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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층의 건설업 진출이 어려운 이유.jpg
    [유머]_이슈라쿤 2023. 8. 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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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입이 꽤 어려움
    그래도 알려준거보면 괜찮은사람인듯 대게 안알려주려하는데 알아서 하라하고
    그래서 호주와서 타일 목공, 용접등 배워가는 워홀을 많더라. 여기서 돈 모으고 기술 배워서 한국가서 사업하는 워홀을 꽤 많음.
    나도 호주에서 타일 워홀 갔다왔었음. 지금은 안하지만
    호주는 가르쳐줌???? 왜 막 가르쳐주지 내수시장이 커서그런가
    호주는 한국이 아니라서 그럼
    일손이 부족해서 그럼. 앞에서 말 한것처럼 기술 좀 있고 짬좀 먹은 사람들이 사업을 하게 되는데 자기 혼자서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보니 워홀들, 학생을 많이 꼬드겨서 같이 일함. 사업자 입장에선 경력자를 쓰기엔 임금이 너무 빡쌔고 막 굴리기엔 기술자들은 아는것도 많고 대신 낮은 임금때문에 쓰기 어려움. 대신 워홀이나 학생들은 합법적으로 적당한 돈 주고 쓸 수있고 임금도 다른 알바보다 많이 쳐줌 ( 할말은 많지만 아끼겟음 ) 워홀이나 학생들 입장에선 기술도 배우고 웬만한 알바보다 돈도 많이 받고 나중에 어딜 가서 쓸 수 있기때문에 배움. 그런 이유지. 더 길게 쓰고 싶은데 가독성도 떨어질 것 같고 걍 간단히 적어 봄.
    근데 스샷은 헬스 하시는 분 같다
    건설쪽 일하면서 취미로 헬스하다가 운동전문 유투버로 전향한걸로 알고있음
    지피티였나?
    저게 바로 열정페이잖아.. 업계 전반적으로 저렇다고 건설뿐만 아니라
    대가리 텅텅쓰 ㅋㅋ
    저 업계는 후계자를 필요로 안하는데 착각하니까 하는거지 1. 일단 후계자가 1년뒤 내 경쟁자임 저 업계에서 후계자 구하는건 보통 은퇴 직전 내 중장비팔려고임 2. 저 업계 사람이 줄어들면 더 좋아함 당장 지금도 800이라 하는데 중장비 사람 못구하면 인건비 미친듯이 올라서 한달 20일도 안하고 천만단위도 범 3. 보통 자식에게 물려주려함 발들이기가 힘든 만큼 리턴이 확실하고 노동대비 돈도 많이 버는데 자식이 웬만하면 있고 그 자식도 아버지 하는거 보면 상당수가 배워서 그거 하려고 함 물론 이건 본인 바람이다보니 안물려받는 케이스가 더 많음 4. 가르치면서 손해를 봄. 근데 왜 가르치려하겠음? 위에 말한대로 본인 중장비를 돈받고 팜 그리고 저 업계는 인맥으로 장사하는거라서 그 인맥도 고스란히 물려주며 은퇴하는경우가 많음 중장비를 고용하는 건설업체에서나 속탈노릇이지 중장비 운전기사는 사람이 없길 바라는데 저 본문처럼 소문듣고 찾아오는 사람들 골라가르치다 팔아먹고 은퇴하게 현실임
    그럼 질문. 다른 선진국들은 어떻게함? 한국처럼 무급노동 시킴? 미국이나 다른곳에서 저러면 바로 고소장 날라오고 난리일걸?
    중남미에서 할줄아는 사람들이 계속 유입 되거든.
    선진국들도 중장비 전문으로 다루는 소규모 회사들이 존재함 그리고 이쪽은 오히려 한국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않음 독일에서 지냈을때 크레인다루는 독일에 광부로 이민온분 2세 만난적있는데 아버지가 그 회사 사장 교통사고때 목숨구해준 감사로 2세되는분이 직장 소개받아서 그지역 최초의 아시아 크레인기사가되었을정도임
    미국도 배관공 같은 직업들은 벌이는 좋음. 근데 도제식으로 배워야 하는 수습기간을 안 채우면 자격증이 있어도 정식으로 일을 할 수 가 없다더라고. '길드'의 기원이 서양이잖아? 그게 아직까지 있다고 생각하면 돼.
