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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자키 하야오가 나를 너무 싫어했던 장면.jpg.jpg
    [유머]_이슈라쿤 2024. 2. 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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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리콘 영감
    C즈쿠: 저기.. 평소에는 아무래도 좋지만 촬영중이잖아요. 정치적으로 문제생겨요.
    분명 일리는 있는데 그냥 로리콘이라서 저러는 거 같기도 하고ㅋㅋㅋ
    분명 작품 내 묘사에 대한 고집이 맞는거 같긴 한데 어째서인지 로리콘이라서 저러는거라는 의심을 지울수가 없는ㅋㅋㅋㅋㅋ
    근데 솔까 미야카지 여캐 가슴이나 안노 여캐 가슴이나... 오히려 따지고보면 미야자키 쪽이 풍만하게 그리는 편 아닌가.
    그런데 순수한 여자아이라도 엄마가 여자아이는 몸단정을 해야한다고 하면서 가츠쳤을거 같은데 굳이 치마를 손으로 잡는 장면이 고증이 아니라고 할까?
    저 아저씨라면 저럴만하긴 하지
    뭔가 자연스러움에 굉장히 집착하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긴 했음 그게 위화감이 없는 자연스러움이라 좋은거긴 하지만
    그냥 빤스를 보고 싶었다고 하세요
    토미노 : 미야자키는 본인이 로리콘이란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 미야자키와 견줄 수 있는 업계 원로이자, 야애니의 시초가 되신 토미노 영감탱이가 직접 말한 사실 미야자키는 로리콘이 맞다.
    나 저거 학교에서 틀어줘서 봤는데 센과 치히로 그거마냥 판타지물이라고 잘못듣고 봐서 여기서 넘어가나? 여기서? 하다가 끝남 ㅋㅋ 재밌긴 했지...그 중간에 소설쓰는부분에서 아 여기서 넘어가는구나! 싶었는데 아니였고
    그냥 청춘드라마였다 그래서 지브리 기존작풍과는 이질적이었고
    감독도 미야자키가 아니니까
    그때는 그런거 모르고 대충 비슷한거구나! 하고 들어서 속았음 ㅋㅋ
    넘어가나? 넘어가나? ㅋㅋㅋㅋㅋ
    아니 아무도 없는 데서도 몸가짐을 조심하는 것이 시즈쿠가 방황하는 여자애면서 성인 여성이 되어가고 있다는 묘사임을 왜 모르나? 이게 미식이라는wwww 로리콘에겐 알 수 없는wwww
    하지만 논리에 약점은 없다
    근데 시즈쿠는 감수성이 풍부하지만, 타인을 의식하는 사춘기 소녀 아니었나? 노래를 부를때 잘 모르는 사람이 지나면 목소리를 줄인다거나 의식하는 남자애를 힐끔 힐끔 본다거나, 아버지 직장에서 어른척 한다거나, 작중에서 그 부분을 항상 어필했고 때문에 저런 연출이 맞다고 보는데.
    만안분 페도가 왜 팬티 안보여주는데! 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녀를 고집하는 유니콘이랑 같은 느낌이지. 내 안의 시즈쿠는 어쩌고 저쩌고~~
    생각없이 행동하고 뒤에가서 부끄러워하는 타입임 그 시즈쿠 절친이랑은 반대되는 타입
    아무도 없는 공간인데도 사회적 시선을 고려한 몸가짐이 몸에 배어버린 , 한마디로 순수한 아이가 아닌 장면이라 싫었다는거네
    난 여자애가 팬티를 깐게 보기 좋다를 저렇게 말할 줄 알아야 거장이 되는구나...
    납득은 가네. 근데 바꿨을 경우에도 저렴한 판치라라는 말을 들었을테니 카메라 각도는 옮겨야 했겠다
    맞는말이긴하지 ㅋㅋ 애 혼자 카메라 의식하는 느낌나니까 세계관이 좀
    시즈쿠: 이 변태노친네가 나더러 고양이 앞에서 철푸덕 치맛자락 자랑하란 소리 하네?
    말하는 사람이 변태할배라...
    미야자키 무야호씨는 업계에서 제일 가는 대중적인 로리콘이거든.. 아니라고? 어~ 토미노 영감이 직접 공인한 사실이야
    틀린 말은 아니긴 하지 ㅋㅋ 그래도 자연스러움을 보여준다면 또 틀린 말은 아니라 ㅋㅋㅋ 아무튼 천재는 천재야 위화감 바로 발견 하고 지적하는거 보면
    변태적인건 맞긴 하지 한마디로 아무도 없는 곳에서 여성이 자신의 창피한 부분을 보일 수도 있다는 것에 경각심을 가지는 것은 자연스럽지 못하다 라고 말하는거니까 ㅋㅋㅋ
    부자연스럽긴 한데 ㅋㅋ 토옹의 말이 생각나는 건 어쩔 수 없다
    ...
    원래 치마누르고 잡으면서 앉는게 더 편한데 순전히 영감시각이구먼..그거 안잡고 쭈구려 앉으면 치마가 바닥끌려서 흙먼지 다 묻고 심하면 젖기까지 해서 더 불편해진다ㅎㅎ
    그렇군요. 여장 프로의 귀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입어 보셨구려..
