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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를 낳고 나면 언제 편해질까요?jpg.jpg
    [유머]_이슈라쿤 2024. 1. 6.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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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놓고 그러면 못써
    어차피 못하겠지만 혹시나 만에 하나라도 절대로 애 낳지 마라
    네 안되요
    울다 지쳐 잠들긴 하는데.. 부모 마음이 갈갈이 찢기는건 덤 ㅋㅋㅋㅋ
    진심으로 하는 소리인가 아니면 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소리?
    아니 유럽도 사람사는데야..
    유게번호 보면 나이도 좀 있어보이는데 생각하는게...
    너희 부모님한테 똑같이 말해봐라 자식새끼 쎄빠지게 키워놔도 헛지랄이었다고 등짝 처맞지
    이런분들이 또 결혼은 잘하더라.. 8시 뉴스에 사고소식보면 그렇더라고..
    그 수면교육 다시 한번 찾아보셈 무턱대고 방치는 절대 아닐걸?
    방치는 안되지 근데 서로를 위해 분리 수면하기도 한다..
    https://www.pediatrics.or.kr/bbs/index.html?code=infantcare&category=I&gubun=&page=1&number=9637&mode=view&keyfield=&key= 그 수면 교육법 궁금한데 한번 가져와 보시겠어요??
    그건 방치하라는게 아니라 옆에서 무슨 문제는 없는지 케어는 해줘야한다는거야. 애가 속이 불편하던지, 기저귀를 갈아줘야 하던지 외적인 요인때문에 잠을 안 자는 일이 없도록.
    평범한 사람이 생각이란걸 하면 나올 리 없는 발상인데
    찾아보니 있는건 맞는데 주의할점이 좀 많아보임 여기에다 방치라는 단어를 쓴게 잘못으로 보임 *방치하면 하루이내에 죽을듯
    퍼버법 얘기하는것 같은데 사실상 마냥 방치하는 수면교육이 아님. 1분 3분 10분 이렇게 시간을 정해놓고 아기에게 혼자 잠드는 방법을 알려주는것 근데 이것마저도 전문가들 사이에선 찬반이 좀 갈려서 완벽한 수면교육은 아님
    당연히 방치는 안되는데 무슨 분리수면이 당연한 외국에서는 한국에서 저러는거보면 부모 멘탈 망가지는게 아이 정서에 훨씬 안좋다고 생각함.... 애키우는데 제일은 내 멘탈이 멀쩡한게 진짜 먼저임.. 그래야 그 모든걸 포용해줄 수 있음..
    하루동안 방치하면 □□이고 그냥 잠들 때까지 놔둔다는 거지. 8개월 때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하더라
    생각보다도 애기가 더 손이 많이 가니 어쩔수없지
    나이차 좀 있는 동생이 배출에 정말 열정적이어서 백날 파우더바르고 바빴던 기억이 나네
    미1친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그렇게 하다가 애기 죽어서 뉴스에 나온적도 있잖아
    퍼버법 이라는 수면교육 나도 책사서 해봤었는데 생각처럼 잘 안됨..계속울다가 진짜 지쳐서 잠들더라고.. 그렇다고해서 점점 잠드는시간이 짧아지지도 않고;; 그래서 그냥 다시 안고재우눈걸오로 돌아갔었음;;;
    생각하는거보면 맞는 짝이 있을지 모르겠음
    백보 양보해서 서로 자기 시간 갖거나 게임을 좋아해서 결혼은 하고 애는 안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함. 다만 애를 가지면 예전에 그 프리우스인가 뭣인가 겜 하면서 정작 자기 애는 안봐서 죽인 그런 부부가 될지도 몰라
    진짜 무섭네ㅡㅡ
    너는 안아키도 치료법중 하나라고 하것다?왜 그것도 그냥 방치하면 치료 된다는건데?니가 하는 말이랑 똑같네ㅉㅉ
    그러다가 애 죽으면 우짤려고 애는 지가 원하는게 뭔지도 모르고 왜 밥을 먹어야 되는지도 몰라 방치하면 그대로 가는거임
    실제로 있는 방법이고 미국이나 유럽같은데는 분리수면 많이해서 퍼버법도 많이해서 국내에서 반짝 유행하다 이젠 단점도 많아서 많이 안하긴해 일단 아파트에 우는애기 방치가 안되서...