    수습기간이 있다는 거겠지 무급이 아니라. .. 무급이라니 어디 고소크리 맞고 싶어서 ;; ㄷㄷㄷㄷ
    저런건 외국인 안시킴
    중장비는 대부분 개인이 억단위 장비가지고있는 개인사업자들이라 외국인들이 이쪽에 발붙이는건 거의 불가능하지
    그냥 안시키고 자기 혼자 하고 말지의 마인드임. 저러다가 나이들면 노하우가 그냥 뿅하고 사라지는거고 대가 끊기는거임.
    아냐...덤프트럭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굴착기까지 조선족(=중국인)들이 스멀스멀 등장하기 시작했어...
    노하우가 있음?
    ㅇㅇ 당연히 중장비 운용인데 노하우가 있지 그리고 중장비 다루는거 뿐만 아니라 저쪽은 인맥 관리가 중요함 당장 일 받는것부터 해서 누가 다리라도 다치면 그 일 대신 받아주는것까지 해서. 근데 저 말처럼 노하우가 걍 사라지진 않는건 은퇴직전엔 자기 중장비 팔아먹어야해서 보통 다음 사람 받음 저 글처럼 무급노동 시키는 대신 중장비+인맥을 넘겨주는 느낌이라고 보면 됨 그경우 1년이 아니지만.
    그럼 외노자들은 들어와서 바로 자기 기술로 중장비 모는거야???
    보통 지게차 같은건 잘 안시키고 시켜도 작은 지게차 모는데 대다수가 자격증 없고 야매로 몰죠
    저래놓고도 일 시키면 개차반으로 하는 버러지들이 수두룩함 지 아들 끼고 일다니던 놈이 재료 빼돌려서 훔쳐 도망가는 새기도 있더라
    ㄹㅇ 실력 ㅈ도 없는 새끼들 수두룩함 우리 집 인테리어 하는데 돈 존나 처받아먹고 마감 ㅈ같이 해 놔서 1년 내내 as받음 거기다 인테리어 도중에 수도 터진거 제대로 확인도 못 해서 다른 업체 불러다가 고침 ㅅㅂ ㅋㅋㅋㅋ
    일 진짜 잘하는 사람은 사람 귀한줄 알고 저렇게 등쳐먹으려 안함. 어차피 자기가 잘해서 일감이 넘쳐나서 죽을라 그러는데 사람쓰면 어차피 맞춰가고 부족한거 큰 사고만 아님 커버 되는데 저리 안굴리지. 오히려 야매로 배운애들이 더 저난리치는거고
    왜냐하면 장비는 빠지면 돈이거든 굴삭기쪽은 초보가 나름 일할수있을때까지 배우려면 2천만원은 수리비로 깨져야 된다는 얘기도 있어 가르치는 사람 입장에서는 수리비 들지 일시키면 월급 줘야되지 뭣하러 시키냐 그냥 내가 다하면 되는데 이런 마인드가 될수밖에없어 큰회사에 들어가서 회사장비 쓰는거 아니면 개인사업자들한테 배울려면 구를수 밖에없는 구조더라
    그럼 장비도 들고가면 문제 없어지나 ㅋㅋㅋㅋ?
    그건 모든 회사 마찬가지 아닌가? 나도 신입일 때 천만원 정도 해먹은 거 같은데 그렇다고 월급 안 주는 회사는 없잖아
    자기 장비 있으면 뭘 저런걸 고민함 걍 한칸짜리 사무실 열어서 XX중기 달면 되지
    기업 시스템과 개인 사업자의 차이지 ㅋㅋ 결정권이 한명한테만 있어서 자기 손해보는게 싫으면 그냥 끝인거임.
    중요한건 쟤들은 자기직원 뽑는거도 아니고 알려줘야 할 의무도 없다
    장비가 몇천에서 억대고 유지비도 기름존나먹는데 신입이 살수없는구조임
    어느 직종이 안그러는지 알려줬으면 하는데 어느 회사 어느 직종이나 신입들어와서 사람구실할때까지 가르치는게 전부 비용임
    일은 누가주는데? 니가 건설사 사장이면 뉴비가 간판달고있는곳에 연락할까 기존에 거래하던 사람들하고 연결된곳에 연락할까
    회사나 최소한 조합 규모라면 그렇겠지만, 개인사업자는 그게 힘들지
    사회 초년생은 1억 3천 짜리 장비를 살 돈이 없어요... 전세 대출로 사서 포크레인 안에서 숙식을 하면 모를까...
