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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감옥의 진실 ㅋㅋ.jpg
    [유머]_이슈라쿤 2024. 2. 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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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ㄴ썩엇네
    이게 국영이면 썩었다 할수있겠지만 민간이라...음... 장사 ㅈ같이 잘하네? 라고해야할까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 좋을까
    근데 교도소의 목적은 범죄자 격리 및 교화인데. 저게 제대로 된 기능을 하는 건지 고민해봐야 함..
    교화보다는 격리에 목적을 둔 느낌?
    보안이 좋지 않고, 공공연하게 교도소장 돈받고 서비스 해주는게 앞에서 당연하다면.. 뒤에선 돈받고 대신 교도소 앉아 있어줄 사람 구해주는 서비스 해줄지도 모를 일 아님? 아니면 외출이란 이름으로 뻔뻔히 집에서 출퇴근 해주고 있을지도..
    미국 교도소 다큐보면 감옥가서 신체검사 한뒤에 바로 교도소 무슨 행정 뭐시기랑 상담하는데 □□판매와 불법총기 소지로 왔지 너 근데 초범이 아니라 5만달러는 내야 보석이야 그러면서 상담하고 있더라.. 그 뒷사람은 폭행인데 3만달러라고 하는데 돈없다고 그러니까 2만5천달러로 깍아주고..
    자본주의 끝판왕 답구만
    이제는 자본주의라는 말 보다 금권주의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것 같음
    보석은 돈을 내고 징역을 안사는게 아니라 도주나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어서 구속 되어 수사 중일 때 보증금을 내고 불구속 수사를 받는 거임. 보증금을 냈으니까 도망가지 않고 수사를 받겠다는거. 물론 아무나 되는건 아니고 법원의 판단이 있어야 함. 우리나라에도 있는 제도야..
    풀어주는 것도 사실이고 미국이 더 남발하는 것도 사실이잖아
    보석은 원래 풀어주는 시스템이라 본문 글 자체가 보섯 시스템을 이해 못한듯한 늬앙스가 나긴 합니다.
    근데 다큐 보니까 (넷플에서 봤는지 유튜브 ngo인지 는 좀 헷갈림 ) 교도소 입소후 신체검사후 바로 교도소 행정실인가 가서 너 □□판매 불법총기소지 5만달러 너 강도상해 몇만달러 이러고 있더라..
    더 추가요금 내면 여행도 시켜줄듯
    실제로 대민 봉사라는 구실로 불우한 여인들이 일하는 스트립바에 봉사하러 가기도 함 ㅋㅋ
    실제 주말구금제(평일에는 사회에서 주말만 교도소에서)를 시행하는 곳도 있음
    영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주인공이 호텔식 교도소 가서 잘 먹고 잘 놀다 출소함. (영화 후반부에 블랙 코미디 장면으로 나옴.)
    영화에서 대놓고 부익부 빈익빈 민영화 시스템 으로 보여줌. 그 교도소 간수들 복장이 사립학교 교복 처럼 생겼음ㅋㅋㅋ 여러 사람 허드슨 강 다이빙 하게 만든 주인공이 거기 가서 테니스 치고 놀음.
    ... 사실 허드슨 강 간 사람들도 그다지 ...
    깜빵에서 즐기는 호캉스니 깜캉스군
    저 프리즌 회사가 재미있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홍보를 어떻게 하냐면... 1) 우리는 민간 교정을 원치않는 (아마도 민주당) 정권이 들어설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다 2) 그러나 우리의 본질은 부동산 회사다. 교정을 못하게되더라도 다른 부동산으로 활용될 여지가 있다 뭐 이런 식으로 나옴. ROE, PER, PBR 관점에서 보면 그다지 구린 회사는 아닌데, 문제는 실제로 정치적 향방에 따라서 주가가 급변하더라는거임. 내가 주시하는 몇 안되는 개별주 중의 하나라서 알고 있긴한데 뭐 여하간...
    엄?벌주의
    그래서 미드나 영화보면 좋은 교도소로 옮겨 주거나 그리로 가게 해주겠다는 조건으로 거래하기도 하지
    미국교도소는 국영민영 안가리고 예산 개쪼들리는곳이라그럼 1박에 200달러씩 내준다? 그돈으로 죄수 최소 열명이상 먹고재울수있음 돈있는놈한테 뜯어서 없는놈 멕이는 구조 어차피 그런놈들은 항소니 가석방이니 죄다 돈으로 발라서 해결하는놈들이라 오래 안있을놈들이기도하고
    영화 좋은친구들에서도 마피아간부들은 특별실배정받고 외부음식 마음대로 받아먹던데 그시절에서 변한게 없나보네
    로버트 드 니로가 주연한 마피아 영화 중에서, 드 니로가 막판에 교도소에 가서 주인공과 면회하는 장면이 있는데, 교도소 내부가 무슨, 카리브 해 휴양지 인줄 알았음...
    미국 감옥의 진실 ㅋㅋ // 민영화후 럭셔리 교도소 ㄷㄷ
    그런데 대부분의 교정시설은 개막장이 낮음
    뭐 부자는 원래 극소수인데다가 변호사도 잘쓰겠고 보석도할것이고 ... ㅎㅎ
    한국에도 접견 전문(?) 변호사가 있음. 변호사 접견권 핑계로 맛있는거 먹고 휴대폰/타블릿으로 인터넷 마음껏 즐기고...교도소장은 대놓고 그런거 봐주고... 괜히 범털/개털//방장/카포 개념이 나오는게 아니지
    ㅇㅇㅋ
    고대 중국의 법가는 "귀족에게 엄격함을 더 적용하고 서민에게 너그러움을 더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현실이 유전무죄 무전유죄다보니), 당대 귀족들이 법가의 이상주의적 면모를 싫어하는 것을 넘어서 증오한 이유가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후대의 중국 귀족들이 "외유내법(유가인척 하면서 실제로는 법가인 □□년놈)"을 욕설로 사용했겠음... 법의 엄정함-공평함-건전함-합리성을 귀족들이 증오했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거지. 이런거 보면 참...