    처음엔 9시부터 걍 방치라더니 중간부터 수면교육이라고 말 바꾸는거 봐라ㅋㅋㅋ
    초등학생도 아니고 18개월짜리를 방치하는 수면교육법이 있다구요?
    그러다가 아동학대로 잡혀들어간거 본게 얼마전인거 같으네 어휴 진짜 넌 애낳지 마라
    님이 말하는건 수면교육이 아니고 그냥 방치야.... 우리 애기들이 100일 남짓부터 분리 수면 성공해서 돌 지난 지금까지 따로 잘 자는데 애기 방에 카메라 세팅해서 계속 모니터링 해 가면서 하는거임. 직접 키워보지 않고 단순히 야 구글에서 분리수면 이렇게 한댔어! 라고 말하면 누가 납득하겠음?
    베이비시터, 가사도우미를 아이가 학교갈 때까지 무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그냥 낳기만 하고 정부 시설에서 일괄적으로 대신 키우는게 더 낫겠다
    외벌이로 순수익 600끊게 만들어주는게 낫지않나
    부모들 애들 학원뺑뺑이 돌리는거라던지 10년전에 셧다운제 찬성하는 꼬라지 보면 육아를 외주주고 싶어하던데?
    올더스 헉슬리가 옳았다
    맞벌이로 월 천 넘게 버는 부부가 있는데 벌이가 좋으니까 육아도우미를 쓴다 둘다 야근을 해서 밤 10시 넘어야 집에 오는데 육아도우미가 어린이집에서 온 아이를 그 시간까지 봐줘. 부부는 항상 집에 오면 육아도우미에게 '애 잘 있었어요?' 라고 물어봐 그럼 육아도우미가 '엄마, 아빠를 많이 찾았어요' 라고 대답하는데 부부는 그런 말 들을때마다 잠든 아이 얼굴을 보며 이게 행복하게 사는건가 싶어서 현타가 쎄게 옴; 둘째 낳는건 꿈도 못 꾸는중
    ㅡㅡ;; 아기수용소임?
    그베이비시터 가사도우미가 몇명이 필요할까요? 0세부터7세까지 애들수만큼 ㅋㅋㅋ 500만인구 가사도우미화를 해야겠는데요? ㅋㅋㅋ노동인구 2천만이 일해서 500만가사도우미 세금으로 월급주고 거의 뇌가빠진소릴하는데 이걸공감이9개네 ㅋㅋㅋㅋ 돌았다진짜 너무볌신같아서 화가난다
    다른 사람한테 맡기는 것도 위험해서. 그냥 외벌이 하고 ㅈㄴ 열심히 벌어야지 뭐 ㅠㅠ
    부모들은 육아를 외주주고 싶어하는거 같음...
    돈은 어디서 나고?
    서순이 잘못된거 아님? 제대로 된 육아를 할 여건이 안 되니 외주로 눈을 돌리는걸 그들이 시터를 원한다고 곡해하면 큰일나지 이사람아... "요즘 사람들은 다 편한 일만 하려 그래~ 밑바닥부터 시작하면 할 일이 천지에 널렸는데 말이야~"같은 말 입에 달고 사는 건 아니지?
    머스크가 할만한 소리이긴 하네
    나중에 애가 부모한테 애착이 있을까 싶네. 사춘기 오면 애착이 없어서 갈등 쎄게 오겠는데
    학원뺑뺑이돌리고 10년전 셧다운제 찬성을 하는거 보면 답나오지 않나?
    근데 인류가 애초에 공동육아하던 게 있어서 애가 부모 손만 탈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기도 함
    교육열하고 육아하고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면 어떡함;;;
    정말? 베이비시터랑 가사도우미 있으면 해결될거라 생각함?
    난 그게 애들 케어하기 귀찮으니 학원이랑 정부에 떠넘기는거라고 생각하거든
    논리 비약이 왜 그리로 가는거야ㅋㅋㅋㅋㅋㅋ 학원 뺑뺑이는 그냥 학력주의 사회의 폐단이고 셧다운제는 기성 세대의 놀이문화에 대한 편견이지 육아 외주의 수요??? 진심으로?????