    그런건 다 영업 뛰는거임 뭐 프리랜서가 누가 일감 주기를 기다림? 자기가 뛰는거지
    그렇다고 일을 시키는데 무급은 미친 소리지.
    회사야 일 가르치면 투자 대비 미래 수익이 클 거라고 계산기 두드려서 그러는 거지. 유게에서 항상 나오는 말마따나 원숭이가 돈 잘 벌어다 주면 인간 다 해고할 게 회사인데. 근데 중장비 기사 입장에서야 나중에 수수료 받을 것도 아니니까 자기 장비로 남 가르쳐 주는 건 손해인거고.
    그러니까 영업뛰면 뭐하냐고 실적도없는 뉴비한테 뭘믿고 중장비같이 실수좀나면 공사 1~2주는 날려먹을수도있는거에서
    자격증 땄는데 못하는건 자기문제지 아니면 뭐 조그만 공사하는거 발품팔던가 그런걸 자기가 알아서 해야지 내가 왜설명함?
    자격증이랑 간판건다고 할수있는건없잖아요. 건설이나 기술직말고 전문직도사실상 인맥에 경력없으면 밥줄끊키는디..
    그럼 뭐 프리랜서가 떠먹여주길 바라냐 다 자기가 발품팔아서 일하는거지
    건설 근처에도 안가본사람이란건 알겠다
    장비에 따라 다르겠지만 국내에도 몇억짜리 장비 가진 사람 그렇게 안많으니까 일이 심각하게 없기는 힘듬
    네네 그러세요
    개인사업자 형태라서 생기는 문제긴 한데 자기 포크레인 있어도 일에서 가장 힘든 부분이 정비인데 사실 회사에서 사람 고용하고 장비 관리도 하고 이러면 신입 충분히 월급 줄 수 있고 문제없는데 우리마라 건설회사 자체가 수틀리면 돈떼먹고 부도내는게 부지기수라 꿈도 못꾸고 개인사업자 모아서 일하는 형태라 사실 신입을 돌바줘야할 책임도 의무도 없음 다른 업계랑 다른 이런 구조를 이해못하면 반응이 인좋을수밖에 없음 이런 구조가 좋다는건 아니고 물론 자기회사 장비 멀쩡히 굴리는 회사도 있긴한데 어쨌든 보통 그렇다는거..
    건설이나 장비가 일당제라는걸 전제로 생각해야하는데 그걸 생각 안하는 애들이 많아서 그런듯.. 일이 꾸준하면 모를까 일당제 입장에선 안정적인 수입이 안나오니 월급주고 사람 쓴다는게 불가능한에 회사랑 비교하는 멍청한 애들도 많네요. 규모의 경제의 문제고 월급받고 일하려면 개인이 아니라 장비 보유한 중기 회사들을 알아봐야지
    우리랑 거래하는 굴삭기 사장은 지입기사 20명 가량 돌리는데 장비는 지입기사 본인이 구매하지만 현장기술 가르쳐주는거란 영업은 사장이 알선해준다 물론 지입기사들한테 소정의 수수료는 받지만 뉴비라도 본문의 무급수준은 아니고 솜씨 늘어서 일거리 많이 받고 사장이 적당히 인품 있게 처신하면 서로 윈윈 할 수 있음
    그건 어느정도 규모를 늘릴수 있는 상황이니까 그런거야 보통 그렇게 하는게 엄청 힘듬
    회사는 직원이 필요하니까 어쩔수 없이 그러는거지 근데 개인사업자는 직원이 딱히 필요 없으니까 저런 상황이 발생하는거야
    그걸 위해서 존재하는 지입사가 뙇...위에 장비 한두대 사서 XX중기 달고 지입사 등록해서 일 타서 다니는 사람들 수두룩함
    '여긴 원래 다 이렇고' 그럼 망해도 할말없지
    지들 페이 지키려고 그러는거임. 뉴비 막 받아주면 분명 자기보다 더 똑똑하고 손 빠르고 감각 있는 뉴비들이 수루둑할건데 그러면 누가 싸가지없고 감 다 뒤지고 늙어서 손 느린 자기한테 800을 주겠음
    딴건 모르겠고 뉴비가 더 똑똑하고 손 빠르다니. 드라마 너무 본거 같네. 기능직들 짬밥 무시하지마...
