘 정도면 숙면이 아니라
그냥 기절 아니냨ㅋㅋㅋㅋㅋㅋ?
몸이 진짜로 필요로 하면 이성보다 먼저 몸이 움직이더라
평소에 저 졸음쉼터 지나가면서 대체 이딴걸 왜 쓰는걸까.. 집에 빨리 들어가서 자는게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새벽근무 끝내자마자 서울-부산 차 끌고 가다가 집 15분 남겨놓고 쉼터에서 3시간 자고 옴..
저건 진짜로 조상님이 졸음쉼터에 억지로 붙잡아서 저승사자를 쫓아낸 간증글이네
옛날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잠깐 쉰다고 잤는데 안 깨고 20몇시간 잔 사람이 톨비 폭탄 맞아서
언론기사화 되었던적 있는데.. 24시간 지나면 그 도로 양 끝 횡단한 톨비 받는다더라...
......안 깨고 20시간 이상이면, 성질 좀 급한 가족 있으면 실종신고 들어갔을지도 ㄷㄷ
유튜버가 시험해서 휴게소 주차장에 2박 3일 차박하고 계산했는데
요즘은 또 안그런다던데.
어느쪽이 맞는지 시험해보고 싶진 않네.
아마 무단으로 정산 안한걸로 취급이라 벌금식으로 물리는건듯?
나도 빡씬 출장 왔다갔다 하다가 너무 졸려서 졸음쉼터에서 알람 한시간 맞춰놓고 잤는데
일어나도 피곤해서 다시 자고 몇번 반복하다가 4시간 잔적이 있음 ㅋㅋㅋㅋㅋ
어지간해선 차에서 30분 눈붙이기도 쉽지 않던데 운전석에서 10시간이나 잘 정도면 ㅈㄴ 피곤했던거임
죽을거 졸음쉼터가 살린거라고 봐야지
나도 친구랑 차박갔다오다가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휴게소에 대놓고 잠깐 눈붙였는데 눈뜨니까 두시간 지나있던적 있는디ㅋㅋ
내가 6시간 잔 적이 있는데 온 몸이 뭐 뚜드려 맞은것처럼 찌뿌둥 하더만
나도 외근 후 복귀하다 너무 졸려서 잠깐 쉼터에서 쉬고 간다고 회사에 연락하고 잠깐 잤는데 밤이 되버렸던 ㅋㅋㅋ
다행히 회사에선 사고 나는 것보다는 그게 좋은 거니깐 이해한다고 별일 없었던 적이 있었지...
차안에서 자는게 굉장히 불편할텐데 10시간을 잤다면 이건 뭐
적응을 잘하는 편이거나 아니면 엄청나게 피곤했다는건데
잘 잤네
나도 명절에 새벽 운전하다 도저히 안되겠길래 3시쯤 잠들었는데 새소리에 눈떠보니 8시고 교통 다 풀려있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