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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튜브 기사식당 멕시코 리얼리티.jpg
    [유머]_이슈라쿤 2023. 10. 1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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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거 보면 한국에서 태어났다는 것만해도 얼마나 큰 축복인가 싶네
    적어도 밤 공원에 문신에 반다나 쓰고 여러명 모여있는 갱스터는 없으니 다행이지
    근데 조만간 저렇게 된다는게 문제임 마1약 밀매자 이야기 나왓자너
    저쪽 동네 갱단은 과장 안 하고 군대급 무장집단임
    아무리 우리나라가 막장이라도 저 정도 수준까지는 안떨어짐
    “지금”의 한국 말이지. 불과 80년대만 해도 마경이었어.
    멕시코랑 비교하면서 이딴소릴 하는것도 웃김 마경은 무슨 저 멕시코랑 비교하면 80년대도 천국이야
    누구는 실형 2년으로 끝낫고 누구는 아예 구속영장 기각된거 보고도 한국을 믿음?
    저정도 마경이 아니었고 조폭들 있는대로 때려잡고 공권력 강했는데 뭔 멕시코랑 비교하고 자빠졌지. 그래서 80년대에 시장이 조폭들한테 뻑하면 납치 살해당하고 막 그랬음?
    진짜 지 보고싶은것만 보네. 조만간 저렇게 되긴 뭘 저렇게돼. 조폭들 공권력에 끽소리도 못하는데. 밤거리 덜덜 떨면서 다니냐?
    조금만 장사 잘 되어도 나르코가 들러붙는다는 말이 참 슬프다
    우리나라에서도 예전에는 양아치들이 노점 상대로 삥 뜯었음
    이미 인권이 무너졌다면 사람들이 작정하고 힘을 모아 나르코 토벌단을 결성치 않는한 어려울 덧 5000 여명 규모의 나르코 척살단!
    멕시코 □□갱단은 장갑차까지 운용함
    우리도 조폭이 와서 상납금 뜯어갔었어. 권리금이라는 게 그 시절의 흔적임.
    저 동네는 나르코가 특수부대 훈련 받고 온갖 중화기로 무장되어 있어서 멕시코 국군이나 경찰보다 더 잘 싸워.
    조폭보다도 1990년대 초까지 경찰들이 삥 많이 뜯음
    ㅎㅎㅎ, 우리 아버지도 뜯길 뻔했는데, 그 당시에 회사 배지가 국회의원 배지랑 비슷하게 보여서 모면했었지.
    변호사와 교사가 투 잡을 해야할 정도로 멕시코의 경제가 그리 안 좋나 ㄷㄷ
    진짜 개판이라 함
    우리도 어렵긴 했지만 무려 변호사가 투잡 뛰는 건 참…
    멕시코 경제가 파탄난 결정적인 원인은 1992년 NAFTA 때문임. 미국자본 물밀듯이 들어오면서 경쟁력이 부족한 멕시코의 1~3차 산업들 죄다 나락가고 실업자 양산되서 현재의 멕시코가 됨
    아이러니한 점은 그렇게 저임금 노동자가 많으니까 미국 수출용 전진 생산기지가 됨 심지어 항공기꺼지 멕시코에서 만든다고 하니
    한국보다 노동시간 긴 나라...
    OECD 평균 1.5배네. 미쳤구나 진짜
    그래서 현재 하루 노동시간을 6시간으로 줄이는 법안이 나왔다고...
    한국은 저기껴있을 나라가 아니게된지 오래됐는데도…
    일본이 하위건에 있는게 신기하네 내가 너무 극단 적인것만 봐서 그런가
    일본가면 놀라는게 대부분의 가게가 아침에 문을 안열어 해가 중천에 가야 열고 닫는것도 엄청 빨리 닫아
    일본이 우리랑 동급이었다면 지금 출산률도 우리랑 크게 다르지 않았을 거임
    헬조선 어쩌구 하지만 ㄹㅇ 배부른 소리지...
    한국보다 많이 일하는 멕시코 보통 절대다수가 저임금이니 그걸 근로시간으로 만회할 수 밖에
    근데 이 문제에 대해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우리나라 90%가 중소기업인데, 중소기업 대부분이 포괄임금제라 제대로 된 노동시간 측정이 불가능하다네요. 현실은 저 시간보다 높을거라고..
    노동시간 세계 1위의 위엄.... 괜히 갱단으로 밥벌이 하는게 아니네
    변호사면 나름 잘먹고 잘사는 직종인줄 알았는데 택시기사하고 수입차이가 얼마 없다니...
    변호사도 얄짤없는 냉혹한 멕시코;;
    아예 총질을 직접 하는 멕시코 검사…
    멕시코 말고도 다른 중남미국가도 그렇고 러시아를 포함한 동유럽 국가들도 그렇고 경제적으로 안좋은 나라들 보면 교사, 의사같은 엘리트 직업이 소득이 높지 않아서 다들 저렇게 투잡뛰더라 쿠바나 베네수엘라 같은 나라는 오히려 본업보다도 택시기사같은 투잡이 돈 더많이 벌린다고 말할정도고
    한국에서 청소일하는 아는 러시아 여자도 본국에서는 고등학교 영어교사였다던데..놀래서 그런데 왜 왔냐니까 고교 교사가 러시아에선 월급 30만원이라고;;;
    러시아 모스크바는 100~120만원정도로 러시아 내에서는 소득 높은 편인데 물가는 한국수준이라서 헬이고 지방기준으로 의사가 고작 60만원이라고 함.
    준빈이 저 방송에서 변호사 동생이 선샹님 형 보다 준빈 자기랑 더닮아서 자기 브라더라고 드립침ㅋㅋㅋ
    이제 우리나라에도 □□ 퍼지고 조직폭력배들 슬슬 기어나오는데 지금부터 철저하게 단속안하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요새는 한국 중국 외국계 기업 많이 들어와서 국경지대랑 항구쪽은 경기 살아나고 있는데 미국 남미 중간에 자원 인구 잠재력은 있는데 뭔가 아쉬운 나라
    조한..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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