    초등학생들 불러다 장비 태우면 더잘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건 어디 단순 노무직 기술 노하우 없는 업종들이 대부분 그러더라.
    뉴비? 대충 개발자많으니 개발자 주니어 생각하면 된다 한 1년은 사람 아님
    뉴비가 더 똑똑하다는게 아니라 더 똑똑한놈이 뉴비로 들어온다는 얘기다
    무급은 미친소리네 저러니 유입이 없지 그리고 무급으로 받아서 10년 20년 쌓아가놓으면 800받기는 커녕 인공지능때문에 실업자일텐데 굳이
    가르치는사람도 딱히 유입 필요없거든 인맥있는사람들로만 채워도 널널한데 뭐하러 생판남을 데려다쓰겠음
    결국 다 개인사업자라 벌어지는 일인듯 기존 중장비 기사들은 굳이 내 돈 줘가면서 라이벌 키울 생각 없다는거지
    시장이 이미 노동공급이 충분한 곳임. 유입이 없어도 유지되니까 저런게 형성되는거야.
    그건 그렇다 회사라면 미래 생각해서 후임 키우고 나갈 시스템을 굴릴 생각을 하는데 개인이면 자기 앞가림 이상을 생각하는 사람이 드물지
    개인사업자한테는 유입이 있던 없던 상관 없는 일이고, 저건 사람 필요해서 뽑아다 쓰는게 아니라 저 좀 써 주세요 하고 자기 발로 찾아가는거잖아.
    애초에 외노자 유입이라도 안됐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오히려 싼맛에 외노자들 써대는 바람에 현장에 인력 충분함. 그러니까 더 저난리 치는거. 젊은애들 안온다 이런 헛소리는 지들이 발로 차놓고 하는 소리니 무시해도 되는거고 건설판은 일단 어떻게든 후려칠까 이게 먼저인곳임
    인맥없으면 하지 말라는 거네
    실제로는 인맥 있어도 여긴 원래 다 이래 하고 똑같이 등쳐먹음
    진짜 직계 수준으로 가까운거 아니면 지인 인맥도 마냥 믿지 말라고는 하더라
    저게 1년 지나도 일을 가르쳐준다는 확증이 없다는거지
    이게 제일 무서운거임 ㅋㅋㅋ 1년해서 확정으로 해준다? 그러면 뭐 해볼 수는 있겠지만 1년하고 팽 당해버리면 칼찌 마려울걸 ㅋㅋ
    보통 연줄있거나 졸라 맘에들지않는 이상 1년 무급으로 부린뒤 팽할 가능성이 높다는게 더 좉같은거지...
    시다바리로 1년 잘쓰고 다른 호구 낚아서 1년 시다바리로 편하게 쓰고 참..
    안 가르쳐줘도 같이 일하다 보면 노하우는 배우게 되어 있고 인맥도 성실하게만 하면 다른 업체 사람들이라도 인맥이 될 걸. 물론 일하던 데서 직접 소개시켜 주는게 제일 좋겠지만
    진짜 알려주려고 해도 1년도 되기전에 싸움나서 갈라서는 사람이 더 많지 ㅋㅋ
    미용보다 심하네
    어차피 인력난이야 중장비 기사를 부르는 쪽이 곤란한거지 현직 중장비 기사들이야 상관없겠지 뭐
    저 사람들은 인력난 오면 좋지 뭘 ㅋㅋㅋㅋ 인력난 온다고 한탄하는쪽은 쓰는쪽이고 쟤네는 장비타는 쪽인데 대체 무슨 장비 타는쪽에서 대체 인력난이 와서 한탄한 이유가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중장비는 인력난이 난적이 한번도 없어.
    뉴스에서 말하는 건설쪽 인력난은 진짜 밑의 시다바리쪽 최하쪽이지 중장비나 기술요하는쪽은 끄떡없어
    관리직도 젊은 사원 대리 과장급 뭐 이런 라인업은 인력난입니다.
    중장비들 다 저모양이던데 참 죳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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