    셧다운제야 부모가 직접 제어하는게 제일 확실한건데 부모들이 귀찮으니 정부에게 떠넘긴거거든... 심지어 피씨와 게임기도 부모전용 메뉴가 있는판에... 그냥 관심조차 없는거지
    그리고 자꾸 '교육'하고 '육아'를 완전한 동일 개념으로 놓는데 그거 매우 위험해 니가 말하는 학원 뺑뺑이, 셧다운제가 적용되는 나이와 베이비시터가 돌보는 아이의 연령대는 좀 많이 어긋나지 않음?
    난 육아라는게 성인이 될때까지의 그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내가 잘못 알고 있나보네...
    애초에 정부 산하의 아동청소년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발의한 법안을 개인의 교육학 지식 내에서 타당성을 고려하고 직접 반대 의견을 표명할 수 있는 부모가 있으면 얼마나 있을 것 같음? 학원 뺑뺑이? 혹시 홈스쿨링 만능주의자임? 그건 책임 떠넘기기와 교육 외주가 아니라 그냥 내가 모르는 분야니까 선생을 알선하는 개념임. 부모가 수능 시험과 입시 전략에 통달한 1타 강사여서 학원이 아니라 집에서 전과목 공부 뺑뺑이 돌리면 그건 옳은 교육관임?
    니 말대로면 부모가 아동심리학 전문가라 각종 레퍼런스와 논문을 근거해 가정 내에서 자체 셧다운제를 적용하고, 부모가 입시 전략 마스터라 집에서 하루종일 공부 뺑뺑이 시키면 그거 옳은 교육관이고 니가 말하는 '교육 외주 안 맡기는 책임감 있는' 참된 부모임ㅋㅋ
    그러면 애를 혹사시켜가며 학원 돌리는게 옳은거냐? 그리고 게임시간은 원래 부모가 통제하는게 맞아
    그건 정오를 따질 문제가 아니지? 내가 지적하는 부분은 부모가 교육 외주를 맡기고 싶어하는게 아니라는 건데 왜 거기서 정오를 따짐? 난 셧다운제, 학원뺑뺑이가 '옳다'고 한 적 없음. 분명 잘못된 자료와 레퍼런스, 사회 분위기로 만들어진 잘못된 교육 현실이겠지ㅋㅋ 근데 그게 왜 교육 떠넘기기냐 이말이라니까ㅋㅋㅋㅋ 그럼 나도 하나만 역으로 물어보자. 잘못됐다 한들 부모가 직접 공부 뺑뺑이 시키고 현행 셧다운제와 똑같이 자체 셧다운제로 교육을 시키는건 외주는 확실히 아닌 것 같은데 이거 니 논리상 올바른 교육아님? 이렇게 가야한다고 주장하는거?
    계속 앵무새마냥 똑같은 소리 또 하고 또 할거면 더 말 안하겠음
    난 그게 상환은 받아야 하는데 직접 케어하기 귀찮으니 떠넘기는거 밖에 안보이니 그렇다고 생각하는거
    오늘보다 어제가 편합니다..
    아하 이래서 옛날에 애기 잠재운다고 이런 약? 을 맥였구나....
    이거 성분중에 마1약 있다더만
    저건 그나마 양반이고 아예 아기들 전용 철창에 가두는 경우도 있었음
    주변에서 애 키우는 거 보면 왜 당시에 이 미친 □□이 그렇게 인기였는지 대충은 이해가 가긴 함... 그냥 잘때 자고 깰때 깨면 좋은데 아기는 그게 아닌데 당시에는 저거 한 숟가락이면 끝이었을테니
    참고로 이 시럽엔 몰핀이 들어갔다. 당연히 애가 잘 잘 수밖에없었다 가끔 안일어나기도 했다
    그건 살아있기라도 하지 저건 먹으면 급성 □□중독으로 죽어
    헉...
    고마워요 윈슬러 부인!
    애가 둘인데... 애 나오고 한번도 편해진 적이 없음 웃긴건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유 생기면 셋째도 생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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