    내가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쭈구려 앉을때 치마로 감싸고 앉는건 남의 시선 이전에 불편으로 인한게 커서 애기때 언니들한테 생활팁처럼 배움ㅋㅋㅋ
    이제 스스로의 자아를 여성으로 인식하는 단계까지..... 이게 진짜 프로임
    아. 그런 설정이시군요. 길드 가입 승인해드렀습니다.
    네네...여자로 인정해 드릴께요
    ㄹㅇ 신발, 날벌레,바닥 등등때문에 저렇게 잡아서 앉는게 나음
    아니 저기서 물방울 이나 새하얀 팬티를 보이면 지브리가 아니게 되잖아..
    저기 나오는 물방울은 팬티 무늬를 말하는게 아니라 주인공 이름인 시즈쿠가 번역되는 과정에서의 오류입니다 즉 물방울 = 시즈쿠
    페도새께... 치마 니가 빨거냐
    어린아이가 성을 의식하도록 묘사하는 게 오히려 페도스럽다고 생각하긴해
    그러고보니 같은 성우(히다카 노리코)는 같은 해에 두번이나 캐릭터가 올누드로 나왔네
    치마 입고 앉으면서 생겨난 조건 반사 같은 버릇이지 생각해서 하는 행동이 아닌데 평생 치마도 안 입어본 할아범이 생트집 잡는 느낌임
    근데 정말로 안 입어봤을까... 자료용으로 쓴다는 핑계로 입어보지 않았을까....
    일리는 있지만 입밖으로 내니 그저 변태로 밖에 안 들리는.
    아무리 혼자있어도 그럼 치마 입었는데 쩍벌하고 앉아야하나...
    작중 시즈루는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드는 캐릭으로 개구쟁이 같은 선머슴같은 모습도 있긴하지만 보통의 자기 또래처럼 여러 고민을 안고 가는 모습을 보여줘서 저 때 팬티를 보여주는 식으로 앉는다거나 하는 모습은 오히려 저 캐릭이 어린애에 멈춰있다란 인상을 줄 수 있었다고 생각함. 그래서 난 저렇게 치마를 접어서 앉는게 더 캐릭에도 어울리고 자연스럽다고 보는디~
    애들 키울때 엄마가 어릴때부터 소중이 조심하라고 가르치는데 뭔솔
    나이 80넘게먹은 영감이 순수한 여자아이 이지랄 하니깐 역겹네..
    부자연스러운 장면이긴 하다.
    뭔 개소리야. 엄마나 언니가 가르쳐서 습관이 될 수도 있는거지.
    궁핍함에는 맞는말 같긴한데
    우리 와이프한테 토미노랑 하야오 이야기를 해주니 둘다 쌍스러운 씹변태 노친네들이라고 깠다
    맞긴하네 빤쓰 안 보일려면 카메라각으로 처리했어야지
    그.... 일본 내에서 2차창작 같은것만 봐도 미야자키를 진짜 로리콘 폐도로 그리고 있는거 몊번 본적 있는데 실제 오타쿠들에게는 저런 이미지인가? 괴짜가족에서도 키키 아빠로 나오는 에피소드 있던데 이미지가 그닥.....
    애초에 귀를 기울이면 자체가 난 감독 안 할테니 니 맘대로 한번 해봐라고 해서 콘도가 자기 생각대로 한 건데 굳이 공식적으로 저런 소릴 한 걸 보면 성격이 괴팍스럽긴 함. 지브리에 들어가면 결국 자기 색깔을 잃고 미야자키의 손발이 되어버린다는 얘기가 아예 틀린 소리는 아닌 것도 같고...
    ↑ 미야자키 하야오
    해당 캐릭터는 중학교 3학년인데 사춘기 왔을법한 소녀인데 당연히 저런 행동 할 수 있다고 봄
    변태할아범이라 저런소리를 하는거지
    뭔가 그럴듯 하고, 딱히 틀린말은 또 아닌것 같긴 한데 뭔가 뭔가 좀 뭔가인
    ㅋㅋ
    일본은 몇년 전 아이돌 오디션 프로때 얘기 보니...바지 청바지 입어도 남들과 있을 때는 바닥에 책상다리를 안하나 보더만....그럼 긴치마 입을 때도 안하나...우리는 왕실이든 어디든 긴 치마에 앉을 때 책상다리로 앉는건데. 그게 습관이라고 설명한다 쳐도 그것도 좀...치마긴 하지만...
    저런 뜻으로 싫은 거였어? ㅋㅋㅋㅋㅋㅋ 난 또 아무도 없는 곳에서 저러는 건 캐릭터가 연기하고 있다는 걸 티내는 거 같아서 리얼리티가 떨어진다고 판단한 줄 알았네. 변태 색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리콘 할배가 순수한 소녀론에 대해 열변
    예술적인 접근인데
    실제로 일본가보니까 여학생들 교복에 팬티 노출은 그냥 아무렇지 않게 하고 다님. 우리나라같은 조심성이 전혀 없음. 자전거 교복입고 그냥 타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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