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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음식점 배달을 처음 경험한 외국인.jpg.jpg
    [유머]_이슈라쿤 2023. 9. 1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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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ent +
    꼭 외국인 아니더라도 다음 콜 받아야되서 그냥 쓱쓱쓱 던지듯이 주고 가는건 똑같은듯하다
    배민 같은게 활성화 되기 이전인가
    지금도 중국집은 자체 배달부 쓰는데 많음
    ㄴㄴ 중국집은 배달부 직접 일당제로 씀... 참고로 중식배달은 배달난이도중에 피자보다 어렵기로 악명이자자함...
    피자는 핫박스 있어서 보온시간 꽤 되는데 짜장면은 10분만 지나도 불어 터져서 훨씬 빨리 가야되니....
    피자는 쏠리는게 더무서워.... 중식은 무조건3~5분컷 내야함 아니면 진짜 불어서옴...
    중국집, 피자, 치킨은 여전히 자체 배달부 쓰는 곳이 많음 근데 교촌은 자체 배달부 쓰면서 배달비 받음
    배달어플에서 배달비 적은 순으로 정렬하면 대부분 중국집나옴. 0원이거나 1000원,2000원이고 그마저도 12000원 이상 시키면 1000원 쿠폰 같은거 붙어있음
    배달어플 나오고 실제로 음식값이 엄청나게 오른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임.. 원래 배달하던 곳까지 은근 슬쩍 배달비 받음..
    교촌 운영함?
    중국집은 보통 면요리를 많이 시키니 면이 불면 안되서 자체 배달 쓰는곳이 아직 많기도 하고 최근 배달대행들 기행에 진절머리 치고 다시 자체 배달 하는 곳들 점점 늘어나는중
    교촌은 이미 치킨값에 배달료 포함된건데 거기다가 배달료는 더받아먹음
    피자는 삼발이 3개꽂으면 자빠져서 딩굴지 않는이상 안쏠림
    일반적인 경우 배달부를 따로 쓸 정도로 장사가 잘된다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근데 배달료는 계속 쳐올려서 배달료 안받는 중국집으로 바꿨어
    중국집도 그래
    우리동네도 오래된 중국집 있는데 옛날처럼 월급쟁이 배달부임 근데 배달비 또 따로 받더라 사장님이랑 친분이 좀 있어서 물어봤는데 어플로 주문오면 무조건 배달비는 받아야한다더라 배달부 월급 줘야 한다고 직접 전화주문하면 배달비 안받음 어플 통하는게 돈이 많이 깨지나벼
    ㅇㅇ 맞음.. 그거 포함해서 한 이야기였음.. 어플에서 때는게 많으니까, 결국 배달비 안받는 식당도 그걸 보전하기 위해서 배달료를 받는거.. 문제는 그렇게 받아도 장사가 되니까, 이젠 전화로 해도 받는다는 거임. 울동네도 전화로 할땐 안받던 곳이 좀 지나니까 전화로 해도 받음.. 거긴 심지어 주인아저씨가 배달하던 곳인데..ㅠㅠ 사실상 그냥 다 배달비포함해서 올라버린셈.
    배달원 심정은 말 걸지 마라.. 말 걸지 마라.. 외국어 하나도몰라.. 였을거같음
    이 유튜브 재밌게 봤었는데......내가 요즘 유튜브를 잘 안봐 저 분들 어떻게 된지는 몰라
    아마 저 분 중 한 분이 에밀리고 어썸 코리아 시절? 아닐 수도 있어
    ㄹㅇ 배달모드 들어가니까 뭔지랄이나도 나는 다음콜을쳐야한다 생각하게됨
    외국인 아니더라도 그냥 그러고 가던데;;ㅋㅋㅋ 집이든 사무실이든 ㅋㅋ
    배달원 : ( 핼로우가 영어로 뭐였더라 ... 아씨 , 바쁜척 ... 아니 바쁜거 맞는데 ... )
    경험 상 외국인과의 대화는 정확한 문법 보다는 의사전달에 대한 의지가 중요했음. 그런데 우리는 문법위주로 영어를 배워서 그게 쉽지 않음. ㅋㅋ
    문법위주, 단어위주로 언어공부하는게 사실 가장 어렵고 가장 먼길을 돌아가는 방식이지 10년을 쏟아부어도 안늘거든
    어떻게든 빨리 도망가고싶은 의지
    외국인 : 안녕하세요, 다 해서 얼마죠?(한국어) 배달부 : I don't speak english 외국인 : 네, 저도 영어는 잘 못해요
    울동네는 어디서 몇시에 시키든 대면배달이면 최소 맛있게 드세요 한마디는 꼭 하고 가서 저건 외국인이라 그런듯 싶음 ㅋㅋ
    중국집 배달 시스템은 정말 편하지
    중국집 맛집은 배달부 쓰냐 안쓰냐 보면됨 보통 직고용하거나 가족이 뛰는곳은 15년넘더라
    배달원이 제일 당황했을꺼 같은데 ㅎㅎ
    나라도 외국인인거 보이면 바로 고개숙이고 속전 속결치고 나간다 ㅋㅋ
    요새는 외국인들 거진 한국말해서 별 신경안씀 단지 중국집은 콜수행하기 바뻐서 내려놓고 빨리가는거지
    나도 교통의경 일때 남대문에서 신호기 잡고 있으면 외국인들이 계속 와서 지도보고 물어보는데 초반에는 정말 말거지 마라를 속으로 주문처럼 외우고 다녔던 기억남;
    성격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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