    저러니 히어로물이 자주나오는건가
    사회가 ㅄ이면(건전성과 합리성 측면에서) 당연히 사적인 보복에 대한 대중의 욕구가 꿈틀거릴 수 밖에 없다고 봄. 당장 한국의 서울대 철학과 20학년 정윤성군만 해도 일□□들에게 찬양받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사회와 일정 기간 격리만 하는게 처벌인가? 그냥 사기죄도 피해액 1억 이상, 강도□□,흉악 범죄, 살인, 공무원이나 정치인들의 부정부패는 그냥 사형으로 처리하도록 하자!
    그래도 돈 많은 애들이 밖에서 흥청망청 지멋대로 놀다가 저런 좁은 집에 갖혀 살면 상당히 빡빡하지 않으려나
    이거 나쁘게만 보지말고, 저기서 번 돈으로 다른 교도소 돌린다고 생각해봐. 중요한건 우리가 저기 있는 인간들과 마주칠 일이 없다는거지 교도소가 부족해서 집행유예 졸라 때리는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함. 그리고 부자가 죄를 지었던 안 지었던 부자의 돈은 부자꺼지 우리게 아니니까. 저렇게 해서라도 세금 받아내면 좋지. 민영화는 선 넘었다고 생각하는데, 하루 백만원 이상 받아내면 나는 찬성함 저기 일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일박 3백달러에 저 대접이면 언듯 생각하면 가성비 구리네 같은 생각도 들지만 저게 감옥이라는걸 고려하면.... 그냥 미국은 속죄 과정의 안락함조차도 그냥 메뉴판에서 고르듯이 살 수 있는거구만 ㅋㅋㅋ
    나도 정의감넘칠땐 저게 말이 되나? 범죄저지르고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네 저게 나라냐 했는데 돈많이내면 세금문제랑 지역발전을 위해서 돈이 많으면 돈으로 퉁치는것도 좋은거 같은 생각이 듦 우리나라처럼 대기업 째드래곤처럼 ㅈㄴ 편의봐주는거 빼고
    ㅋㅋㅋ 시벌 투자는 웃기네
    미국이 엄벌주의라고해서 중범죄자들 감옥에서 고통받는줄만 알고있는 머저리들 겁나 많더라. 자본주의의 끝판왕이 미국인데 찾아볼 생각도 안하고ㅋㅋ
    차라리 충분히 받아서 운영비로도 쓰고 피해자 보상으로도 쓰고 어차피 저런 애들 시간만 뺐어도 처벌이니까
    문제는 그 돈 자체가 범죄로 생산된 돈이라는 것이겠지 돈만 벌면 처벌도 법도 살 수 있다는 것이 되면 돈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크게 저질러도 그렇게 번 돈으로 면죄나 면책 또는 처벌 자체를 무마해버리면 되는 사회가 되는거니까 돈이 나오니까 그걸 긍정적으로 쓰면 되지 않냐? 그럴싸하지만 그 밑에 깔린 내막도 생각해봐야겠지
    ... 글쎄 그렇다고 범죄를 안할 것도 아니고 ...
    여기서 핵심은 '범죄에 대한 동기를 강화'한다는 것이지
    생각을 하나마나 어짜피 권력 재력으로 빠져나올테니 엄한사람 줄바엔 걷는게 나을듯
    자본주의에서 어디까지 자본으로 구매가 가능하냐의 범위의 문제...라고하면 너무 차갑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기부나 사회기여를 통해서 감형이나 면죄를 받기도하고 결국 사법이라는 것도 충분한 금액과 상황이 갖춰진다면 거래될 수 있는 물건이라는 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함 미국만화등에서 심심하면 등장하는 기업형 국가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가 괜히 나오는건 아니겠지... 근데 생각해보면 자본주의만을 극단적으로 추구한다면 법이나 죄나 심지어 생명까지도 돈으로 거래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고 생각함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아직 힘과 선택권이 있을때 잘 생각하고 판단해야하겠지... 근데 그렇게 낙관적으로만 보이지는 않네...
    근데 본인이 원하는대로 교도소 선택이 가능한가? 저런 교도소로 못 가면 지옥이 펼쳐지는 거잖음 교정인원이 꽉 차서 못 갈수도 있을테고..
    아하...그래서 저 남쪽 강남 동네 새들은 돈에 따라 충성을 하는 구나
    견찰들은 공부도 지지리 못해서 어쩔 수 없이 견찰된 주제에(솔까 능력이 있었으면 일행직으로 갔어야지) 지들이 뇌물 못받아서 돈 없는건 정신증적으로 열폭함 그래서 뇌물을 친구비로 간주하고 친구비 주는 빅토리를 VIP로 대접하면서 생식기부터 똥구멍까지 골고루 빨아주기 바쁘지
    가격이 너무 적네 방 업그레이드에 10만달러씩 해봐라
    정작 다 집어처넣어야된다고 주께는 새끼들도 저딴데 돈쓴다고 하면 거품물지, 혐오시설에 돈 뱉는건 없이 돈 낭비하기만 하는 시설인데 처넣어야 될 새끼들은 많아서 그거 다 집어 처넣으려면 당연히 저리 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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